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카키비토] 도박사는 기도하지 않는다 1화 본격 취향 만화








賭博師は祈らない
동명 라노베의 만화판. 제23회 전격소설대상 <금상>수상작.



원작 스도 렌(周藤 蓮).
작화 에카키비토(えかきびと)
코믹워커에서 연재중.





고독한 도박사와 노예소녀의 이야기.


무대는 18세기말 런던. 도박장에서 실수로 거금을 따게된 젊은 도박사 라자루스. 그가 어쩔 수 없이 구입하게 된 상품은 노예소녀였다. 목소리와 감정을 잃고, 그 어떤 일을 당해도 거부하지 않는, 그야말로 주인의 변태적 성욕을 위해서만 조교된 소녀 리라. 그런 리라를 길가에 버릴수도 없는 라자루스는 그녀를 자신의 메이드로 고용하고 교육시켜준다. 서투른 두 사람은 점점 마음을 열어가는데... 하지만 그런 둘을 덮친 것은 서로를 갈라놓는 비극. 이에 남자는 노예소녀를 지키기위해 일생일대의 도박에 도전한다.










등장인물 소개.



라자루스 카인드.
지지않는다, 이기지 않는다는걸 신조로, 소액의 승리로만 벌어먹고 사는 젊은 도박사.
"아무래도 상관없어"가 입버릇. 무기력하게 살아왔다.
본인도 출신은 고아. 길거리에서 도박사인 양부를 만나, 도박사의 길을 걷게됐다. 양부는 라자루스에게 3가지룰을 가르쳐줬다. 지지 않는다, 이기지 않는다. 세번째는 불명. 양부는 본인의 룰을 실수로 어기고 뒷세계 사람들에게 살해당했다.
별명은 페니 카인드. 매번 푼돈만 따기 때문에 붙었다.
기쎄고 개성적인 여성을 좋아한다. 프란세스에게 차였음.




리라
의사소통이 거의 안되는 이국의 소녀. 당연히 처녀.
생긴것만봐서 완전히 로릿로리!!인줄 알았는데 10대초중반인듯. 그렇게 추측하는 대사가 있다.
"10살정도인줄 알았는데 그보다 더 위일지도."













시작은 도박장. 블랙 초콜릿 하우스.
라자루스는 양부에게 배운 세가지 신조로 살아가는 도박사.
지지 않는다. 이기지 않는다. 세번째는 불명. (3번째는 중요한 장면에서 나오겠지)
그날은 운이 좋아 많이 땄다.
하지만 크게 따면 보복당하기때문에 딴돈을 거의 잃기위해 룰렛 한곳에 건다.












그런데 딜러가 초짜;;;
크게 당첨될것같으면 딜러가 사기치곤 하는데 얘는 오늘이 처음이라...
36배로 당첨되고 만다.



크게 딴돈을 가게에 돌려주기위해 가게에서 가장 비싼물건을 구입하기로 함.











다음날 집에 도착한게 노예소녀 리라...
리라는 특수한 조교를 받은 소녀.
어느 부호에게 납품되기로 했는데 거래가 불발됨. 이에 도박장이 거액을 받고, 라자루스에게 팔아버린다.













리라는 목이 망가져 목소리를 못낸다.










라자루스의 친구 존 브로든이 방문.














존은 노예사정을 꽤 자세히 알고 있다.
리라를 살펴보고 고액에 거래되는 고급노예라는걸 꿰뚫어본다.
목소리를 낼수없기에 오히려 고액에 거래된다.
목은 약으로 박살내버렸고, 글은 가르쳐주지 않는다.
거역하지 못하도록 철저히 조교. 의사소통이 불가능하니 도주해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음.












라자루스는 리라를 어떻게 다뤄야할지 고민.
리라에게 선택권을 준다.
1. 내가 널 메이드로 고용하겠다.
2. 내 추천으로 다른곳에 일자리를 알아봐주겠다. 그런데 다음에 갈곳이 좋은곳인지는 보장못함.
3. 둘다 무시하고 그냥 이집에서 나간다. 하지만 이건 자살행위니까 추천은 안함.




리라가 선택하지 못하자, 양부의 버릇처럼 코인던져서 결정.
결국 리라를 메이드로 고용하기로 한다.
배고파서 존이 가져온 양고기파이 먹음.












그리고 깜빡 잠들었는데...옆에 리라가 계속 서있다.
와인 가져오라는 말에 쏜살같이 가져오는 리라.
명령해야지만 앉는 리라.











또 밥때가 됐는지 밥먹으러 나감.
"아 맞다. 내가 널 고용한다고 했지만 그냥 날 떠나도 상관안한다. 이 시계를 줄게. 돈이 필요하면 이걸 팔아서 써라."













리라는 이곳을 떠나는걸 선택하지 않음.
조교당했던 기억...
결국 리라와 함께 밥먹으러 가는 라자루스.





1화 끝.





원작소설은 현재3권까지 나왔다.
아마존 리뷰 평가 좋음.
https://www.amazon.co.jp/dp/4048926659




rpg츠쿠루로 게임판도 만들어졌다
https://game.nicovideo.jp/atsumaru/games/gm3995









현재 2화까지 나왔다.
여자 밝히는 다른 도박사 키스 등장.
(맘에 드는 여자한테 닥치는대로 말건다. 그러다 혼쭐난적이 한두번이 아니지만 그래도 정신못차림)
리라는 아직도 라자루스를 믿지 못하고 있는데...
라자루스는 자신역시 양부에게 거둬들여진후 저런 상태였다고 공감함. 자신은 지금 타인의 선의와 악의를 구분하게 있게 됐지만. 아직도 타인에게 선의를 나타내는 방법은 서투르다면서 자기 나름대로 리라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따뜻하게 대해줌. (리라한테 옷도 사주고.) 그러자 리라의 마음이 조금씩 열리게 된다. 그런데 갑자기 옛 연인? 프란세스가 라자루스에게 도움을 청하며 나타난다.





리라 귀엽습니다. 끝
라노베 일러보다 작화퀄 좋음






덧글

  • 포스21 2018/03/25 08:13 # 답글

    라노베 일러보다 나은 작화라니 ^ ^ 그것만으로도 흥미가 생기긴 합니다.
  • 더스크 2018/03/25 11:19 # 답글

    일러 얼마나 심한거야 ㅋㅋㅋㅋ
  • ㅇㅇ 2018/03/25 11:49 # 삭제 답글

    엥? 조교당했는데 처녀?....
  • 2018/03/25 20:23 # 삭제 답글

    흔한 스토리인 갑자기 생긴 노예인데 정식 매거진판이라 그런지 스토리를
    탄찬하게 만든 느낌도 들고 좀 보고 싶은 느낌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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