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츠이 테츠야] 노이즈 2화 본격 취향 만화








노이즈 1화. 츠츠이 테츠야 2년만의 신작




미친 새끼ㅋㅋㅋ 첫술부터 부녀자 강간...




주인공 이즈미 케이타(34)
이즈미 농원대표. 무화과 키운다.
아이의 교육문제로 아내 카나(32)와 별거중. 현재 아내가 협의이혼을 신청했다. 딸 이름은 에리나(8)




























스즈키 미친새끼 남의 농원 화장실에서 딸딸이 치고 있었다;;;;
폰으로 야동 보면서 자위.




















스즈키의 표적이 된 카나, 에리나...

















가석방한 스즈키를 도와주던 스즈키 켄지가 실종.
아내 케이코의 신고로 아이치현 경찰본부 형사과 하타케야마 츠토무(56)가 실종수사 시작.
스즈키 무츠오의 방을 수색한다.
편지함을 뒤져보니 보호관찰소에서 온 출두요청서를 무시했음.
가석방중에 당당히 출두요청 무시하다니... 개새끼 잡히면 다시 형무소에 처넣어버린다




하타케야마는 공개수사로 전환해야할지 갈등한다.
하지만 14년전 흉악범이 소재불명으로 아이치현에서 어슬렁거린다는게 매스컴 타면 난리날텐데..
최소한 놈이 어디로갔는지만 알 수 있다면...










관리인실로.
켄지가 남긴 수형자 면담일기 파일을 뒤지다 스즈키 무츠오가 어디갔는지 알아낸다.
스즈키는 농원에서 일하고 싶다고했고.
이에 시시가리쵸 무화과농원에서 모집있는걸 알아내고 검토했던 기록.
하타케야마는 본부에 연락하고, 시시가리쵸로 향한다. 도착까지 1시간 40분.




2화 끝.






이거 은근히 만화 빨리 끝날 것 같다. 연재는 길게 할지 몰라도 작중 사건은 금방 벌어질듯.
100분뒤 형사도착하면 저새끼 바로 잡아가고 땡이잖아 ㅋㅋㅋ
카나, 에리나도 짐 정리 끝나면 나고야로 떠날테니. 그 전에 사건 터지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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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8/01/06 08:2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두체 2018/01/06 09:24 # 삭제 답글

    카나 아줌마는 굉장히 차갑고 깐깐해보이네요.
  • 13월 2018/01/06 12:57 # 삭제 답글

    카나씨는 100프로 다른 놈과 바람 났을 듯. 퍄퍄
  • 낭만나무 2018/01/06 21:01 # 삭제 답글

    평상시에는 쌀쌀맞고 냉랭한 카나 아줌마지만 남편 밑에 깔려 헐떡일 때가 있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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