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맨 2화. 빠른 플래그 회수 ㅋㅋㅋ 본격 취향 만화







[메구미 코지] 디스맨 1화



2화에서 여친 납치당함ㅋ
레아가 위험에 처할거라곤 예상했지만 이렇게 빨리 플래그 회수할줄은 몰랐다;;; 앙대!! 레아땅 죽으면 안돼~~~





오컬트까지 얽힌 그런건줄 알았는데 의외로 현실적으로 전개될듯.
범행수법을 봐선 인간으로 추정됨.
왜 디스맨을 자처하고, 자기 얼굴 본 사람을 모조리 죽이는지가 핵심.
(미츠요씨가 살해당했고, 레아가 납치됨. 두사람의 공통점은 같은 요가교실에 다닌다는 것.)










아케사토 미츠요 사망.
본청으로 달려가는 아마노.



수사1과. 쿠로세 쿠니오 경부










호시코가 범인을 봤기때문에 아마노가 초상화 그리러감.








눈썹이 이어진 남자를 봤다고 하는 호시코.
아마노가 그렸던 디스맨을 목격했다.
디스맨을 본자에게 죽음을










1주일전 너희 집앞에 나타났던 수상한 남자. 격렬한 증오를 품은 그남자가 범인이지?


아니야, 그게 아니야
즐겁다.



호시코가 살인당시의 디스맨 감정을 읽은 모양. 그는 사람을 죽이면서 즐거워하고 있었다.











엄마 죽는 장면을 떠올리고 호시코 패닉.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호시코 기절










디스맨을 봤기때문에 죽었다.
그런 범행동기가 진짜로 있을까나.
어째서 범인은 2006년 도시전설의 남자와 같은 얼굴, 이름일까. 도대체 무슨 의미가...



집으로 향하는 아마노.











본인 방이 불타고 있음









레아 팔이 보이길래 집안으로 뛰어들었는데 장난감.
디스맨의 함정이었다.










겨우 탈출했는데 뒷골목에 디스맨이 레아 코트를 들고 있음.










인파속으로 도주한 디스맨










경찰입니다. 모두 자리에서 떠나지 말아주십시오.



지원요청하고, 사람들 전부 수색하려고 하는 아마노.
하지만 범인?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폭죽을 터트리고 인파는 해산한다.









눈앞에서 범인을 놓침










레아...










젠장!!!




여친 많이 좋아했나보네 ㅋㅋ
다음주 3화는 무려 30페이지 ㅋㅋㅋㅋ 작가가 악마 게임(ACMA GAME) 완결이후 준비 많이한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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