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루의 열쇠 2화 본격 취향 만화








[타카무라 마야] 요루의 열쇠 1화



메메 귀엽습니다.
고무고무 섹시 누님 등장.



























히로인 너무 귀여운거 아닙니꽈아아아아!!!









미카레이는 트라우마 떨쳐낸다음 열심히 일하는중.




요루드는 니네이를 재생이 아니라 복원하는걸로 시도해보려고 생각중.
메메에게 의견을 구한다.
이에 메메는 복원은 열쇠법 122조. "생물의 복제, 복원 일절을 금기로 한다"라는걸 말해줌.
하지만 요루드의 생각은 다르다. 아직 확립되지 않은 기술이라 실험을 금지했을뿐. 자연의 섭리에 반하는건 알고 있다 하지만 오히려 그때문에 가능성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가게를 떠나는 요루, 메메.
비행선들이 저공비행해서 날아감.
현재 옆나라와 전쟁중. 요루가 국경부근의 마을 니네이를 소멸시킨후 상황이 악화됐다.












비행선의 꼬리날개가 폭발.









대피하기엔 시간이 부족.
요루드는 자신을 상공으로 날려보내줄 사람을 구한다.
고무고무누님이 나섬.









날아감











메메때문에 몸이 가볍다. 마음이 가벼우니 이렇게도 자신을 믿을수 있는거구나.








쫙빨아들임










승무원들이 추락.
이건 고무누님이 받아낸다









요루드는 마을밖의 숲속으로 추락.
바람의 열쇠를 가진 휴튼선생님이 받아냄.












바람을 타고 마을사람들의 웃음소리가 들려온다. 이에 안도하는 요루



메메 : 당신은 분명 많은 사람들을 미소짓게 만들수 있다.
잘못을 알고 다른 누구보다도 상냥한 마음으로 세계를 행복하게 만들수 있다. 그게 바로 당신의 열쇠다.




요루 : 손닿는 범위라도 좋아. 저 미소를 지킬수있게 될수있고 싶어.








사신왕자가 이리(마을)를 구했다는 소문이 군에도 퍼진다.
미카레이는 그걸들으면서 담배물고있는데, 동료가 다가온다.


"사신왕자랑 아는 사이죠? 소개시켜주세요"









정체가 뭔지 궁금하다. 옆나라 스파이??? 조용히 활약하고 그냥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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