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노 사라 그라비아5 영상문화생활





SPA 2018-01-30





















오시노 사라를 비롯해 수많은 그라비아 아이돌을 배출한 레이스퀸이란 직업. 그라돌 마니아들은 "레이스퀸이란 존재는 멀게만 느껴진다"라고 말하지만 그래서 우리들의 망상이 더 커질수 있는게 아닐까나...





M: 오시노상 최근 TV에 많이 출연하던데 역시 그라비아는 에로하고 좋네요.




L: 얼마전의 그라비아 혼어워드 저도 개별상에 오시노씨 투표했습니다.



M:굉장히 공격적인 수영복도 입어주고, 엉덩이나 고간을 보여주는 포즈가 좋아요.




L: 가슴도 딱좋게 계곡졌고.


M:저런 가슴상태를 뭐라고 하죠? 옛날에 뭐라 불렀던게 있었는데




L:바람의 계곡 아닌가요? 나우시카가 날 수 있을 정도의(웃음)



M:젖이 모인 편은 아닌데, 오히려 저렇게 벌어진걸 좋아하는 남자들도 많더군요.




L:자지를 발기시키는 몸이죠.





M:전직 레이스 퀸이라고 하는데 어디서 그런 레이스 하나요?



L:미우라씨, 레이스퀸 나올때마다 그 소리 하는거 아세요?(웃음)



M:아니 제 눈 닿는 반경에선 그런걸 개최하는걸 못 봐서(웃음) 애시당초 레이스는 자동차가 엄청난 기세로 눈 앞을 쌩하고 지나가잖아요. 그게 재밌나?



L:아니 그렇게 생사가 공존하는 위험한 경기라, 여자들이 좋아하는거고 사람들이 그렇게 모이는거겠죠. 격투기도 라운드걸 있잖습니까




M:우리들 주변에 라운드걸 같은 여자가 없는건 생사가 걸려있지 않은 일이라 그런가(웃음)





L:10년이상 이 연재하고 있는데, 이제 슬슬 심판 고용해 "오늘 대담은 미우라씨 승리!"라고 해주고 라운드걸이 서줄지도(웃음)




M:애시당초 경쟁하는게 싫어서 이런 일을 하고 있으니까요(웃음)





(중략)


L:그라비아 업계에서 레이스퀸 경험있는 애들이 3분의 1정도 잖아요. 레이스퀸은 가슴도 크지만, 몸매도 잘빠지지 않으면 안됩니다.



M:그리고 화장빨도 잘 받아야지. 멀리서 봐도 한눈에 화려하게 보여야 하죠





(중략)


M:역시 레이스퀸은 우리들 입장에선 아나운서 같이 먼 존재에요. 그런데 여자 아나운서는 왜 야구선수들과 결혼합니까?




L: 직장 결혼같은거라고 자주 말하긴하던데. 여자아나운서는 대개 대학에서 착실하게 공부했기 때문에 가장 신선하게 보이는 존재가 아닐까요? 야구선수 입장에선 머리좋고, 예쁜 여자는 고교시절 자신과는 전혀 관계없는 존재였으니.



M:두뇌와 미인, 몸과 돈 잘 얽혀있네요. 싸우는 남자들의 현장에 레이스퀸과 라운드걸이 있는 이유와 같은거겠죠.




L:유전자가 멀수록 우수한 종이 태어나니까요. 딸이 아빠 냄새 싫어하는것도 가까운 유전자끼리 섞이지 않도록 하기위함이죠.



M:그래서 우리 할아버지 입냄새가 심한거였군요



L:그건 그냥 냄새나는거고요(웃음). 그러고 보니 미우라씨가 좋아하는 버드걸(Bud Girl) 의상도, 레이스퀸 같은 의상이죠?







M:이거 굉장히 좋아합니다.



(후략)





오시노 사라(忍野さら)
1995년생. 도쿄도 출신, 키164cm B91W57H81 각종 잡지에서 그라비아로 대활약중.
*트위터








덧글

  • 13월 2018/01/25 13:42 # 삭제 답글

    엄청 이쁘네...그라비아 하다가 AV로 간 사람들 꽤 된다고 알고 있는데 이분도 AV 하나 찍어줬음 하네요
  • 풍신 2018/01/25 15:28 # 답글

    표정이 꽤 인상 깊네요. 그나저나 레이싱 퀸을 보고 싶으면 레이스에 가도 되지만, 모터 쇼에 가도 만날 수 있죠. (자동차 덕후라면 일석이조!) 외국 같은 경우 요트 쇼에도 레이싱 퀸 레벨의 여성 모델들이 있고요.
  • 포스21 2018/01/25 16:16 # 답글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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