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세 아리스 그라비아. 그녀의 추천만화 그라비아 아이돌












SPA 2018-02-06




여신의 미소.
이번주 표지 히로세 아리스(23세,1994년생)





현재 아침드라마 와로텐카(わろてんか)에 출연중. 최신 주연영화 "무녀니까(巫女っちゃけん)"에서 무녀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 드라마로 바쁜 그녀가 밝히는 '신에게 바라는것(카미타노미)'의 내용이란? 2월3일 개봉된 '무녀니까'에서 주인공 무녀 시와스 역할을 맡은 히로세 아리스. 무녀답지 않는 모습으로 제길을 걷는 파격적 스타일의 히로인을 연기하고 있는데, 그녀 자신은 어떤 신앙을 가지고 있을까?




"기본적으로 카미타노미로 살아가기 때문에, 기도 같은거 많이 좋아합니다(웃음). 옛날에는 오디션 가기 직전이라든가, 자주 기도같은거 했었죠. 전혀 합격되진 않았지만(웃음) 결국 그래서 신의 힘을 빌리지 않고 열심히 했으니, 지금의 자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23세의 여성으로서는 일운보다는 연애운쪽이 신경쓰이실텐데...


"신사에 가면 반드시 제비를 뽑는데, 연애에 관해선 항상 꽝이더라고요. 최근에는 전체운이나, 건강운 그런것에만 눈이 갑니다. 운명의 사람보다는 '이런 병이나 부상에 조심하십시오'라는게 훨씬 더 자신에게 인상적이네요"





NHK아침드라마 와로텐카에서도 주목을 받는등 올해는 바빠질 예감. 신에게 바라는 점은?


"역시... 건강(웃음). 결국 건강하면 일에대한 모티베이션도 유지하고 쉽지요. 컨디션이 안좋아 하루를 이도저도 아니게 끝내는게 싫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수면시간 착실하게 챙기려고 합니다. 마사지 같은것도 하고, 바디크림도 발라서 폭신폭신한 상태로 잡니다."




그렇게 말하며 여신의 미소를 보여준 그녀. 그 미소를 본것만으로도 좋은 일이 생길것 같다









SPA!독자에의 추천만화.
제우스의 손. 마이홈 히어로. 가장자리의 카논(あげくの果てのカノン)
만화 마니아로도 잘 알려져있는 그녀. 최근에는 주간지파에서 단행본파로 갈아탔다고 한다.







최근 읽은 재밌는 만화 추천 스레



http://tmbi-joho.com/2017/07/07/ametalk-hirose/



아메토크 만화 다이스키 게닌편에 나와서 만화마니아로 널리 알려졌다. 최근엔 바빠서 단행본 파로 갈아탄듯. 아메토크에서는 잡지파라고 했었다. 히로세 아리스가 매주 읽는 잡지는 영점프, 영매거진, 소년매거진. 만화취향이 거의 남자. 피안도, 파괴수 꿀잼으로 봤다니 할말 다했지ㅋ 당시 추천작. 도쿄구울, 여고생에게 살해당하고 싶다. 오늘밤은 달이 아름다운데요, 일단 죽어. 뼈가 썩을때까지 (청년만화 많이 보더라. 에로구로 내성도 뛰어남ㅋ 사람죽는 만화가 좋다고. 처음으로 산 만화가 망가타로의 친유기 ㅋㅋ)








핑백

덧글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