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만화 스레 본격 취향 만화






영화네타 만화 스레
먹는 만화만큼은 아니지만 점점 늘어나고 있는것 같다




최근 읽은 재밌는 만화 추천 스레(주로 음식만화)
음식만화 버블시대
음식만화 붐은 언제까지 계속되는가





판권 허락없이 쓰다가 큰일날게 기대된다.




여기저기 문의해야되고, 일부 타이틀은 가리고 써야되는거 힘들듯.





이런 장르의 개척자는 누구일까? 키네씨?









데빌맨이 그렇게 쓰레기였나하고 생각하고
다시 봤더니 역시 쓰레기영화였다.
http://www.nicovideo.jp/watch/sm24541173





몇몇 영화는 보고 싶게 만드니까.
그리고 나는 아직도 실사판 데빌맨 안봤기때문에 뭐라할수가 없다.










누가 강철의 연금술사 보러 영화관 가줘라.




>누가 강철의 연금술사 보러 영화관 가줘라.
알았다.
가면라이더, 걸판 보러 갈께











스필버그는 결투만 인정한라고 헛소리 지껄이던 영화만화인가?





>스필버그는 결투만 인정해준다
결투 쓰레기잖아.









>스필버그는 결투만 인정해준다라고 헛소리지껄이던 영화만화인가?
분노의 로드쇼
영화만화라면 이거 재밌다.





솔직히 분노의 로드쇼가 제일 영화를 즐기고 있는 만화인것 같다.





분노의 로드쇼는 어떻게 권리 대책할지 궁금하다.
저런건 전용창구나 감사 있나?












영화와 레즈의 상성은 좋다. (나와 그녀의 숙박영화)
http://www.kurage-bunch.com/manga/otomari_movie/




>영화와 레즈의 상성은 좋다.
좋아하는 작품인데, 최근 소재가 떨어진 감도 느껴지고 슬슬 접는게 좋을것 같다










네가 좋아하는건 영화가 아니라 '영화 좋아하는 자신' 아냐??












키네씨의 나홀로 키네마.



키네씨는 파트너가 귀여워서 읽는다. 내용은...








키네씨는 귀찮은 오타쿠의 전형.





키네씨는 2권부근에서 지브리영화 안보는 나 멋져~라는 작가의 나쁜 버릇나와서 버렸다.



키네양은 작가 만화중에서는 읽을만한편.
나머지는 완전 지뢰밭













띠지보고 거른다.





>띠지보고 거른다.
이게 일그러진 영화연구부원들의 의논인가...




자막과 더빙을 항상 선택할만큼 상영환경이 좋지도 않기때문에 어느파라고 말할수 없다.







사무라 히로아키(沙村広明)가 더빙과 자막은 압도적인 정보량 차이가 있기에 더빙만 본다.
라고 말한걸 읽고 영향 받아서 나도 더빙판만 본다.
연기가 쓰레기인 배우만 없으면.




영화씹덕들의 귀찮음은 웃어 넘길수 없는 레벨.








드래곤에이지 같은 잡지는 평소관심 밖이라 저런거 연재되는줄 최근에서야 알았다.
http://www.fujimishobo.co.jp/webage/












시네마 컴플렉스

https://comic-walker.com/contents/detail/KDCW_FS01000045010000_68/





>줄거리와 등장인물.
쿠로사와, 쿵후, B급 마니아라니 부원끼리 제대로된 대화는 가능하냐??




>>줄거리와 등장인물.
>쿠로사와, 쿵후, B급 마니아
심지어 전부 은근히 공격적인 빠들이 많은 장르.






취권의 약자 가랑이 밑을 지나가는 형벌이 이렇게 부러운 시츄에이션이 될줄이야.




성룡쿵푸영화가 현대 여고생에게 고전취급받다니...
그래 뭐 그렇지.
일본어 주제가로 TV방영했던것도 옛날일이니










스레짤의 영화연구부는 여자부원들이 많으니 엠마뉴엘부인같은 에로영화는 언급하기 힘들듯.









작가취미 풀전개의 하이로우회 했더니 앙케이트가 치명적이었던 스레짤.










토다 나츠코(戸田奈津子,영화번역가)까면 인정해준다.
(마츠코가 모르는 일본 영화자막의 세계)







>토다 나츠코 까면 인정해준다.
가볍게 다뤘다














"V8를 경배하라!!!"








>이거 좋다.
스레짤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네






영화는 좋아하지만 영화덕후의 만화는 좀...매드맥스 네타 같은건 보면 부끄러워진다.





영화는 마니아끼리 이야기하기 시작하면 결국 서로 부딪히게 되는 이미지가 있다.














기대의 초신성.




>기대의 초신성.
국내영화만 다룬다니, 일종의 각오가 느껴져서 좋다.





방키치(邦キチ)는 단행본 나오나?
(일본영화 마니아! 에이코양, 邦キチ! 映子さん)








참고로 방키치 1화는 실사판 마녀배달부 키키였다.




>참고로 방키치 1화는 실사판 마녀배달부 키키였다.
1화가 실사판 키키라는 점에서 미쳤다.
그거 본 토시아키 있냐?





>그거 본 토시아키 있냐?
봤다.
표준적인 쓰레기 영화였다.
다만, 주연 여배우는 의외로 싫지 않았다.





http://comip.jp/spinel/works/eiko/
궁금해서 읽고 왔는데 영화 보고 싶어졌다. 다음주말에 대여점에서 빌려올까나.









아나키 일본영화사라는 책을 읽어봤는데
알고있는 대부분의 일본영화가 거기 들어가있어서 일본영화는 기본적으로 아나키구나...라고 생각했다.
아나키가 게슈탈트 붕괴해버렸다.







영화만화는 요리와 달리 작품 깔수가 없잖아.
권리도 어떻게 OK따야할지 난감하고, 돈도 들어가고
스레짤 같이 자막파, 더빙파의 같잖은 싸움 말고,
강철의 연금술사 실사판 어땠냐? 슈왈츠 제너거의 궤적이라든가 이런 이야기하는걸 보고 싶은데








1장6000엔짜리 원고에 권리는 100만엔 걸릴듯한 장르.
참고로 이하략(以下略)은 스퀘어에닉스, 남코를 무단으로 사용한 최후의 작품.




옛날 흑백영화만 다루면 권리문제는 없다.




영화칼럼은 여러작품 다 언급하면서 까던데, 만화는 안되는구나.










그냥 사이좋게 영화 보고 우후후캬하하하면 된다.





세카츄(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를 2시간 걸쳐 천천히 죽어가는 영화라고 평가한건 멋졌다.











스피리츠에서 연재했던 텔레키네시스(テレキネシス)라는 만화 좋아했다.





>스피리츠에서 연재했던 텔레키네시스
그래 있었지.
이건 핵심 스포일러는 피하는 식으로 다루기 때문에 영화 보고 싶어진다.
이 만화 보고 아프리카의 여왕이란 영화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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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DosKeryos 2017/12/13 01:34 # 답글

    이하략 정발 안해주려나...
  • ㅇㅇ 2017/12/13 03:11 # 삭제 답글

    일본은 아직도 대여점이 있나보네요. 대여점에서 빌린다니..
  • 죠죠 2017/12/15 16:40 # 삭제 답글

    분노의 로드쇼 저런 만화는 국내에 정발 안되겠죠? 제목보니 왠지 재밌을듯.. 여기서 소개해주신 만화가 일대기 원작만화들도 군침만 흘렸는데.. 영화취향에 대한 만화라니.. 이것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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