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게츠 진] 제우스의 손. 사사히토 작가 신작 본격 취향 만화







"모든 것이 참신하고 재밌다. 지금 만화 1개만 추천하라고 한다면 이 만화"


오쿠 히로야(간츠, 이누야시키 작가)가 격찬한 만화.
입에 침이나 바르고 거짓말을ㅋㅋㅋㅋ 하긴 두사람 작풍은 비슷해보인다.
안그래도 이거 간츠랑 비슷하다는 소리 듣고있다.




제우스의 손이란 요상한 아이템을 얻게된 소년들의 이야기. 최신화 보니까 올림푸스12신과 전투중;;;
현재 e영매거진에서 연재중. (격주 목요일 갱신)
http://estar.jp/_comic_view?w=24577883




카게츠 진(花月 仁).
데뷔작 사사히토 연중?당하고 뭐하나 싶었는데 웹에서 신작연재하고 있었다. 히로세 아리스 추전만화 보고 알았다;;; 이거 재밌다고 추천해준 히로세 아리스 취향도 참 대단하다ㅋㅋㅋㅋ 엥간한 여자들 이런거 잘 안보던데 ㅋㅋ 취향이 존나 마이너해요. (전작 사사히토는 기분나쁜 만화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 판국에... 얘는 이런거 재밌다고 봄;; 하긴 파괴수 재밌다고 작가 혼다 신고랑 대담하는 수준이니 아 납득. 인기여배우 B급 감성 오집니다.)








일웹 뒤져보니까 이 작가 영점프에 도작의혹 제기하기도 했다.
https://matome.naver.jp/odai/2140837220145428601



사사히토는 사람 말하는 돌연변이 천재판다가 일반가정에 들어가 인간으로서 생활하는 만화.(별책 만화 고라쿠 연재, 전2권) 이 사사히토에 대한 네타를 옛날에 동료 만화가한테 말했었는데, 그 작가가 비슷한 설정으로 영점프에 연재. 이나바 소헤(稲葉そーへー)의 시라타마군(しらたまくん)이란 만화. 단행본 12권까지 나왔다. 이쪽은 팬더가 아니라 고양이. 결국 아이디어 도용했던 작가가 사죄하면서 마무리. 카케츠 본인은 고소같은건 할 생각없고 그냥 열받아서 그 분노를 트위터에 쓴거라고 함.



시라타마군은 코미디쪽이고. 사사히토는 에로.
아마존 리뷰 보면ㅋㅋㅋㅋ 에로도 있는 훈훈한 이야기일줄 알았는데, 완전히 야한 천박한 만화. 읽고 이렇게 기분나빠지는 만화는 드물다. 망작ㅋㅋㅋㅋㅋ 판다좋아하는 사람이 표지만 보고 샀다가 내용천박해서 뒤통수맞음ㅋㅋㅋ 파쿠리한 작품은 12권까지 나왔는데, 사사히토는 2권만에 끝. 괜히 나가리당한게 아니여. 그니까 대충 타협 좀 하지 ㅋㅋㅋ 작가 꼴리는대로 그리다 망함.














제우스의 손. 1화~7화 요약
시작부터 주인공이 일가살인;;;
작가 퀄리티 어디 안가네 ㅋㅋㅋ










바로 체포되고 소년원행.















주인공은 나키리 타스쿠.
15세,AB형. 유명사립중학교 학생.
부모는 8살때 모두 사망. 이후 외할머니 밑에서 자랐다. 11살 여동생이 있고, 중학교에서는 성적상위권.
일가참살사건의 범인. 소년원에서 독방생활 반년. 죄를 뉘우치고 있다는 반성문을 쓰자, 일반방으로 보내진다.










처음에는 10반이 나키리를 괴롭히기 시작한다. 하지만 다 견뎌낸다.
씹덕이 먼저 말을 걸어오고 10반친구들 프로필 알려줌.




유우키 렌.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 레어굿즈가 갖고 싶어 스튜디오 무단침입. 인터넷에서 전매사기치다가 붙잡혔음.








안경캐가 방장.
사에키 하루토. 로리콘이자 마더콘.
초등학교 도촬, 속옷도둑. 초등학생을 납치해 자택감금시켰다가 잡혔다.




잇시키 타이치
이지메를 당했는데 어느날 딥빡해서 상대방 반쯤 죽여놓음.





이치죠 타쿠미
칸사이벤. 도둑질 상습범. 훔친물건중 가장 비싼건 순찰차.




나루미 쇼타.
상해, 폭행, 마약까지 했다. 야쿠자 구성원이라는 소문. 몸에 문신이 있다.










처음엔 10반내의 이지메였는데, 이게 바뀐다.
살인범이 있는 10반을 다른 반들이 괴롭히기 시작.
왜 저새끼때문에 우리들이 고생해야하냐면서 나루미가 자고 있는 나키리 죽이려고 달려든다.










한창싸우고 있는데 입이 등장.











입이열리면서 그 너머로 도심불빛이 보임.
한남자가 거기서 기어나오더니 제우스의 손을 버려달라고 한다.



"거기 누군가 있다면 부탁한다. 이녀석을... 제우스의 손을 버려주게. 나는 더이상 움직일수없다. 이녀석이 존재하면 일본, 아니 세계가 파멸하게 된다. 지구상의 인류는 없어질지도 몰라. 단한명도..."









"제우스의 손은 사용법에 따라 세계를 구할수도 있다. 전쟁, 환경파괴, 전영병, 핵도.. 없앨수있다. 아니야. 부탁이야 이걸 파괴해줘. 어딘가 버려줘. 지금 장장. 녀석들에게는 절대로 넘겨줘선 안된다."



이러곤 입을 닫아버린다. 그의 잘린팔과 제우스의손만 남음.











다들 주저하지만 나키리가 바로 들고 사용.
이케부쿠로로 간다.
그를 따라 다 깜방에서 탈출.









사람없는 지하주차장으로 가서 제우스의 손을 천천히 살펴봄.






입출현시키고, 트리거 당기면 입열림. 뒷쪽의 모니터는 입밖의 장소를 표시한다.



깨알같은 전작홍보(판다;;;). 그리고 서비스신(여탕).











대단해 이건 신의 도구야.
이것만 있으면 엥간한 일로는 안잡힌다. 은행터는것도 식은죽먹기.
학력도 능력도 없고 소년원 이력있는 우리들이 카치구미가 되는건 불가능하지만 이것만 있으면...우리들도 부자가 될수 있다.









그런데 나키리가 손을 빼앗아 입을 연다.
뒤쫓아 오는 경찰을 피해 입안으로.







나온곳은 노부부가 사는 집.










할매 도망치고, 할배는 경찰에 신고.
나머지 애들이 할배 제압하는데...










주인공이 할배 그냥 죽여버림ㅋㅋㅋㅋ









할배 사망.











일단 몸에 묻은 피를 씻어내는 소년들.
그와중에 주인공은 거실에서 아메토크 시청 ㅋㅋㅋㅋ
다들 저런 미친새끼 따라갈수는 없다. 우리가 제우스의 손을 빼앗아야한다고 의견이 모임.



일단 할배 시체 묻고.









유우키가 설득들어감.
널 리더로서 인정하겠다. 하지만 우리 6명이 살아가려면 제우스의 손이 필요하다. 그러니까 우릴 위해서도 그힘을 써달라. 알았다고 동의하는 나키리.









다만. 내 방해하는놈은 죽여버린다.








기습작전 세웠던 이치죠(절도범),나루미(야쿠자)는 쫄아서 기습포기.
그런데 로리콘(사에키)가 너희들과 행동하고 싶지 않다면서 칼들고 나키리한테 제우스의 손 내놓으라고 협박.
나키리 혼자 문열고 사라짐.










경찰왔다.








일단 5명 체포됨.










경찰조사받고 3일뒤 소년원으로 다시 향하게 되는데. 나키리가 입열고 나타난다.









탈출하는 소년 잡으려고 달려든 경찰들 댕강.









현재 폐건물에서 생활하고 있는 나키리.
은행터는데 사람 손이 필요해서 그들을 구한거였음.









포크레인 기사 하나 협박해서 강제동행.
요시 은행에 포크레인 몰고 작업들어감.




여기까지 7화.




초반에는 저렇게 손들고 깽판치는거 나온다. 
이후에 저 손의 정체 같은게 나오고 최신화처럼 올림푸스12신과의 배틀전개로 들어가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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