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슈로스 25화. 코인충 드립ㅋㅋㅋㅋㅋ 보잉죠 사망ㅠㅠㅠ 본격 취향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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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비트코인이었다 ㅋㅋㅋ
이 만화 루비개그 진짜 ㅋㅋㅋㅋ
일본에서 가상화폐 거래소(코인체크) 털려서 그런건지 뜬금없이 비트코인 드립 나옴.




절대로 웃으면 안되는 코인체크






원작자가 데스게임류 많이 했기때문인지 가차없이 캐릭터 날려버린다ㅠㅠㅠㅠ 보잉죠니뮤ㅠㅠ
유일한 강한 여캐, 거유캐였는데 이번화에서 사망
설마 이대로 퇴장인가. 제발 죽은게 아니길ㅠ













한동안 포스팅 안했기때문에 스토리 정리.
17화~24화까지. (16화부터 신장)
주인공 아쿠우가 초사이어인으로 각성. 야리사 다 작살냄. 그걸 말리려던 슈리가 다치게된다.
그리고 3년의 세월이 흐름.






이핑은 아쿠우랑 헤어진후, 키쿠샤쿠에 구조됐다. 그런데 기쿠샤쿠가 4개의 부락으로 갈림. 그때 이핑은 보잉죠를 따라간다. 보잉죠를 좋아했기 때문. 보잉죠 역시 이핑의 예술적 재능을 인정했다. 그런데 페미부족(죠나온)에서 그의 일은...성노예(시루단). 번식을 위해 여자들한테 매일같이 정액 쥐어짜임. 여성에게 상냥한 에코자지(실좆). 시도때도 없이 발기사정 가능해서 보잉죠가 중용했다. 하루에 섹스만 40번;; 정액착취 오집니다ㅎㄷㄷㄷㄷ 하지만 보잉죠는... 3년동안 이핑한테 한번도 안대줌ㅠㅠㅠ 야이 씨발년아ㅠㅠㅠㅠ 이핑 순정 어쩔거야ㅠㅠㅠ




슈리는 아쿠우에게 입은 부상때문에 목소리와 감정을 잃었다. 슈라바가 누나 안전을 위해 초식부족으로 보냄. 초식불투파 베질리스크의 대장 씨푸드가 슈리에게 프러포즈함. 슈리는 아직도 대답 안하는중. 슈라바는 아쿠우에게 복수하기위해 무투파 마을(이테코마)을 택했다. 현재 넘버2급으로 성장. (슈라바, 슈리가 기쿠샤쿠에 들어가게 된 과정 존나 웃긴다 ㅋㅋㅋ 작가가 유행이란 유행은 다 따라가요 ㅋㅋㅋ 요즘 랩만화 유행하는데 그래선지 뜬금없이 랩배틀함ㅋㅋㅋ 보다가 진짜 개뻥짐;;;)










그리고 아쿠우 재등장.
아쿠우는 볼가를 데리고, 그라슈를 잡기위해 여행을 하고 있다. 그러다가 죠나온(페미부족)의 여성이 무투파 넘버2에게 강간당할뻔한걸 엉겁결에 구해주게됨. (강간, 무리야리는 내 즐거움의 시간이다!!! 이거 17화 연재주는 아직도 기억난다. 왜냐면 이주에 와츠키 노부히로 아동포르노 소지 서류송검 뉴스 터졌음ㅋㅋㅋ 한쪽에서는 아동포르노 터지고, 여기선 강간드립. 패러랠 파라다이스는 아주 난교하고 난리도 아니었다;;; 와츠키도 작품으로 소아성애욕을 풀었다면...)









아쿠우의 존재가 죠나온과 이테코마에게 알려진다. 이핑, 슈라바가 아쿠우라고 눈치깜. 이핑은 죠나온에서 탈출하기위해 슈라바는 복수를 위해 아쿠우에게 접근한다. 이때 보잉죠가 이핑 도주를 막기위해 따라옴. 이핑만큼 좋은 성노예는 없거든... 하지만 보잉죠는 슈라바한테 잡히고만다. 보잉죠를 보고 한눈에 반한 슈라바;;; 상남자 키스 작렬. 보잉죠님 봇물 터짐;;;











25화
종교부족 우상쿠사가 그라슈?한테 전멸. 알고보니 그라슈가 아니라, 이 부근의 산신님?이라고 불리는 오아키라. 오아키라가 볼가(아쿠우가 데리고 다니는 코뿔소, 1화에서 다다아가 잡았던 그 검은 뿔소)를 죽여버린다. 슈라바와 아쿠우가 힘을 합쳐 오아키라를 쓰러뜨린다. 하지만 마지막 힘을 쥐어짠 오아키라가 돌을 던지고 보잉죠가 이걸맞고 사망ㅠㅠ
(산신, 신인류 드립치면서 새하얀 오아키라 나왔을때 솔까 이것도 창세의 타이가처럼 네안데르탈인vs호모 사피엔스 구도 가나 싶었는데 최근 흘러가는거 보니 그건 아닌듯. 근데 이상하게도 오아키라가 아쿠우에게 호감을 표시한다. 아쿠우는 쌩까고 주먹질했지만. 설마 같은 핏줄인가... 다다아 출신이 불명이었거든.)









보잉죠는 강하고 아름답고 그리고 거유. 내 이상의 여성이었다...











슈라바가 딥빡해서 아쿠우랑 다시 붙나 싶었는데. 갑자기 바닥에 들어누워 떼씀ㅋㅋ



아쿠우 너랑 있으면 항상 이래!!! 이베사의 그날밤과 똑같잖아. 그때 너만 없었으면 살수도 있었는데, 네가 폭주해서 마구잡이로 사람치는 바람에 슈리 누나가 목소리와 감정을 잃었다고!!!!
그래서 나는 너에게 복수하기위해 강해졌는데, 이번에는 반한 여자를 잃었다.
너때문에 내인생은 엉망진창이야!!





아쿠우는 슈리 죽은줄 알았나봄.











나는 이미고(忌み子)다. 붉은 달밤에 태어난 파멸을 부르는 아이.
나 때문에 그라슈가 왔고 내 가족과 부족은 파멸했다.
너와 슈리와 만나기 전까지는 반신반의(비트코인)이었다 ㅋㅋㅋㅋ











하지만 그날밤 수많은 사람을 죽이고, 상처입히고 드디어 깨달았다.
나는 나와 관련된 인간을 파멸시키는 이미고다.
그때부터 나는 사람과 얽히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그리고 이 목숨은 그라슈를 전멸시키기위해, 아버지를 죽인 그라슈를 죽이기위해 사용하기로 맹세했다.
그러니 그게 끝난다면. 이 생명의 역할도 끝난다. 그때는... 슈라바 날 죽여줘. 이딴 목숨 너한테 주겠다











슈라바는 보잉죠 시체앞에서 계속 울고. 이핑은 아쿠우 쫓아감
고맙다는 말을 전하기위해.
아쿠우는 나랑있으면 너도 죽을거다. 그러니 따라오지 말라고하지만
이핑은 어릴적부터 너랑 계속 같이있었는데도 안죽었다. 나는 괜찮다라며 아쿠우랑 함께하기로 결심




자기책임을 강조하는 아쿠우. 비트코인과 함께하는건 자기책임ㅋㅋㅋㅋㅋ
아 진짜 존나 웃기넼ㅋㅋㅋ










이핑은 오늘 일을 벽화로 기록한다.
타이틀은 바람(위시위시).
이핑 이새끼 벽화를 구라로 그리냐ㅋㅋㅋㅋㅋ 자기가 주인공인 것처럼 그림ㅋㅋㅋㅋㅋㅋ
타이틀대로 이랬다면 좋았을텐데라는걸 그린거겠지. 만약 바람이 이뤄진다면...
근데 HKO는 뭐냐. 혼다, 카가와, 오카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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