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만화가 타카하시 루미코 본격 취향 만화







천재 미소녀 만화가






스레짤 혹은 미야베 미유키의 남편이 되고 싶다




기둥서방이 되고 싶다.











>O… 다음작품?
Omanko




>O… 다음작품?
저거 다 채워지면 TAKAHASHI로 다음 9작품 메울 생각인가...











만화의 거유캐릭터는 거울에 비친 자기 가슴보고 그렸다라고











가슴작은걸 신경쓰는 설정의 아카네조차 이정도.
확실히 본인기준으로 생각하는건 있는듯







만화 그리다 지치면 한숨돌리면서 만화 그리는 사람







>한숨돌리면서 만화그리는 사람
최근까지도 만화그리는건 생활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있다




만화그리는게 즐겁다는게 느껴지네





영화, 술, 호스트도 좋아한다고 들었는데










최근엔 선이 죽었다.




>최근엔 선이 죽었다.
엄청 열화했네. 란마 초기가 가장 좋았다.






란마 그렸을때가 가장 좋아했던 작가.
란마시절 그림은 꼴렸는데








이누야샤는 엄청 팔렸는데, 왜 린네는 전혀 안팔리는가.







매너리즘 돼지녀



계속 전선에서 활동하는게 대단하다.



나는 인어 시리즈가 제일 좋더라.





단편 개꿀잼









메종일각 후기의 그림이 가장 좋았다




잘나가는건 좋은데, 이누야샤부터 나랑 안맞더라.










같은시기에 활약했던 토리야마 아키라와 양대산맥으로 꼽혔던적도










아이디어가 풍부한 작가





>풍부한 아이디어
여류작가인데도 SF를 많이 그렸다.
하기오 모토(萩尾望都) 같은 세대의 여류SF의 계통을 이어갈려고 했었나?








>>풍부한 아이디어
쥬비로가 호러만화 그리기로 마음먹은것도 루미코 영향









>>풍부한 아이디어
애니화율도 높다.












타카하시 카즈키(高橋和希), 키시모토 마사시(岸本斉史)도 천재.




타카하시는 카드노선에 올라탔을뿐.
키시모토는 최종장 엉망진창인거보면 천재까지는 아니다.
나루토 마무리는 괜찮았지만.









파칭코 만화 아줌마
(시끌별 녀석들, 란마, 메종일각 파칭코슬롯화)





천재였지만 지금은 아니다.






화력이 떨어져도 어시한테 안맡기니까.
이제는 눈에 베타넣는것 정도만 해도 될텐데.




연대별로 히트작 있는거보면 나카지마 미유키(中島みゆき)같다









아라카와 히로무(荒川弘)도 존경하는 작가.




후지타 카즈히로, 아라카와 히로무가 존경한다고 말해도, 그에 의문갖는 토시아키는 거의 없다.







60넘었는데도 구작 리메이크나 속편같은게 아니라.
완전신작이 애니메이션으로 나오는건 좀처럼 없는일.








스레짤은 오타쿠의 어머니.
대머리는 오타쿠의 아버지




뭐냐 저 대머리.












유연한 발상의 소유자





계속 창작하는 사람은 사고방식이 유연해진다.




컷분할과 시선유도가 뛰어난 만화가.









RINNE는...
나츠메우인장 영향 너무 받은거아니냐?



>나츠메우인장 영향 너무 받은거아니냐?
미도리카와 유키(緑川ゆき)가 데뷔하기 전부터 영, 기괴현상, 죽음을 다룬 작품 그렸다





>나츠메우인장 영향 너무 받은거아니냐?
그렇게 치면 백귀야행 파쿠리지







단편집, 인어이야기 같은 오컬트계도 좋다.





루미코와 일선을 넘고 싶다.




다른건 관심없고, 린네4기 아직?





베테랑작가는 은퇴, 은거
혹은 청년지로 이적, 월간, 격주로 그리는게 대부분인데.






데뷔 당시 천재라고 절찬받은걸 60대까지 유지하는건 정말 어렵다.




>60대까지 유지하는건 정말 어렵다.
데즈카 신조차 블랙잭 그릴때 죽음을 각오하고 GO사인받았다





만화신이 죽은게 60세
현재 타카하시 루미코 60세.(1957년생)





어째서 지금까지 계속 그리고 있는걸까? 뭔가 특수한 병인가??





>어째서 지금까지 계속 그리고 있는걸까?
생애 계속 즐길수있는 취미같은것





천재였던건 란마 초반까지.
그 이후는 쌓아올린 브랜드를 충분히 유지한것에 불과하다. 그것만으로도 대단하지만
(린네 애니화는 완전히 타카하시 브랜드 덕분)



기본적으로 속편은 안그리지만 예외도 있다.








창작물 만들려면 여러가지 세계관을 공부하라고하는데, 이사람은 그런소리 못할정도로 만화만 그리는 천재.




좋은집 딸이었으니 대학교시절까지 인풋한게 많았겠지




모아온걸 전부 만화로 집약해내는 느낌
만화를 그리면서 얻은 지식과 거기서 얻은걸 다음작품을 그릴 에너지로 변환하는게 계속 이어지고 있는것 같다.










더스트스퍼트(ダストスパート)같은 탈력계도 그려주세요.




>더스트스퍼트
연재작중에 애니화 안된 작품이네





내 안에서 타카하시 루미코와 아라카와 히로무는 같은 카테고리





덧글

  • 함부르거 2018/02/20 09:58 # 답글

    루미코 여사는 단편집 P의 비극이 진짜 걸작이죠. 인어 시리즈는 말할 것도 없고... 그 무렵이 가장 좋았던 거 같습니다.
  • 포스21 2018/02/20 13:20 # 답글

    중간에 나가이 고 그림은 왜들어 간거죠?
  • ㅇㅇ 2018/02/20 15:23 # 삭제 답글

    오타쿠의 어머니...
  • Scarlett 2018/02/20 15:34 # 답글

    중간에 나츠메우인장 영향 운운하는 부분이 진짜 코미디네요 사람은 자기가 아는것 위주로 생각한다곤 하지만.ㅋㅋㅋㅋㅋㅋ
  • 123 2018/02/20 15:37 # 삭제 답글

    전에 어디에서 봤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러브코미디의 틀을 만들고 미소녀모에물을 만든게 이분이라던데...
    대단하긴함.그런데 란마 후반기부터 선에 힘이 좀 떨어지는게 느껴지는데 잡다한건 어시들에게 맡기고 캐릭에 집중하면 다시 충분히 살아나고도 남을 사람
  • 2018/02/20 15:5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위장효과 2018/02/23 10:24 # 답글

    그 와중에 얼굴을 자캐로 가리는 소 여사...(하긴...빈유인게 컴플렉스인 소 여사에게 루미코 여사는 영원히 넘을 수 없는 벽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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