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지 매상 스레. 2017년 하반기 발행부수 본격 취향 만화









청년만화잡지 발행부수. 주간 영점프 1위





영점프는 50만부나 팔리는데, 다른 청년지는 안팔리네.
10만부도 못파는것들은 전자판만으로 충분하지 않냐?





그건 출판사가 판단할 일





영점프, 영매거진, 스피리츠
고산케라고 불렸었는데 스피리츠만 엄청 떨어졌다.












애프터눈은 도대체 누가 읽냐!?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전혀 안팔리는구만





>애프터눈은 도대체 누가 읽냐!?
최근에는 완전히 여성향으로 방향튼 느낌.






빈란드사가, 히스토리에, 보석의 나라 전부 애프터눈.





애프터는 무겁다.
종이질 좋은건 이해하지만, 다른 잡지의 배로 무겁다. 읽고 있으면 잡지에 눌리는 느낌.





애프터눈은 단행본파가 많은 이미지.











코믹란은 시대만화 전문지잖아? 의외로 많이 팔리네.





>코믹란은 시대만화 전문지잖아?
>의외로 많이 팔리네.
아직도 잡지 사보는 고령층 독자들한테 크리티컬인게 아닐까?





모닝과 코믹란의 부수가 비슷하다는게 대단하다.





아직도 메인으로 활동하는 사이토 타카오....




코믹란은 유사잡지가 타사에서 나올정도로 잘팔린다.









점점 축소되는 편의점 잡지판매터에서도 살아남는 잡지들은 강자.









그보다 오리지널 저렇게 강했냐?
https://bigcomicbros.net/magazine/bigoriginal/




>보다 오리지널 저렇게 강했냐?
근처 편의점에서는 점프 다음으로 많이 쌓아놨다.








빅코믹은 의외로 여유있네. 돈이 많아서 그런가.




>빅코믹은 의외로 여유있네. 돈이 많아서 그런가.
전국의 라면집과 이발소에는 반드시 빅코믹 있다.







빅코믹은 단카이 세대가 정년맞이해서 점점 위험해질줄 알았는데, 이러니저러니해도 잘 버티는구나.



>빅코믹은 단카이 세대가 정년맞이해서
일부 집필진의 연령이 엄청 높다...





빅코믹, 그랜드점프, 코믹란
이것들은 완전히 아저씨들이 지탱하고있다.











빅코믹오리지널은 연재작 찾아봤는데, 팔릴만한 빅타이틀도 없는데 어째서 저렇게 팔리는거냐?
(이토 준지의 인간실격 1화)




>팔릴만한 빅타이틀도 없는데 어째서 저렇게 팔리는거냐?
점프도 요즘 대작없는데 잘 팔리잖아.
월간매거진처럼 충성도 높은 고정층이 있다.





빅코믹 오리지널은 회사원 아저씨층이 강하다.













철완바디 연재됐을때 스피리츠 샀었다. 그거 왜 연중시킨거냐?





옛날에 스피리츠는 100만부도 팔았었다.
편집왕 있었던 시절






월간 스피리츠는 존재 자체도 몰랐다.
https://bigcomicbros.net/magazine/spirits_m/












영점프는 전자서적화 안하니까 발행부수가 많아 보이는것. 전자서적화하면 아마도 2할정도 감소할걸
http://youngjump.jp






영점프는 봄부터 전자화한다는것 같던데. 어떻게 바뀔지










이러니저러니해도 영점프는 유동적으로 방향성을 모색하니까. 의외로 대히트작 나오기 쉽다.
골든카무이, 카구야님 같이 잡지컬러면에서도 모험을 했기에 대히트.
다만 최근 신작들이 영 시원찮다는게 아픈점.





얼마전까지는 영매거진이 읽을게 없었는데, 요즘은 영점프가 읽을게 없다.
골든카무이만 챙겨봄.







모토미야 히로시(本宮ひろし)같은 대형작가 클래스가 이렇게 말했다.
영점프는 핵이랄까 중심이 없는 잡지라 어떻게 하면 히트칠수 있을지 뚜껑을 열어보기전까지는 모른다.





영점프는 점프랑 방침이 비슷하다.
대형작가 데려오거나, 편집부가 노선을 정하는게 아니라.
신인작가의 폭발력에 기대는 스타일.






영점프 만화는 애니화가 잘 안되는게 옥의 티.









도쿄구울 애니 괜찮았잖아.
우마루랑 원펀맨도 중박은 쳤고.





>도쿄구울 애니 괜찮았잖아.
HAHAHA







>이러니저러니해도 영점프는 유동적으로 방향성을 모색하니까.
최근 TS물 계속 늘어나는것도 그때문인가...














>최근 TS물 계속늘어나는것도 그때문인가...
지금 영점프가 밀고 있는건 TS가 아니라, 순수한 호모, 레즈 노선.
신작 우리들은 마법소년은 TS물이 아니라 여장소년물.
그이외에는 린과 치아(凛とチア)가 레즈노선.
도둑형사가 여성향의 호모만화.
새벽후의 시즈님우량소녀 패밀리 양키(優良少女ファミリヤン)이 백합쪽.










그러고 보니 그렇네.
골든 카무이도 호모노선으로 밀기 시작했고.




골든카무이는 변태랑 호모 밀어주기 시작하는거 좆같아서 접었다.












도둑형사(ドロ刑) 같은 좆같은 여성향 게이만화는 연재 좀 시키지마라.






지금은 영점프도 내리막길. 읽을거 너무 없다.










영점프는 모치코미도 그렇고. 뭔가 느낌오면 바로 실어주는 문화가 있다고 들었다.
그래서 모로호시 다이지로도 옛날에 영점프에서 연재했었고.
아직도 영점프 요미키리(단편)에 호러만화가 많은것도 그때문.













그랜드점프는 왜 저렇게 많이 팔리냐?





>그랜드점프는 왜 저렇게 많이 팔리냐?
달리 살만한 잡지가 없으니까.
영점프는 점점 나랑 안맞는다. 골든카무이는 단행본파로 갈아탔다.












베르세르크, 배가본드가 꾸준히 연재만해주면 애니멀과 모닝도 좀 더 팔릴텐데.





만화가는 마감 없으면 안그리기때문에 잡지낸다고 들었다.
잡지연재 없이, 단행본만 내는식으로 하면 작가가 점점 안그리되거나, 계속 그림 고친다.





그나저나 영매거진도 30만부인가...떨어졌네.









영점프 : 특출난 변태는 적지만, 대부분의 작가가 변태.
영매거진 : 특출난 변태가 몇명있지만, 읽을만한게 적다.
그랜드 점프 : 비지니스 점프 시절부터 좋아했지만, 편의점에 없다.
이브닝 : 완전히 마니아 취향 잡지.
슈페리어 : 토키아키에게 인기폭발인 히비키, 건담 선더볼트은 읽고 있다.






지금은 영점프보다 영매거진이 읽을게 더 많다. 영점프는 겨울의 시대.




지금 영매거진이 재밌다.
영점프는 3년전쯤이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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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각시수련 2018/03/10 01:27 # 답글

    영점프 신작라인업 오지네 ㅋㅋㅋ 레즈,호모, 여장소년 ㅋㅋㅋ 성소수자 챙기는 갓잡지 인정합니다.
    솔까 변태력은 영매거진이 갑인듯.
    오카모토 갓센세...
    http://waterlotus.egloos.com/3561535
  • 명탐정 호성 2018/03/10 21:56 #

    만화가는 마감 없으면 안그리기때문에 잡지낸다고 들었다.
    잡지연재 없이, 단행본만 내는식으로 하면 작가가 점점 안그리되거나, 계속 그림 고친다.


    이 가장 압권이군요
  • 웁스 2018/04/12 00:04 # 삭제 답글

    작품성 있는 작품들 거진 대부분 애프터눈 연재작들이라 기억에 남네.
    근데 저렇게 안팔리는 잡지였군요... 참 안타깝네요..ㅎㅎㅎ
    역시 만화를 그렇게 깊이있게 읽는 사람들은 소수 매니아뿐인가 봄.
    만화는 그냥 킬링타임용이나, 가볍게 즐기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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