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보미의 키모치 4화. 너무 마니악한 성적 취향!! 내가 경험한 특수AV 촬영현장 츠보미 칼럼





つぼみのきもち





임부와 교주가 되다.



여러분 특수AV 보신적 있습니까? 저는 제가 AV에 출연하게 될 때까지 세상에 이렇게나 많은 성적 취향이 존재하는줄 몰랐습니다. 부끄럽지만 일반인 시절의 섹스는 초가 붙을 정도로 완전 노멀. 상대는 남자친구, 장소는 침대위뿐. 일반적인 순서로 여겨지는 섹스패턴. 즉, 키스부터 시작해 위에서 아래로 애무하고, 당연히 정상위로 삽입하는 흐름이었습니다. 데뷔하고 난 뒤부터는 수많은 장소에서, 그야말로 수많은 행위를 했습니다. 지금에 와선 "몸만 있으면 어디에서든 섹스할 수 있다!"의 경지에 도달. 하지만 그런 저조차 "아무리 그래도 이건 너무 별나다!!"라고 생각한 작품이 있습니다.




특히 복잡한 심정이 된건 임부물. 특수메이크로 배를 크게 부풀릴 뿐 아니라, 유두 색깔도 검게 칠하고, 상당히 본격적이었습니다. 이런걸 보는건 초변태뿐인가, 아니면 기혼남들은 임부에 대해 뭔가 특별한 에로를 느끼는가? 지금도 모르겠네요. 별난 설정의 작품하면 생각나는 것. 제가 교주가 되는 작품. 팬 여러분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모두와 함께 살겠다고 결심. 어느샌가 제가 교주가 되는 작품입니다. 어떻습니까? 꿈이 있지요!! 그런데 괴짜작품으로 분류되는 일이 많아, 조금 가슴 아픕니다. 근처주민들로부터 "컬트 종교 물러가라"라는 박해를 받지만, 이를 츠보미의 사랑과 에로의 힘으로 해결하는 신. 세계평화를 바라는 저로선 가슴에 찡하게 울리는게 있었는데...







가혹한 천수관음물


촬영이 힘들었던거 하면 천수관음물. 제가 선두에 서고, 나머지 여성들은 등뒤에 서서 팔만 출연. 정면에서 보면 진짜 천수관음처럼 보입니다(웃음). 손이 많으면 여러가지를 동시에 진행해 플레이의 폭이 넓어진다. 그런 판타지를 이뤄주는 기획입니다. 다만 촬영현장은 정말 힘듭니다. 뒤에 있는 여성들은 앞이 전혀 안보이기 때문에 완전히 더듬어 진행하는 상황. "감독~!! 자지에 손이 안닿아요!!" "어쩔수 없어! 대충 에로하게 보이도록 손 움직여!" 그런 대화를 하며, 주저하면서도 움직이는 수많은 팔들. 끝내는 여성중 한명이 막차라며 돌아가버렸고, 감독(남성)이 겨드랑이 털을 깎고 참가하게 됐습니다. (심지어 제가 겨털 밀어줬네요.)



한밤중까지 악전고투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은 전혀 팔리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감독님은 "천수관음 대적자였어. 츠보미짱"이라고 말합니다(웃음). 역시 그랬군. 촬영중에도 "도대체 어떤 사람이 이런걸 사서 볼까?"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하지만 이런 마니악한 작품도 가끔은 팬여러분들이 "봤어요, 좋았어요"라고 말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러가지 에로가 있어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중적인 작품만 있으면 시시하잖아요. 당연히 이것저것 여러작품이 있는게 즐겁죠. 이런식으로 매번 진지하게 촬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여러분, 돈과 시간에 여유가 있으시다면 가끔은 모험해보는게 어떻습니까? 새로운 세계가 열릴지도 모릅니다.






덧글

  • 각시수련 2018/04/24 14:14 # 답글

    츠보미 괴작 시절 화려한 라인업...
    천수관음물은 완전 감독 취향 아니냐 ㅋㅋㅋㅋㅋ 니즈도 파악 안해보고 찍었네.
    그와중에 한명 돌아가서 감독이 겨털밀고 촬영참갘ㅋㅋㅋㅋ


    임부물은 일반 취향아닙니까!?(미침)
  • 2018/04/24 14:1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걸레현주임신중 2019/12/23 13:36 # 삭제 답글

    소녀홀로 세아이엄마되다
    시간돌려도선택할겁니다
    올해로21살된세엄마 김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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