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쿠이 켄] 도쿄 리벤저스 3권. 15화~23화 본격 취향 만화







도쿄 리벤져스 보러가기



22화까지는 연재분으로 봤다.
최근 안보니까 이거 어떻게 돌아가는지 하나도 모르겠네. 단행본으로 따라잡고 있는중.
요즘 매거진 진짜 볼게 없다 ㅋ 하긴 씨발 내가 럽코를 안보니...
매거진하면 양키만화였던 시절도 있었는데, 지금 주간 양키물은 이거 하나밖에 없음.










현재 매거진 연재작.
여친, 빌리겠습니다. 도쿄 리벤저스, 염염소방대, 다이아의 에이스, 도메스틱한 그녀, 김전일 외전 범인들의 사건부(출장연재), 리얼어카운트, 호시노 눈감아. 청춘상관도, 마코는 죽어도 자립안한다. 소라의 날개, 학생회임원들. 런뤠이에서 웃어줘, 오등분의 신부, 선생님 좋아해요. 7개의 대죄, 불멸의 그대에게, 더 파이팅, 내 여친은 최곱니다. 센류소녀 기숙학교의 줄리엣, 후우카, 8량카니발.






좆망 월드엔드 크루세이더즈 끝났다. (5등분, 렌탈여친한테 처발리고 빌빌대다 짤림ㅋㅋㅋ)
청춘상관도는 좀 보다 접었다. 다시볼까??


부정기로 연재되던 김전일은 성인판 돼서 이브닝으로 갔고... 대신 매거진포켓의 김전일 외전을 끌어와 단기집중연재 ㅋ
그외의 특징은 럽코물 늘어난 것. 페어리테일, 베이비스텝 끝났으면 판타지, 스포츠물 신작도 나와야 되는거 아닙니까. 편집부가 미쳤는지 계속 러브코미디만 투하;;; 하지만 확실히 효과는 있는모양. (일웹에선 선데이 흉내내는 것 같다는 평가. 하지만 요즘 선데이는 나름 장르 밸런스 맞추려는 중.)



여친 빌려드립니다 5만부. 누계 15만부 돌파.
5등분의 신부가 6만 언저리;;;
그 와중에 초인기작이라고 소개되는 도쿄 리벤저스 ㅋㅋㅋㅋ 3만부ㅠㅠㅠ












3권 : 15화~23화.



정확히 15년전으로만 돌아갈수 있는 능력을 지니게 된 주인공 타케미치.
그 능력으로 중학교시절 여친 히나타을 구하려고 한다. 둘(히나타, 나오토)은 도쿄만회의 항쟁에 휘말려 사망. 타임슬립해 과거를 바꿔 나오토 구함. 하지만 히나타는 구할수 없었는데... 나오토와 협력해 다시 과거를 바꾸기로한다. 히나타의 죽음을 회피하기위해선 도쿄만지회가 폭주하는것을 막아야함. 폭주의 원흉으로 꼽히는게 키사키. (현재 마이키와 투탑)
마이키 옆에 도라켄이 있을때는 중심이 잘 잡혔는데, 도라켄이 칼빵맞고 죽은 뒤에는 도쿄만지회가 폭주하기 시작한다.
도라켄을 살리기위해 분주하는 타케미치.





도라켄 제끼려고 했던 놈이 키요마사라는것까지 알아냄.
하지만 키요마사는 타케미치 인생의 트라우마. (이새끼때문에 인생 좆망행)
키요마사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밋치...
키요마사 저지하려다 신나게 처맞는다.










하지만 히로인의 첫키스 버프.
히나타의 격려로 마음을 다잡는다. 그녀를 구하기위해 다시 분주한다.



타케미치라면 반드시 성공할거야.









결판을 내야만해. 지금까지 계속 도망쳐왔던 인생의 트라우마와!!
이번에야말로 키요마사를 막겠어!!












키요마사 찾는데 미츠야 등장. (2번대 대장)
미츠야 역시 도라켄이 습격당한다는걸 알고 있음.
그런데 범인이 다르다. 키요마사가 아니라 페양.









페양은 파칭이 경찰에 붙잡힌것. 그리고 그걸 방치한 도라켄, 도라켄에게 설득당한 마이키한테 복수하려함.
(파칭문제로 토만은 두개로 갈라질뻔했다. 마이키는 어떻게든 보석으로 풀어주려고 하는데, 도라켄은 반대. 파칭 본인이 오사나이 칼로 쑤신거 책임진다면서 자수했는데 ㅋ 그걸끝까지 지켜봐주는게 도리라고 생각하는 도라켄. 둘은 계속 다투지만, 타케미치가 이걸로 토만이 두개로 갈라지는건 더 슬픈일이라고 설득해 화해시킴. 그리고 이렇게 화해된것이 페양은 맘에 들지 않는다.)











타스키 차고 도라켄 찾아간 페양.










뫼비우스 패거리까지 불러옴. 비겁하게 뒤에서 기습.










하지만 안꿀리는 도라켄 ㅋㅋㅋㅋ 혼자서 20명 제꼈다.
(하지만 예정된 미래에선 도라켄이 저 주차장에서 칼빵맞고 사망함)




타케미치, 미츠야가 합류하지만 3대 수십명.










이때 마이키 등장.










마이키도 의외로 머리 잘 돌아간다.
페양 이건 네방식이 아니다. 누가 너한테 바람불어넣었냐?










이때 응원군 데리고 등장하는 뫼비우스 임시총장 한다 슈지.
나는 오사나이같은 병신처럼 무르지 않다. 도망치는 놈은 내가 조진다.
고작 4명이다 조져라!!









이때 우르르 몰려오는 토만. 미츠야가 불렀다.








5번대장 무토 야스히로, 4번대장 카와타 나호야. 1번대 바지 케이스케 합류.










그럼 한판 붙어볼까










뫼비우스, 토만의 전면전.












마이키가 페양을 직접 설득한다.
페양은 토만이 파칭 버린다면 토만도 적이라고 하는데...
마이키는 나도 힘들다. 하지만 그놈이 결정한거다. 나도 너처럼생각해서 토만이 갈라지든 말든 도라켄과 싸웠다. 하지만 토만이 갈라지는걸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다 운운








자 분풀릴때까지 날 패라. 난 동료와 싸우고 싶지 않다. 이걸로 퉁치자 돌아와라 페양.












타케미치는 겨우 키요마사 발견.
하지만 그의 손에는 도스가 들려있고...








쓰러져 있는 도라켄
3권 끝.






도쿄 리벤저스 58화
도쿄 리벤져스 8권. 피의 할로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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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풍이 분다 : 도쿄 리벤저스 15화~20화 2019-06-13 15:41:41 #

    ... 갈아타라고 해서 슴마센. 저정도면 절대로 못갈아타지. 인생의 트라우마. 키요마사와 맞서기로 결심. 도라켄 살리고, 미래에 죽을 히나타도 살리고. 도쿄 만지 리벤져스 3권. 15화~23화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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