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리벤저스 58화. 3권~7권 내용 요약 본격 취향 만화








도쿄 리벤져스 보러가기



누계 50만부 돌파.
매거진 양키만화 최후의 보루.
이번주 권두컬러






타케미치가 지금까지 해온일들.
지상목표는 히나타를 살리는것.




1. 전여친 히나타를 살리기위해 과거를 바꾼다→ 히나타를 살리진 못했지만 그 동생 나오토를 살림.
토만이 폭주하는걸 막지 못하면 히나타를 살릴수없다.
토만폭주의 원인을 찾기위해 분주.




2. 도라켄이 죽었기때문에 마이키가 폭주하게 됐다.→ 도라켄을 살리지만 도라켄으론 키사키 못막음.
성장한 히나타와 재회하지만, 한마, 키사키에 의해 히나타가 또 살해당한다.
자신이 토만의 탑이 되어, 키사키의 폭주를 막겠다고 결심(4권막판)








3,4권(뫼비우스VS토만)
목표 : 키사키를 막기위해선 도라켄을 살려야한다.(하지만 도라켄도 키사키를 못막는데...)
키사키가 싸움밖에 모르는 오사나이를 키워서 뫼비우스의 총장으로 만들어줬다.
오사나이가 마이키한테 처발리고 한마가 임시총장으로 뫼비우스 장악.
키요마사가 도라켄 제끼려고 함. 하지만 타케미치(주인공)가 이를 저지하고 도라켄 생존.
12년뒤의 미래로 가보니, 도라켄은 살아있지만 사형수로 복역중. 키사키에게 조종당해 살인을 저질렀다.
히나타는 살아있지만 곧 살해당한다. 아츠시가 트럭으로 치여죽임. 배후에는 한마와 키사키. 둘이 아츠시의 가족을 인질로 잡고 협박했다. 이래구르나 저래구르나 키사키가 계속 히나타를 살해. 타케미치는 토만이 없어지지 않는한 히나타는 죽음의 운명에서 벗어날수없다고 생각하고 자신이 토만의 보스가 되겠다고 선언.(4권끝.)









5권~(발할라VS토만)
이제부터 주인공의 목표는 토만의 보스가 되는것 ㅋㅋㅋ
한마를 위시한 반토만세력이 거대조직을 만든다. 그 이름은 발할라.
처음으로 키사키가 모습을 드러냄. 뫼비우스의 잔존세력을 이끌고, 공석이 된 토만 3번대 대장에 취임하는 키사키. 마이키는 키사키의 인물됨을 알고 있지만, 발할라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기위해 키사키와 손잡는다. (알고보니 발할라의 진짜 주인은 키사키. 이래구르나 저래구르나 최종적으론 마이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모든 계획을 세웠다. 키사키는 자신을 달이라고 생각. 밝은 태양을 원하고 있고 그게 마이키.)








1번대 대장 바지가 토만 탈퇴. 발할라로.
토만의 창립멤버중의 한명. 카즈토라 등장.
카즈토라는 마이키에게 심취했었는데 그를 위해 바이크 훔치다가 마이키의 형을 죽이고 소년원으로.
마이키에게 자신의 존재를 부정당하자, 마이키를 죽이겠다고 결심.








발할라VS토만 발발.
원래의 역사는 이싸움에서 카즈토라가 바지를 살해. 빡친 마이키는 카즈토라를 죽인다. 이것까지 내다본 키사키는 대타를 준비해뒀다. 마이키 대신 대타가 소년원으로 가고. 키사키는 마이키의 신뢰를 얻고 토만의 넘버2로 등극. 토만은 발할라를 흡수해 더욱 거대한 조직이 된다. 이후 토만의 폭주가 시작된다. 이를 수정하기위해 타케미치가 난입. 카즈토라, 마이키의 싸움이 펼쳐지고 마이키가 카즈토라 제압. (55화) 56화에서 잔챙이들이 부상당한 마이키에게 달려들고, 키사키가 마이키를 구해준다. 모두가 키사키를 신뢰하게 되는데... 이때 바지가 난입해 키사키를 쓰러뜨리기위해 달려듬. 하지만 이를 제지하는 타케미치와 치후유.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말린다. 이런 대화중... 잠시 한눈 판 사이에 카즈토라가 바지를 쑤신다.(57화)




현재 목표
바지가 죽는걸 막아야한다.














58화
카즈토라 이놈 진짜 골때린다. 어찌보면 불쌍한놈.
마이키를 믿고 따랐는데 과도한 충성하다가, 마이키 형인줄 모르고 죽여버림.
이후 마이키에겐 버림받았고.
알고 보니 가정상황도 안좋은놈. 폭력휘두르는 아버지.
안그래도 씹창인 인생인데, 소년원 나왔더니 이번엔 키사키에게 이용당한다.








칼 맞았는데도 멀쩡함;;











카즈토라가 바지를 죽이는건 막았어.
이제 마이키가 카즈토라를 죽일 이유는 없어졌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내가 해야할일은 키사키를 박살내는것.
토만의 탑이 되기위해 키사키를 박살낸다!!!









바지는 타케미치에게 마이키를 부탁한다는 말을 남긴다
치후유는 바지씨가 왜 저렇게 성급해하는건지 의문을 품음.
(멀쩡한척하지만 칼이 영좋지 않은곳에 들어가서...)








3번대 50명 vs 바지









좋다 한판붙자!!









쇠파이프 들고 돌격하는 바지. 존나쎔
사스가 토만 창립멤버.
전 1번대 대장









키사키는 바지를 경계한다.
저놈은 유일하게 날 앞지른 놈이다.










 
50명 다 제끼고 올라온 바지;;;
체크메이트다 키사키.










하지만 칼빵 맞은게 효과 있었다.
피 토하며 무릎꿇는 바지.


젠장.. 여기까진가...





앞으로 어떻게 굴러갈진 몰라도 치후유는 확실하게 주인공편 되겠네.
키사키가 바지 죽이진 않을거고. (그렇게 되면 마이키 눈밖에 나서 안됨. 바지 죽였다고 카즈토라 죽인게 마이키.)
그렇다고 저렇게 바지가 죽어버리면....칼빵놓은 카즈토라를 마이키가 과연 가만둘까...
어떻게 전개될지 지전 궁금.
카즈토라 새끼 병신짓 존나 많이하긴했지만 이대로 또 키사키한테 팽당하면 존나 불쌍한데 개심시켜서 주인공편에 붙여주라.









와쿠이 켄 이번 신작은 인기 있다.
신주쿠 스완 이후 5권을 넘기지 못하고 연중당했는데, 이번에는 6권 분량 넘었음에도 흥하고 있음
영매거진에서 소년매거진으로 넘어와서는 그림체를 캐주얼하게 바꿨다.
데저트 이글부터 주간소년매거진 연재




신주쿠 스완(전38권)
아바돈(전2권)
세키세이잉꼬(사랑앵무)(전5권)
데저트 이글(전5권)
도쿄 리벤저스(현재6권)







도쿄 리벤져스 8권. 피의 할로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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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8/04/20 11:37 # 삭제 답글

    요즘엔 양아치 만화가 좀 적은 편이고 오히려 이세계나 적당한 스쿨물이
    많은데 적당히 섞어 놀려고 하는 편이지만 왠지 긴장감이 떨어지기 시작하네요.
    이것도 저것도 아닌...원래 시간이동이 이야기를 잘 잡아야지 어설프면 헷갈리고
    집중력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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