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약의 프론트라인 23화. 304전선의 창시자 프로메테우스 본격 취향 만화







[사토 미토] 서약의 프론트라인 4권




현재 최신화.
서약의 완수까지 91시간 남았다;;;
단숨에 핵심에 접근한다. 그래서 오히려 불안하다. 단박에 최종결전 들어가는게 아닌가 싶은...
물론 전투신 무더기로 나오면 연재기간 엄청 잡아먹겠지.




304전선의 창시자. 프로메테우스 등장.
알파2였던 그가 인류에 차원도약기술을 전수해줬다.
엥간하면 다음화부터 프로메테우스가 아는거 줄줄 다 불테니, 핵심설정 다 나올듯.
길게 연재하려면 여기서도 아끼겠지만.

































파타르가 독자적인 작전을 세우고, 이를 알파가 승인.



사이는 히토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304전선에 가입을 결심.
마침 사령관은 사이와 아나이를 보고 싶어한다.
본부로 이동하는 일행.
304전선까지는 여러 중계지점이 존재. 한번의 차원도약으로는 제로어스가 추적할 수 있으니 여러번 워프함.
피난민속에 섞인 머로더를 가려내기 위함이기도 하다.(터미네이너...)
아직까지 머로더가 인간으로 의태해 잠입한 적은 없다. 왜냐면 그건 서약에 위배되기 때문.
하지만 파타르라면...
("잠깐 기다려"라는 명령으로 이미 잠입시킨 상태.)





304전선의 본부는 달.
등잔 밑이 어둡다고 일부러 달에 본부를 설치.
본부의 홈에는 최근 들어온 피난민이 있다.
그들은 전투원이 될지, 아님 콜로니에 이주해 살지 결정하게 됨.






















24화는 12월 16일.






덧글

  • ㅇㅇ 2017/11/26 17:12 # 삭제 답글

    알파1은 인류말살
    알파2는 인류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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