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모토 유키히로] 아야나시 2권. 콜라소녀 아우라 사망!! 본격 취향 만화






아야나시 1권



의외로 재밌다.



2권 요약, (4화~6화)
105번굴 전투. (라챠오 각성. 아우라, 바넘 사망).
외눈박이 남자는 리코의 지도를 가지고 있다.
새로운 여캐 아야메 등장.






아우라가 죽었어ㅠㅠㅠㅠ
주인공 성격개조에 한몫하고 사망. 한 역할할줄은 알았지만 죽여버릴줄은 몰랐다;;;
그것도 존나 괴롭게 죽었다. 외눈깔 남자의 독기에 당해, 뼈만 남을때까지 썩어 사망. 백골로 발견된다.
오마케 만화에서 폭주하는 아우라 ㅋㅋㅋㅋㅋ 콜라병 들고 작가 줘팸ㅋㅋㅋㅋ 콜라 소녀 귀엽습니다










105번굴 전투.






귀중한 여캐가...
오니들 날뛰는거보고 완전히 힘풀린 라챠오.
오니들한테 총 안통한다는거 알면서도 패닉에 빠져 총질










호로 짱짱쎔






시계탑에 있던 아우라가 깨어나고. 불피워 주변 장기를 제거.








부엉이 휴고를 발견하고 호로에게 시계탑에 있다고 외친다.



호로 : 거기 꼼짝말고 있어 반드시 구해줄게.








광장의 거대뱀 오니를 제거했지만 그 몸통이 시계탑 입구를 막고 있는상황.
호로는 라챠오에게 도망가서 거주구 사람들의 피난.
그리고 가능하면 다리쪽에서 시계탑으로가 아우라일행을 구해달라고 한다.
자신은 여기서 오니들을 막겠다고함. 죽음을 각오한 호로.






라챠오 회상.
가족 먹여살리기위해서 아야나시에 지원했음.
안전한 지하굴사람들은 본부 아야나시조차 기피함.










주위에 생존자가 있는걸 확인한 라챠오.
지도를 펼쳐들고 생각한다.
이런 사태에서 로이스가 아무것도 안할리 없다. 뭔가를 하려고할텐데...그게 뭐지??








로이스의 생각은 오니 수몰시키는것.
이걸 꿰뚫어본 라챠오는 생존자를 모아, 광장쪽 시계탑입구의 오니사체를 제거하고 시계탑으로 올라간다. (오니는 살아있을때는 외부물리력 영향을 안받지만 죽으면 그런거 없음)








광장은 원래 저수조.
마을 사람이 많은데 비해 수원이 없다는것, 신선한 생선이 시장에 나와있다는것에서 눈치깜. 마을의 벽 너머에는 지하호수가 있다. 로이스는 바로 댐방류할수도 있었는데, 라챠오와 만나기로 한시간까지 기다려준것.









오니는 물에 휩쓸려내려가지 않는다.
다만 외부힘을 안받기때문에 뜰수도없고, 헤엄칠수도 없음.
오니의 몸에는 피가 흐르기때문에 산소가 없으면 활동불가. 즉, 물에 빠진다. 수몰된채로 가사상태.
(수몰된 오니들은 나중에 후속부대가 와서 물빼고 청소. )









초반의 그여자 살아있음.
하지만 얼굴에 상처를 입었는데... 불 가져다대니까 낫는다.
오니한테 당한 상처를 열기로 회복가능. 고쳤다라기보다는 다쳤다는것을 없었일로 만드는것.






아우라 구하러 가는 호로. 시계탑안에서 장기가 흘러넘친다.










들어가니 뭔가의 기척이.
주위를 둘러보니 아무도 없고.










호로가 발견한건 아우라, 바넘이 차고 있던 태그.









처음으로 남에게 마음을 열었는데, 지켜주지 못했던 반동나옴.
다시 타인을 거절하기 시작한다.
로이스가 북문쪽에 오니없나 확인하자고 하는데 싫다고 난리.


"이 마을 사람이 어떻게 되든 알바아냐!! 나랑 관계없어!! 너도!! 저 신입도!!"









그때 라챠오가 아우라가 죽을때 손에 쥐고 있었던걸 건네줌.
콜라병뚜껑에 새긴 호로, 아우라의 이름.
아야나시의 이름이 새겨진 태그처럼. 아우라도 호로의 인생을 책임져주겠다는 표시.









호로 너 이새꺄. 앞으로 죽은 아우라한테 부끄럽게 살지마라.







아우라한테 사과하지 못한게 미안해서 울음터트리는 호로.
마모레나캇다...






콜라소녀 아우라 ㅋㅋㅋㅋ







시계탑에서 발견된 물품. 리코의 지도.
(아야나시는 원래 순회경로가 안겹치도록 절대로 동일한 지도는 받지 않는다. 다만 같은 지도를 소유하고 있는 자가 있다면 동행자. 외눈깔 남자가 리코 죽이고 물품에서 지도강탈. 어째서인지 호로, 리코 순회상의 마을에 오니사태 일으키며 다니고 있음.)






외눈박이... 이 지도가 가리키는곳에 녀석이 있어...





살짝 복수심에 불타지만... 아우라의 콜라병뚜껑을 보고 마음 다잡음.
가자 다음 마을로!!






호로와 같은 부엉이를 데리고 다니는 소녀가...


"만나고 싶어 호로"











6화







호로, 리코는 지상으로 나온지 얼마안되서 아야나시와 만났다.
그때 아야메가 둘을 훈련시켜줌







외눈박이 남자는 장신에 긴 백발, 외눈.
졸라 눈에 띄는데 이상하게도 아무런 목격정보가 없다.







일반사람들 눈에는 안보이는 뭔가가 있는 모양.
아우라, 바넘과 대화했을때도 다른 사람 눈에는 외눈박이 남자가 안보였다.
허공보고 대화하는 부녀의 모습만.








제6지부를 담당하는 로이스.
지역내의 인원을 동원해 외눈박이를 쫓고, 그가 향했을 마을에 전령을 보냄. 전령견 부르고.


지부의 괴짜 엔빌이 준 무전기(시험작) 사용.
하지만 로이스는 기계치라 지금까지 사용못했음. 라챠오에게 건내주고 사용해보라고 한다.
30km떨어진곳까지 통신가능하다는게 확인됨(생각해보면 이적설정이 완전히 도라에몽 주머니 ㅋㅋㅋㅋ필요한 물건은 전부 이차원에서 날아온거라면서 얼마든지 작중에 출현시킬수있다 ㅋ)









172번굴 갱도.
다음마을로 향하는 길.
오른쪽에는 탄광이 있고, 왼쪽에는 거주구.









벨을 울리니 거주구쪽에서 열차가.
하지만 안에서 시체나오고. 거대오니가 거주구쪽으로.
열차타고 추격.









거대오니는 공생형. 등에서 작은오니들이 떨어져 나오고.
이것때문에 궁지에 몰리는데. 아야메 등장.










아야메 보고 첫눈에 반한 라챠오









열차위의 작은 오니를 해치우며, 본체에 접근.









본체 속도 따라잡기위해 폭주한 열차는 탈선.
라챠오 목숨 두번 구해준 아야메.

"괜찮아요?"


말한마디에 또 뿅감 ㅋㅋㅋ 천사!!!










그와중에 호로는 근성발휘해 본체 잡음.
이새끼는 왜이렇게 쎈거냐 ㅋㅋㅋㅋㅋ진짜 사람맞는지 궁금함ㅋㅋㅋㅋ







호로품에 안기는 아야메.
라챠오 쇼크;;;









호로 그때의 약속 아직도 기억하고 있지?


2권끝.










라챠오 생각보다 어렸다. 16세.
주인공과 동갑.



3권예고 보니까 호로의 과거편 돌입
각지의 아야나시들이 외눈깔 조지려고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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