파엠히 1부, 2부 스토리 정리. 5월~6월 이벤트 일정표





21일 초영웅 소환까지 오브 겁나게 모아야겠네.







1년만의 파엠히 글 ㅋㅋㅋ
그야 스토리가 좆도 없으니까 뭐 쓸게 있어야지... 노노(+6), 루카(+6), 라인하르트(+10), 가면루키아(+5)
한계돌파+5이상 캐릭터는 이 네명이 유일.
루키아 빼고 전부 청색캐릭터;;
루카는 수비53. 그야말로 걸어다니는 요새. 라인하르트는 10풀돌했다. 다임선더는 정말... 깡패 그자체 ㅋㅋㅋ








이벤트 중에서는 전과가 가장 할만하다. (노가다 요소는 강하지만...)
25일 전과. 불꽃나라의 로키!!!
드디어 로키가 플레이어블로 나오능가...적캐릭터 중에서 가장 맘에듬. 젖젖젖젖젖젖젖!!!!
성우는 아라이 사토미(新井里美)
초전자포의 시라이 쿠로코. 호네사마~~~







거유짱짱걸. 섹시 에로이




스토리 병신같다고 욕 존나게 먹었는지 2부는 나름 발전한 모습.
(1주년 앙케이트 때 스토리 항목 있었는데, 자기들도 스토리 병신인건 인정하더라ㅋ 뭔노무 게임이 사실상 스토리 없는 수준ㅋㅋ 겜하는 유저들도 메인스토리 모름ㅋㅋ 개선하라는 의견 많이 들었는지 갑자기 1부 갈아엎고 2부 시작;;)







1부 스토리 요약.
아스크 왕족은 이세계 문 닫는게 가능. 엠브라 왕족은 이세계 문 여는게 가능. 두 나라는 박터지게 싸움.
엠브라가 여러세계의 차원을 열어서 깽판쳐놓으면 아스크 왕족이 문 닫아서 수습.
아스크 왕국의 특무기관 바이스 브레이브. 왕자 알폰스, 왕녀 샤론, 안나, 자카리아 넷이서 열심히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자카리아 편지남기고 실종. (그전에 여차저차 있었다)



엠브라 제국의 어린 황녀. 베로니카가 이계의 영웅을 조종해 아스크 왕국을 공격한다.
엠브라 제국편 이계영웅들은 다 듣보잡인데 파엠if의 마크스만 베로니카에게 측은함을 느끼고 존나 열심히 보살핀다ㅋㅋㅋㅋ 심지어 2부에서도 마크스 나옴.



베로니카, 알폰스, 샤론, 안나가 싸우는데 뜬금없이 엠브라의 황자라면서 브루노 갑툭튀.
브루노 생긴게 자카리아랑 똑같다.
당연히 브루노=자카리아.
자카리아는 원래 엠브라의 황자. 베로니카의 배다른 오빠. 바이스 브레이브에 들어가 알폰스, 샤론과 친하게 지낸건 진심. 그런데 엠브라 황족에겐 사악한 피의 저주 같은게 있다. 피에 사로잡혀 파괴를 일삼음. 그래서 친구들에게 피해 안주려고 모습을 감춘거였다. 브루노로서 나타난 자카리아는 엠브라의 피가 원하는대로 아스크를 공격.



엠브라 제국이 섬기는 신의 본질은 사악. 바라는것은 죽음과 파멸. 특히, 아스크 왕국의 파멸을 원하고 있다. 그래서 자카리아는 바이스 브레이브에 있었을때 알폰스는 모르지만 그를 찔러 죽일뻔했음. 그래서 특무기관에서 나온거고 이후 자카리아는 자살까지도 시도했지만 실패. 이 모든걸 털어놓은 자카리아는 알폰스에게 자신을 죽여달라고 한다. 하지만 알폰스는 자카리아를 죽이지 않는다. 동료니까. 오히려 왜 자신에게 모든걸 더 일찍 털어놓지 않았냐고 추궁. 자카리아는 알폰스는 착하기때문에 자신을 구하려고 어떤 위험도 감수할거기때문에 털어놓지 못했다. 안나는 자카리아에게 함께 피의 저주를 풀 방법을 찾자고 하는데, 자카리아는 이미 수없이 찾아봤다 하지만 소용없었다. 그래도 지금과 달리 다시는 자살생각않겠다 어떻게서든 저주를 풀 방법을 찾겠다고 약속. 그리곤 주인공에게 "샤론, 알폰스를 부탁한다. 만약 내가 다시한번 사신의 지배하에 들어가게되면 그때는 진짜로 자신을 죽여달라"고 부탁. 여기서 별다른 에필로그도 없이 1부 끝. 갑자기 2부 시작.









2부.
얼음왕국VS불꽃왕국.
1부 막판에 나왔던 로키가 섬기는 불꽃나라가 나온다.
로키는 불꽃 왕국 무스펠의 군사.








베로니카가 아무리 노력해도 아스크 공략못함. 그래서 불러들인게 불꽃 왕국 무스펠.
무스펠은 아스크, 엠브라와는 다른 대륙에 있는듯함. (서쪽이 아닐까나??)
무스펠의 왕 수르트. 수르트는 화룡의 피를 이었다. 불꽃의 수호?로 죽지도 않음. 정복욕이 강하다.
베로니카가 수르트를 이용하기위해 불러들였는데 오히려 수르트가 베로니카를 이용한다. 수르트는 아스크 왕국 점령한 다음에는 엠브라 제국까지 먹을 생각.









이쪽 대륙처들어오기전에 수르트는 얼음왕국 니플부터 조졌다.
그때 살아남은 왕족중의 한명이 피요름.
이맘때쯤부터 주인공의 꿈에 니플 왕족의 장녀인 슬리즈가 자꾸 나타난다.
알폰스, 샤론은 수르트를 물리치기위해 피요름에게 협력. 슬리즈가 있는 니플왕국으로 간다. 니플왕국은 이미 무스펠한테 점령 당했고, 수르트의 첫째딸인 레갸른이 지배하고 있다. 아버지와는 달리 레갸른은 성격이 좋은편. 쓸데없는 학살은 하지않고, 니플왕국민들도 잘 대해줌.






주인공 일행은 레갸른의 추적을 따돌리고, 오히려 레갸른을 생포한다. (큿코로)






수르트의 둘째딸. 레바테인.







주인공 일행이 니플왕국으로 온 이유.
수르트를 물리칠 방법은 니플왕국의 얼음 의식 밖에 없음. 무스펠 첫 침공때를 의식 도중에 실패해 무스펠을 물리치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슬리즈가 갖고 있는 얼음의 힘을 주인공 에크라의 신기에 담으면 무스펠을 물리칠 수 있다고.
여차저차해서 슬리즈가 있는곳까지 도착.
하지만... 수르트가 기다리고 있었다. 최고의 절망감을 안겨주기위해 일부러 내버려둔것.



수르트 : 내가 왜 슬리즈를 죽이지 않았는지 아나? 네 눈앞에서 죽이기위함이지.



피요름이 보는 앞에서 슬리즈를 죽이는 수르트.
엄마에 이어 슬리즈까지 죽자 눈깔 돌아가는 피요름. 수르트 죽이겠다고 하는데 주인공일행이 말려서 후퇴.
그와중에 생포했던 레갸른이 도망쳐버렸다.
(씨발ㅋㅋㅋㅋㅋ 슬리즈 등장하기를 학수고대했는데 등장하자마자 사망ㅋㅋㅋ 성우 카야농이란 말이야1!! 전승영웅으로 미리 등장해서 본편 활약 오지게 기대했는데 이렇게 쉽게 가다니ㅠㅠㅠ)





어찌됐건 슬리즈는 죽기전에 니플왕국 얼음의 힘을 주인공의 신기에 담아줬음.
자, 이제 이걸로 수르트를 죽이면되는데...
수르트는 더 강력한 힘을 얻기위해 화염왕국의 의식을 치르려고 한다. 그래서 일단 무스펠로 후퇴.
그런데 화염의 의식에는 제물이 필요한지 엠브라 제국의 황녀 베로니카를 제물로 바치려함. 물론 가신 마크스는 몸을 바쳐 저지하려고 하는데, 당연히 마크스가 수르트한테 이길 수 있을리 만무하고... 마크스가 죽는걸 원치않는 베로니카는 순순히 끌려간다. (브루노 어디서 뭐하노...)








현재 최신스토리. 2부 9장.
수르트 죽이러 무스펠 왕국 처들어간 주인공 일행.
엠브라에도 무스펠과 이어지는 게이트가 있는데, 니플에도 그런 게이트가 있다. 무스펠군이 침공시에 열어놓은 문



첫번째 상대 헬빈디.
약육강식의 무스펠 왕국 출신이라, 성격이 많이 거칠다.
니플왕국 침공때 공을 세워 성주가 되었다.
여동생에겐 따뜻하다. 그래서 지금 자기가 데리고 있는 포로. 니플왕족 유르그한테는 잘 대해줌.
(여기서 싸워서 죽어도 죽는거고, 수르트 명령 거부하고 후퇴해도 죽으니까 그냥 싸우기로 함)








헬빈디 물리침.
무스펠 왕성으로 후송될뻔한 유르그도 구출.
니플왕국의 왕족 형제는 총4명. (스리즈, 프리즈, 피요름, 유르그)
니플헤임이 패배한 이후 전부 뿔뿔이 흩어졌었다. 유르그도 함께 하고 싶다고 해서 데려감.
그리고 지금 피요름 몸상태가 많이 안좋다. 자꾸 기침함.





지금 수르트 머리통 깨러 본진 돌격중인데, 그전에 프리즈도 나와야겠지??
스리즈 나오자 마자 죽은게 제일 충격적. (이명이 꿈속의 미소였는데, 등장하자마자 사망ㅋ 이명대로 꿈속에서만의 존재)
모성 캐릭터는 다 죽이는구만ㅠㅠㅠ 니플왕국 여왕 사망, 장녀 스리즈 사망
수르트 페도충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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