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 마사히토 스레. 체인지! 본격 취향 만화






曽田正人スレ







신작은 여캐가 귀엽다 그렇지!?




실제로 스트리트에 스레짤 같은 여자래퍼 있냐?



읽고 있으면 싸해진다.
랩배틀은 만화로 보면 억지로 어미 맞추는게 바보같아서 못봐주겠다.
재밌게 읽는 사람은 뇌내보완 잘하는거겠지만.










라이징맨?
(와카스기 키미노리 래퍼만화.)





랩부분의 연출이 라이징맨한테 밀린다...








질리면 또 때려칠거잖아?
http://www.gmaga.co/comics/change/







판타지만화는 어떻게 됐냐?
중간부터 볼만해졌다고 들었는데 재밌어졌냐?




텐프리즘은 뭐냐 그 연재중단은
이제부터 막 재밌어질참이었는데




텐프리즘은 중간부터 좋아졌다고 들었는데, 그런 초반으로는 신규독자 유입이 있을리 없지







capeta종반부터 눈꼬리 올라간 숏컷여캐 맘에 들어하는것 같던데, 텐프리즘에서도 메인히로인이었다.









메구미의 다이고(め組の大吾,출동119구조대)는 왜 그런 엔딩으로 끝났을까
하긴 그 이상 계속해도 뭐하니까 딱 좋게 끝내긴했다만



출동119구조대만 재밌었다.





다이고도 진짜로 재밌었던건 번뜩임에 의한 재해구조. 초반 10권정도.
이후는 너무 질질 끈 느낌.







샤카리키도 재밌었잖아?



샤카리키, 다이고, 카페타 3작까지는 재밌었다.
스바루는 정말 중간부터...






요즘 재미없는 만화만 연발한다
판타지 만화 다음엔 랩만화. 왜 이런 도전을 할까?



일단 유소기의 이상한 생활로 재능이 개화한다.







사도시마 요헤이(佐渡島庸) 군단의 인형으로 전락하게된 이후 정말 쓰레기만 연발.
(NHK 仕事の流儀. 만화편집자 사도시마 요헤이)




>사도시마 요헤이 군단
코르크(コルク)는 진짜 해악. 스레짤에는 관여안한것 같지만
https://corkagency.com





이 사람한테 판타지만화 그리게 만든새끼 누구냐
캐릭터 디자인부터 카페타에서 그대로 따왔잖아







>이 사람한테 판타지만화 그리게 만든새끼 누구냐
사도시마 요헤이. 이딴 수상쩍은 책 내도록 권하는 아저씨
(프리 편집자. 배가본드, 드래곤자쿠라, 우주형제 편집자)










카페타는 모터 스포츠 좋아해서 읽었다. 그럭저럭 재밌었지만 리얼리티에 억눌려버린 느낌.




>그럭저럭 재밌었지만 리얼리티에 억눌려버린 감은 있었다.
카페타 소속 스텔라 자동차는 토요타를 모델로 삼았는데
현실의 토요타는 F1철수했다.





카페타는 주인공 주변인물들을 점점 라이벌한테 빼앗기는거보고 빵터졌다.




인간드라마에 관해선 어느작품이든 얇팍한 느낌.
"음... 보통은 이런전개가 아니잖아"라는 느낌이 꽤 많다.








스바루 개꿀잼이었다.




스바루는 영화화(쿠로키 메이사 주연)도 됐고, 코어한 인기가 있다.
MOON은 연착륙하지 않고 병적인채로 돌파했다면 좀 더 유명해졌을걸.







발레댄서는 격투도 강하다.
MOON에서 배웠다.




문에서 스바루를 파멸로 돌진하는 인격파탄자가 아니라 평범한 성격으로 만들어 버린게 아쉬웠다.






근데 스바루는 왜 그딴식으로 끝났냐?
갑자기 억지로 마무리한 느낌이 있어서 뭔일 있나 싶었다.




스바루는 그대로 갔으면 우주인과 댄스로 교신했을지도.




몰라...하지만 이작가는 매번 이상하게 결말낸다.
대개의 작품은 마무리 못해서 적당히 끝내는 느낌이 있다.
카페타는 그래도 괜찮은 느낌으로 끝냈다고 생각.
카페타는 이 작가 작품의 주인공들 중에선 비교적으로 멀쩡한 감각. 사회인같은 인상.





스바루는 좋아서 그린 작품이 아니었으니까... 카페타 가이드북에 이것저것 고생했다는 이야기 실려있었다.




>카페타는 이 작가 작품의 주인공들 중에선 비교적으로 멀쩡한 감각. 사회인같은 인상.
F1레이서가 되기위해선 반드시 사회성이 필요하다.
라는 취재결과를 바탕으로 그렸기에 제대로된 인간성이 필요했다.






>F1레이서가 되기위해선 반드시 사회성이 필요하다.
그런거였나...







>그런거였나...
현재 F1에서도 제멋대로 하면서도 살아남을 사람은 키미 래이쾨넨 밖에 없다.
그 뒷세대는 다들 빠른건 당연한거고, 머신세팅하는 엔지니어를 백업하기위한 두뇌와, 표현력 어학력, 스폰서를 모을 수 있는 사회성이 요구됨. F1은 진짜 돈 너무많이 든다.





래이쾨넨은 2001년 데뷔.
소위 꽃의 01년조. 현재 최연장 38세였나?
그후에 데뷔한 녀석들은 처음부터 엘리트 교육을 받아 뭐든지 잘하는 녀석
아니면 페이드라이버로서 팀에서 큰돈 쥐어주는 부잣집 도련님뿐.








샤카리키, 다이고, 스바루, 카페타까지는 전부 명작.




샤카리키라는 명작을 내놓은 공적이 크기때문에 다른 똥망작 쏟아내도 문제없다.






덧글

  • 각시수련 2018/03/27 03:59 # 답글

    단행본 나오니까 슬슬 신작(체인지) 언급되기 시작하네.
    http://waterlotus.egloos.com/3573408
    텐프리즘 초반 씹노잼인건 다 같은 반응 ㅋㅋㅋㅋㅋㅋ 나도 초반 좀 보다가 접었다ㅠㅠㅠ
    억지로 힘들게 그렸던 작품의 평가는 높고. 작가가 좋아한는걸 꼴리는 대로 그렸더니 혹평쏟아지는거 보소....
  • 풍신 2018/03/27 11:17 # 답글

    체인지 표지 보고 한번 사볼까 하고 있었는데, 으으음...

    소다 마사히토는 어딘가 살짝 보통 사람에게서 심각하게 벗어난 천재의 막 나가고 폭주하는 부분은 잘 그리는데, 스토리 부분에서 후다닥 미끄러지는 면이 있다고 봅니다. 텐프리즘도 히로인 캐릭터가 장난 아니게 열정/격정/감정적인 또라이라서 유니크한 면이 있었는데, 이상하게 끝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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