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가 8화. 모에 재등장 본격 취향 만화






[아시타니 아바요] 광명가 1권


1화에서 모에 운지하고, 주인공 바로 각성!!인줄 알았는데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
좀비물 클리셰 그대로 따라가는구만.
감염자도 사람이잖아요~~~ 어떻게 사람을 죽여요~~~야이 쌍놈아 감염자는 이미 사람이 아니야!!!



1화 각성신 때문에 저런 쓰잘데기없는 쿠다리는 생략하고 가는가 싶었는데 그런거 없엉.
죽은줄 알았던 친구 모에가 감염자로 나타나자 망설이는 사토루.
8화부터 감염자들 죽이는걸 망설인다....(아따 7화까지의 기세는 어디갔능가?? 단행본 한권 너머가자 주인공 태도가 변함.)
하긴 지금까지 사토루가 감염자 죽이는 묘사는 안나왔다만... 어쨌든 이지랄하니까 타이가는 열받음.
사토루 새끼 좆나 착한건 알겠는데 이건 아니지...


모에와 결판내고, 재각성 패턴??












새벽시간을 이용해 이동하는 세사람.
(감염자들은 동틀녘 4시간동안 활동하지 않는다.)



도쿄까지의 길은 멀다. 일단 무기부터 챙겨야함.
여학원에서 구출한 여고생. 알고보니 야쿠자의 딸이었다. 걔가 야쿠자 사무소(미카사구미) 알려줌.
그곳에서 무기 조달하기로 한다.
















습격해오는 미친년들에게 막타 못넣는 사토루.
(1화의 그 기세는 어디 갔냐ㅋㅋㅋㅋ)








타이가 딥빡.


우리들까지 위험하게 만들 생각이냐. 머리를 박살내!!! 심장을 박살내!! 안그러면 저년들은 계속 움직인다. 당하는건 우리야!!
(말은 저렇게해도 타이가는 사토루가 너무 착해서 그런거라고 생각)










야쿠자 건물 도착.
가보니까 시체가 즐비. 죽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다.
(야쿠자들이 무기를 써도 당하지 못할정도의 괴물이 있단 말인가...)


권총 하나 줍고, 탄약 구하러 2층으로










사토루 진검 발견.


자 덤벼라. 광명인!! 난 각오했다. 더이상 망설이지 않겠어!! 어설픈 태도로는 소중한 사람을 지킬수 없어.
(이거 1화해서도 했던 쿠다리...)














야쿠자 전멸시킨 감염자는.... 모에였다.
모에라는걸 알고 또 주저하는 사토루.
(벌레가 감염자의 육체능력을 증폭시키기도하는데.... 모에 완전히 날아다님;;;)


음란에리카 버리고 킹갓모에가 메인 히로인이었어야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






9화 회상돌입ㅋㅋ
사토루는 검도부였다. 그리고 모에가 검도부 부장.
사무라이 정신이 남달랐던 모에.
사토루는 실력은 좋은데, 물러빠져서 종종 패배했음. 1화 보면 실력 좋은건 맞는 것 같다. 모에도 제압했다.
타이가까지 합세해서 모에 제압하는데, 타이가가 막타넣으려고 하자 제지.
죽일 필욘 없잖아욬ㅋㅋㅋㅋㅋ그냥 묶어놓고 갑시다(이새끼가 똨ㅋㅋㅋ)
이런 사토루의 태도 때문에 타이가가 모에한테 당한다.






덧글

  • 풍신 2018/03/29 16:29 # 답글

    서바이벌 물 중엔 인권 발암물이 많은 것 같네요.
  • ㅇㅇ 2018/03/29 17:29 # 삭제 답글

    핑백에는 앞문단 첫작성때 투신대신 운지라고 쓴거 그대로 나와요. 재밌게 보던 곳이었는데 이제 한심해서 못보겠네요.
  • prohibere 2018/03/29 18:17 # 답글

    좀비도 사람이야! 사람!

    사람-사람-사람-바람-바람-발암
  • 코알라인간 2018/03/30 08:06 # 답글

    흥미진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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