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다이치 코스케의 살인방어율 도서







활자탐정단(活字探偵団)이란 책에 의하면, 긴다이치 코스케는 사건발생후 다음 피해자가 나오는것을 맊는 "방어율"이 가장 낮은 탐정이다. 다만, 방어율의 산출방식이 "주요 10작품을 선정. 탐정이 사건에 관여하기 시작한후 해결하기까지 일어난 살인건수를 작품으로 나눈다"이기 때문에 낮을수록 좋다. 활자탐정단에서는 낮고, 높음이 반대로 되어있다. 팔묘촌, 삼수탑, 악마가와서 피리를 분다 등 대량사살인사건이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긴다이치의 방어율이 높게 되어있다. 전77작품을 대상으로 산출한 결과는 1.5이며, 그렇기에 무조건 긴다이치의 방어율이 높다고는 말할 수 없다.



http://kakeya.world.coocan.jp/chronicle/incomplete/ys_anatomia_kindaichi_bogyoritsu.html











긴다이치 관련 사건은 트릭 등을 해명한후 범인이 자살하는 경우가 많다. 끝까지 자신의 수를 보여주지 않는다는것이 긴다이치의 탐정방식이며, 범인의 자실을 유도 혹은 방치하는것에 대해, 토도로키 경부는 긴다이치 코스케류의 휴머니즘이라며 반쯤 묵인하고 있다. 영화 긴다이치 코스케의 모험에서는 이러한 긴다이치의 행동에 대해 "앞으로 4,5명은 더 죽겠네" "어디까지 살인이 벌어지는지 지켜봐주겠어" 등의 비꼬는 대사가 있다.









엘러리 퀸 : 0.7
모스 경부 : 0.7
파일로 밴스 : 1.2
카미즈 쿄스케 :2.0
토츠카와 경부 : 3.3
킨다이치 코스케 : 4.2



긴다이치 코스케 대표작에선 대략 4.2명이 죽는다. 손자 작품에서도 사람 엠창 뒤짐ㅋㅋ 2,3명은 기본적으로 죽어야 그다음부터 엔진 걸리는 하지메짱. 이제 슬슬 범인 잡아볼까나... 범인 자살하는것도 할배 닮았다. 이런 몹쓸버릇은 안물려받아도 되는데ㅋ. 이제 그 손자는 할배가 탐정 피크였던 시절의 나이가 됐다. 그런데 어째선지 하지메는 ptsd 앓고있는 모양...(김전일 37세의 사건부 1화)





긴다이치 코스케 연보
http://www.geocities.co.jp/HeartLand-Himawari/9019/newHistory.html

코스케 24세때 혼진 살인사건 해결.
33세때 옥문도
35세때 팔묘촌
36세때 이누가미 일족
38세때 여왕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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