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화 기억에 남는 은퇴 여배우 AV 남배우 칼럼





사메지마 켄스케
30대에 업계데뷔했지만, 지금 가장 바쁜 신인배우중 한명.
바다와 자연을 사랑하는 슬로우 라이프 인간이지만, 섹스는 다르다. 뛰어난 발사능력은 단연 최고!!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다. 봄은 졸업, 이직, 이사 등 이별이 많은 계절이다. 매년 1만명의 여배우가 데뷔하는 AV업계. 하지만 모든 여배우들이 졸업시 은퇴작을 찍는건 아니다. 시험삼아 DMM R18에 데뷔라고 검색해보라, 약 1만2천작품이 나온다. 하지만 은퇴라고 검색하면 약1000작품. 그 수는 데뷔에 비해 10분의 1이하이다. 이건 남자배우가 흔히 겪는 일인데, 같은 여배우를 2,3개월에 1번이상의 빈도로 촬영장에서 만나는 일이 의외로 많다. 그렇기 때문에 수년간 함께 일했던 여배우가 은퇴하는건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식 정도로 정말 슬픈 일이다.



업계의 룰 때문에 남배우는 여배우와 연락처를 교환해선 안된다. 섹스 막판 정상위를 할때면, "아, 이걸 싸면 이 여배우와도 끝이구나"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렇기에 아쉬워 보지주름 하나하나의 감촉을 가슴에 새기면서, 끝까지 가슴 한 번 더 만지고, 더 없을 정도로 찐한 키스를 하며 사정한다.








특히 인상에 남았던 여배우는 2014년 아쉽게도 은퇴한 오오하시 미쿠(大橋未久). 무디즈의 간판 전속 여배우였는데 은퇴작 마지막 1장면에 부른 남배우는 무려 10명!! 이거 엄청난 난교가 될 것 같군!!이라고 생각했지만, 감독의 지시는 "전희는 하지말고, 남배우당 정상위 1분씩만 하고 발사!" 였다. 심지어 남배우가 꽃다발을 들고 짧게 작별인사를 한후 합체. 마지막으로 안면사정하는게 임무였다. 10명 중 첫차례를 맡은 타부치 마사히로씨가 참 고생하셨다. 높이 10m가 넘는 계단을 올라가, 정장을 벗고, 꽃다발을 건넨후 합체! 그리고 바로 사정! 남배우가 봐도 난이도 초A급의 일을 멋지게 해내는게 정말 신의 기술이라고 부를 정도였다. 그리고 내 차례가 됐다. 마지막으로 미쿠짱과 찐하게 페로츄 하고 싶었던 나는, 선배들의 정액으로 범벅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개의치않고 키스했다. 다만 태어나 처음으로 남자 정액맛을 본 나는, 그 충격으로 고추가 단숨에 쪼그라들었고, 발사까지 3분정도 걸렸던게 기억난다. (땀)







참고로 난 아줌마 배우계의 레전드 쇼다 치사토(翔田千里)씨와도 한번 몸을 섞어보고 싶었다. 하지만 총28명 초난교하는 작품에서 아쉽게도 쇼다씨에게 도달하지 못했다. 그후 현장에서 3번정도 만났지만, 어째선지 매번 스마타만으로 사정하는 장면뿐(눈물). 그럼에도 "언젠가는!!"이라고 생각하며 기대감을 키웠는데, 어느샌가 은퇴해버리셨다. 쇼다씨를 생각하면 지금도 몹시 애닳는다.







마지막으로 미나토 리쿠(湊莉久)의 은퇴작. 마지막 장면에서 함께 술 마시며 추억 이야기. 하지만 정신차려보니 어느샌가 난교로 발전. 그녀는 기획단체배우에서 그 유명한 제작사 S1의 전속배우까지 올라선 노력파 여배우. 은퇴작 마지막에서 눈물 흘렸던 그녀. 그 모습을 보고 그녀와의 추억이 주마등처럼 머리를 스쳤고, 정신차려보니 나도 감정이 북받쳐 반쯤 울면서 사정했다. 5년간 수고했습니다!!!







덧글

  • 각시수련 2018/04/18 15:13 # 답글

    쇼다갓ㅠㅠㅠㅠ
  • @@ 2018/04/18 16:24 # 삭제 답글



    돈 받으며 딱 1년만 톱급 av 여배우들과 출연하고 싶다..
  • d 2018/04/18 17:36 # 삭제 답글

    쇼다 치사토 은퇴햇군요..
  • 천별린 2018/05/06 20:55 # 삭제 답글

    아야코 17년10/31 은퇴... 갠적으로 좋아했는데(?_?) 아쉽아쉽....(절망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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