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의 타이가 2권. 20화, 21화 창세의 타이가






단행본 2권 나왔다. 10화~18화 수록.
현재 최신화 22화.



2권 내용.
원시시대로 타입슬립한지 한달쯤 됐음. 점점 불안해하는 사람도 나온다. 유카는 타이가에게 자길 지켜달라며 유혹 들어감. 일행은 사냥과 자위를 위해 무기제작. 타이가는 근자감 폭발ㅋㅋㅋㅋ 눈앞에 펼쳐진 자유의 대지가 날 흥분케한다!!!! 우와아아앙!!!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 하나도 안무섭다 내가 친구들을 지켜야해!! 근데 진짜로 네안데르탈인 처들어오고, 타이가는 친구들을 구하기위해 네안데르탈인을 유인한다. 이후 일행과 떨어지게 됨. 돌아가기 위해 발악하는 타이가. 그 와중에 호모 사피엔스 소녀 티아리와 만나게 된다.










창세의 타이가 19화


20화에서 호모 사피엔스 소녀의 이름 나온다.
그녀의 이름은 티아리. 물론 소녀회상 속에서 등장하니까 타이가는 이름 모른다.
지난화에서 작은 나무 묶어 간이텐트를 만들고 취침. 일어난후 텐트를 해체해 원래대로 돌리는 티아리. 잘곳을 제공해준 나무에 기도한다. 정령신앙 같은게 있나? 하고 생각하는 타이가











티아리는 타이가를 전사라고 생각함.
생활지식은 하나도 없는데, 혼자서 네안데르탈인(북의 야만족) 전사를 여럿해치웠다.
타이가에게 빚을 갚겠다고 생각하는 티아리.
받은 은혜는 반드시 은혜로 갚아라는 현자 뮤쟝쟈의 가르침때문.
타이가가 가고자하는 곳으로 안내해준다. 가는 길목에 네안데르탈인이 있기때문에 우회함.









가는길에 토끼잡는 티아리.
동굴밖에 가시덩굴을 설치하고 하룻밤 보낸다.
토끼 먹으면서 현자의 말을 생각하는 티아리.



무쟝쟈 무쟝쟈 은혜라는게 뭐야?


은혜라는건 받은 사람과 인연이 생기는거란다. 받은 은혜, 빚이 클수록 강한 유대가 생긴다. 그 은혜를 소중히 여겨야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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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초효 2018/02/08 01:22 # 답글

    저 크기면 모노노케 히메의 늑돌이나 부부사기단의 늑대여편네 수준이군요.
  • 포스21 2018/02/08 09:58 # 답글

    뭐 저런 거물 늑대가...^^
  • 존다리안 2018/02/08 10:31 # 답글

    다이어 울프군요. 거의 사자급 덩치의 개과동물인데 인류와 같은 시기에 살았...었나?

    아뭏든 저 시기 사자고 호랑이고 곰이고 현 시기에 있는 것들은 그냥 난쟁이 취급받는 괴물들이었습다.

    그런 괴물들과 맞짱뜬 호모 사피엔스와 네안데르탈인들은 얼마나 괴물들이었나?
  • 포스21 2018/02/08 16:48 #

    어디서 본거더라? 투창이나 투석 같은 원거리 무기의 발달이 승부수 였다고 하더군요. 그외에 인류의 지구력도 만만치 않았구요. 저만화에서도 살짝 언급되지만 끈질기게 사냥감을 쫒아가서 지치면 습격하는 전술이었다고 합니다.
  • 존다리안 2018/02/08 19:54 #

    하긴 마사이족은 창으로 사자를 잡는 것을 명예로 삼는다고 하니... 원시부족들을 보면
    알겠는데 지성이나 육체능력 모두 현대인이 생각하는 이상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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