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민, 성궤, 대부호 최신화까지 다봤다. 등장 마스터, 사자, 보유금 정리 본격 취향 만화






2권 : 6화~11화.




[타카하시 케이타로] 빈민, 성궤, 대부호 1권. 피 대신 돈이 흐르는 성배전쟁



현재 최신화 12화. 화수 차면 바로 단행본 내는 스타일.
2권에서 모든 마스터와 서번트가 등장한다. (서번트라고 하면 타입문한테 고소미 먹으니. 정확히는 주인과 사자)
아직까진 전투신 별로 없고, 거의 돈버는 위주.
돈없으면 전투도 불가능하기때문에 어쩔수 없다.
대개의 마스터들은 자금(전력) 모으기에 중점. 하지만 압도적인 자금을 가지고 있는 마스터들은 상당히 호전적이다.




1. 당장 운용할수 있는 자금만 전력으로 계산.
2. 행동카드는 돈으로 살수 있다. (ex. 대공격은 100만엔)
3. 돈으로 카드를 강화할수 있음.
4. 사자에겐 속성이 있다. 엥간한 강화로는 불리속성 뒤집기 힘들다.













등장 마스터, 사자, 자금 정리.




마스터들의 보유자산.
세이야 : 1억2천만엔
후와 : 73억엔
카도쿠라, 네즈 : 4500만엔
아베노 하루 : 800억엔
나유타 : 1억2천만엔
휴 랜디 : 102억엔
안느마리 : 1조 7천억엔










시가라키 세이야.

만화가의 딸.
현재 자금은 1억2천만엔.
네즈에게 2700만엔을 빌린다. 1만9천엔으로 줄어버리는데, 나유타에게서 1억 2천만엔을 받는다.
대신 나유타의 앱개발 회사를 경영해야한다.





아우렐리아 데 메디치.

가공의 캐릭터.
피에로 디 코시모 데 메디치(Piero di Cosimo de' Medici)의 사생아(서자).
1440년 출생. 이후 그림자의 존재로서 메디치 가문의 성장에 도움을 준다.
시라토 세이이치(白土晴一)가 설정에 도움을 줬다.
그가 관여한 작품들. 요르문간드, 순결의 마리아, 조커게임, 드리프터즈, 군화의 발차, 프린세스 프린시펄



12화에서 아우렐리아는 주식에 도전한다. 돈놓고 돈먹기는 자신있어함.










1권말에 수록된 아우렐리아의 설정.



아우렐리아 데 메디치는 1440년 6월 29일, 피렌체 공화국군이 밀라노 공국군과 싸웠던 앙기아리 전투에 승리한 날 태어났다. 아버지는 피렌체의 명문은행가 후계자였던 피에로 디 코시모 데 메디치. 어머니는 불상. 매우 고귀한 기혼부인 혹은 이교도라는 설도 있다. 아버지 피에로가 이 해 결혼을 자제했기때문에 혼외자로서 그 존재가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고, 조부 코시모 데 메디치가 그녀를 키웠다.





어릴적부터 조부가 후원했던 인문학자들과 사귀었고, 10세때는 조부가 모아놓은 저서들을 읽었고, 그 장서 속에 있던 12세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산술서 계산의 서(Liber Abaci)에 매료되어 부기(簿記), 단위환산, 이자계산, 환전(両替)에 특이한 재능을 개화한다. 조부 코시모는 그 재능을 꿰뚫어보고, 그녀에게 메디치 은행의 경영을 감시하게 한다. 그녀는 유럽전체의 지점에서 보내지는 보고서를 살펴보고 은행결정의 일부를 맡게된다. 남동생과 여동생이 피렌체의 도시귀족으로서 성장하는 가운데, 그녀는 어둠의 존재로서 활동한다. 이는 코시모가 그의 아버지 조반니로부터 배웠던 "공공의 눈이 닿지 않는 곳에서 조용히 돈을 벌어라"를 실천했기 때문.





1455년 코시모는 은행총지배인 조반니 다메리고 벤치가 사거하자, 아직 15세에 불과했던 그녀에게 조부의 오른팔로서 은행재건에 분투한다. 이에 그녀는 메디치 은행사람들로부터 La califfa(여자 칼리프)라고 불리게 된다. 1456년 당시 피렌체 공화국의 위협이자 동시에 코시모의 힘으로 동맹을 맺고 있었던 밀라노공 프란체스코 스포르차과의 관계 강화를 위해 조부의 대리인으로서 활약한다. 그녀는 메디치 은행 밀라노 지점에서 스포르차에게 자금을 제공해줌으로 동맹관계를 유지시킨다. 그때 프란체스코의 아내이자, 여걸로 이름 높았던 비안카 마리아 비스콘티와 만난다. 두사람은 같은 서자이고, 같은 여성이자, 르네상스의 교양인이었던 점으로 인해 깊은 우정을 나누게 된다.




1463년 아우렐리아가 23세였을때 조부 코시모가 사거. 아버지 피에로가 권력을 이어받았지만, 코시모가 억누르고 있었던 반 메디치 운동이 피렌체에서 일어나기 시작했다. 아우렐리아는 조부 코시모가 남긴 부채처리와 은행재건을 계획하지만 피에로가 은행경영에 개입, 이로 인해 불황이 발생하고 은행이 연이어 도산한다. 이로 인해 메디치가에의 적의가 확대되었고, 메디치가 반대파의 선봉장 니콜로 소데리니가 피렌체 행정장관인 정의의 기수에 뽑히는 등 메디치가에의 반발은 최고조에 달했다.



1466년 8월 메디치가의 구축을 획책한 반대파는 페라라 후작 보르소 데스테와 손잡고, 후작의 4천군사가 피렌체로 향한다. 이를 눈치챈 아우렐리아는 피렌체의 메디치파를 동원해 방어체제를 지휘, 친구인 비안카 비스콘티에게 군자금을 보내 원군을 부른다. 아우렐리아의 신속한 행동과 비안카의 원군에 의해 반대파는 굴복, 페라라 후작의 군대는 철수하게 된다. 이후 피렌체에서 메디치가의 권력은 확립하지만 "사람눈에 띄지 않는곳에서 돈을 벌어야한다"라는 가르침을 어겼기때문에 아우렐리아는 메디치가와 은행이 쇠퇴할것을 확신한다. 그녀는 동생 로렌초에게 "네 다음대에서 메디치가문은 쇠퇴한다, 나에 대한 기록은 모두 없애라" 라고 명령. 아우렐리아 데 메디치는 역사속에서 모습을 감추게 된다.















오토나시 후와.
세이야의 친구. 여고생. 부동산회사 경영.
73억엔 보유.



필립4세.
프랑스왕. 미남왕.







후와 복근 빨고 싶다.













카도쿠라 쿄지, 네즈 카즈야.
금융기관 환경, 사회활동을 감시하는 조직의 멤버.
4500만엔 소유. 세이야에게 2700만엔을 빌려줬다.



잭 드 모레.
십자군.













아베노 하루.

고위 경제관료.
800억엔보유.
인공지능에 의한 완벽한 계획경제를 실현하려고 한다.




파라켈수스(흙)
속성은 폭발, 독. 비행가능.











나카스미 나유타.
중화가의 해커. 아베노가 그의 앱개발 회사를 노린다.
전투를 피하기위해 세이야에게 그의 자금 절반을 넘겨준다.
1억2천만엔.




롤로(풍속성, 바람)
북해 바이킹의 왕. 도보왕.
엄청난 체격때문에 타는 말마다 다 박살내고, 항상 도보로 이동했기 때문에 도보왕이라고 불렸다.
프랑스에 정착한 바이킹의 두목. 노르망디 공국, 노르만인의 시조.
속성우위때문에 파라켈수스의 1억 오버로드 대공격 받고도 멀쩡하다.











휴 랜디.
템플기사단의 후손. 한때 성궤(아크)를 소유해 이송했던 가문.
회사의 의료선을 가지고 일본으로 왔다. 그의 꿈은 최첨단 의료시설을 갖춘 자신만의 배를 만드는것.
현재 보유자금은 102억엔.




아르테미시아 2세.

카리아(현재 터키)의 여왕.
헤카톰누스의 딸. 선왕 마우솔로스의 누나이자 아내.









이분은 아르테미시아 1세














안느마리 리샤느 프랑소와 다키네누.
아키테누의 여왕.
고대부터 그레이트 웰스에 참가했던 혈통.
아키테누는 아크의 경유지. 주로 포도밭, 농촌이 많은 토지의 나라. 금융가를 만들어 최첨단 네트워크를 보급했다.
요코하마에 와서 가장 먼저 한일을 은행을 만드는것. 세계적 금융센터를 세우겠다고 한다.
바로 운용가능한 자금이 현재 마스터들중에서는 가장 많다. 1조 7천억엔;;;











미다스
프리기아의 왕.
부, 권력, 쾌락주의의 상징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만지는 모든것을 황금으로 바꾸는 그 분.
안느마리는 미다스를 보고 최강의 사자를 뽑았다며 좋아한다.











현재 호전적인 마스터는 2명.
아베노 하루.
안느마리.



아베노가 압도적인 자금력(800억엔)을 보여줬는데 곧바로 말도 안되는 금액의 주인공이 등장 ㅋㅋㅋ
로리여왕님 1조7천억엔;;;














다른 마스터들은 그렇게 호전적이진 않는데 여왕님만 다르다 ㅋㅋㅋ
엄청난 자금을 무기로 바로 공격 들어감. 페이트의 이리야 포지션.



미다스왕이 씹강캐 ㅋㅋㅋㅋ
의욕없는 서번트지만 방관자를 엄청 싫어한다.
완벽한 기척단절스킬을 사용해 눈팅하는 파라켈수스를 기습.







덧글

  • 존다리안 2017/12/06 21:02 # 답글

    만지면 다 금이 된다->금값하락....
    응?
  • Megane 2017/12/07 06:43 # 답글

    아베노 하루... 의외로 거유일 듯.
  • sina 2017/12/07 15:19 # 삭제 답글

    서울문화사는 디스트로246 567권을 언제내줄려나요..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