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장법사 스레. 나츠메 마사코. 수호전TS 개잡소리







삼장법사 스레. 
너같은 승려가 어디 있어!!!








역사에 이름을 남기면 이렇게 됩니다.




스님인데 몸팔것 같은 복장....











뭔가 문제라도?? (디지몬의 삼장법사)









마이너한 물건.









무쌍게임에서도 여자...
이상하게 일본에만 오면 TS되는 삼장법사












삼장법사의 여체화는 타입문탓이 아니다.




>삼장법사의 여체화는 타입문탓이 아니다.
도라에몽에서도 남자로 그려졌다.





드라마에서 중성적인 용모의 스님으로 했더니 여성의 이미지가 강해진거 아니냐?





>삼장법사의 여체화는 타입문탓이 아니다.
??








>??
나츠메 마사코(夏目雅子)로 검색해봐라.
최근 젊은애들은 마챠아키의 서유기를 모르는가...





>최근 젊은애들은 마챠아키의 서유기를 모르는가...
찾아보니까 내가 태어나기 전에 이미 돌아가신분.(1957년12월17일 - 1985년9월11일)






>최근 젊은애들은 마챠아키의 서유기를 모르는가...
나츠메 마사코가 스레짤 같은 복장을 입으면. 어휴 정액이 멈추질 않는다.






반도 타마사부로(坂東玉三郎)가 거절하지 않았다면 여자가 삼장법사역을 할일도 없었을텐데







나츠메 마사코는 남자로 연기했음에도 여성으로 보인다.
반도 타마사부로가 했다면 어떤 느낌일지는 모르겠다.




반도가 연기했으면 아마도 신관같은 느낌이었을듯.




대신에 관세음보살의 배우를 중성적으로 만들었다. 어릴때 보고 "이건 아니지"라고 생각했다.







중국인에게 있어 삼장법사의 여체화는 일본인으로 치면 모모타로=한국인급아닌가??
근데 중국반발을 그렇게 없네. 요즘 중국인들은 자지에 솔직해져서 그런가?



하지만 경극에서 서유기의 삼장법사는 비구니같은 미형이라고.









서유기하면 마챠아키가 아닌 카토리 신고 세대지만, 나츠메 마사코 때문에 TS삼장법사가 디폴트가 됐다고 들었다.
(2006년판에선 후카츠 에리가 삼장법사 역할.)










"오키타 소지는 B컵!!"(막말순정전)
일본인은 이상할정도로 TS좋아한다.



>오키타 소지는 B컵!!
저거 때문에 오키타 여체화에는 별다른 생각이 들지 않았다.









>도대체 무장의 여체화는 누구때문일까?
에도시대에 수호전 TS물이 베스트 셀러였던 나라... 종특인것 같다.





이상한 성적취향도 쉽게 받아들이는 풍토가 일본의 매력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덧글

  • Megane 2018/03/26 18:03 # 답글

    우와...훌륭하다.(기립박수+감격의 눈물)
  • 포스21 2018/03/26 18:08 # 답글

    막줄이 핵심? ^^
  • 풍신 2018/03/26 19:08 # 답글

    솔직히 서유기를 보면 아무리 생각해도 존나 징징거리는 땡중 한테 원숭이, 돼지, 물귀신, 용마 얘네들이 너무 극진히 대접하다 보니 차라리 삼장이 땡중이 아니라 히로인이었다면 그나마 납득하기 더 쉽긴 합니다. 드래곤볼에서 손오공이 부르마와 함께 여행하지 않고 무슨 땡중과 여행했다면 인기가 적었겠죠. (아니 뭐 무천도사와 여행했더라면, 심각한 변태 여행이 되었을지도?) 삼장 TS는 역사와 전통이 있는 것으로 마츠모토 레이지도 스타징가에서 오로라 공주를 써먹었고요. 아니면 아얘 최유기 같이 불량 삼장에 BL 취향으로 가면 부녀자들의 수요가...(응?)

    반지의 제왕에서 어느 시점에 가면 샘과 프로도가 너무 게이 같아서 차라리 프로도를 여자로 만들어버려도 괜찮지 않냐는 생각과 일맥상통하는 점이...
  • 123 2018/03/27 13:45 # 삭제 답글

    중간에 오공도가 ㅋㅋㅋ
  • Scarlett 2018/03/27 16:43 # 답글

    이미 에도시대부터 전해 내려오는 유구한 역사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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