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노 사카에] 탐정 아케치는 광란한다 1화. 미래일기, 빅오더 작가 신작 본격 취향 만화







에스노 사카에 신작.
현재 월간소년에이스에서 연재중
정발된다면 제목은 아케치 탐정 광란하다, 아케치 탐정은 미쳤다. 정도일듯.
빅오더 끝났구나ㅋㅋㅋ(전10권) 몰랐다. 3,4권까지 보다가 접었다.





죽은 아케치 탐정의 유령이 하나사키 마유미 몸에 들어가 탐정짓하는 내용.
현재 아케치는 괴인 반드시 죽이는맨이 된 상태.
마유미는 아케치가 왜 죽었는지 밝히려고 한다.
사건내용은 에도가와 란포 추리소설의 오마쥬.(소년탐정단, 아케치 코고로 시리즈)






소년탐정 시리즈 1~13권 줄거리
소년탐정 시리즈 14~26권 완결까지 줄거리




아케치 코고로하면 코바야시 소년인데. 코바야시 소년 안나온다ㅠㅠㅠㅠ 주인공은 하나사키 마유미.
빅오더부터 에로가 살살 올라오더니만, 신작에서는 아예 1화부터 여중생 보지!!!!
아니 그게 무슨소리요. 내가 로리콘이라니!!!
쇼타콘 다 죽겠다 이놈들아 ㅠㅠ
마유미 이외에도 다른 소년탐정단원 나온다. (1화에 등장한 노로 등)



하나사키 마유미는 원작에도 나오는 인물. 소년탐정단의 여자 단원이다.
아버지가 검사였는데, 괴인20면상 엿먹였다가 보복당함.
탐정을 동경해, 고교졸업후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아케치의 사무소에서 살며 일을 도왔다.
법의학 지식도 조금 있는 편.















하나사키 마유미는 어릴적 유괴됐었고, 그때 아케치가 구해줬다.
이후 탐정을 동경하게 됐음












마유미의 장래희망은 탐젖.












최근 연쇄토막살인이 벌어지고 있다.
시체의 일부분이 없어지는 사건
몸만 깔끔하게 남기는 범인









마유미 : 아아, 아케치 탐정이라면 이런 사건 쉽게 해결했을텐데...



노로 : 아케치탐정도 무리야. 왜냐면 아케치 코고로는 이미 죽었으니까





아케치 코고로가 죽은지 벌써 3년이 지났다. 마침 그때 마유미를 백부부부가 거둬줬다.










마유미 귀가.
큰아버지, 큰엄마가 괴인에 의해 살해당해있다.











토막살인의 범인은 괴인.











놀란 나머지 도망치는 마유미.
마유미의 눈에는 아케치 탐정의 유령이 보인다.
아케치는 마유미의 몸에 빙의하고, 마유미를 도망치게 도와줌



아케치는 현상태에 대해 설명해준다.
나는 죽은 뒤 지박령이랄까, 괴인이 일으킨 살인현장, 그리고 아케치 탐정사무소가 있는 빌딩안만 자유롭게 돌아다닐수 있게 됐다.
그리고 이번에 예외가 발생.
마유미의 몸에 들어가는게 가능하다는게 밝혀졌다









일단 샤워부터 하자.
사무소 들어가자 마자 마유미 벗기는 아케치.











마유미의 몸에 빙의한채로 몸을 씻겨준다 ㅋㅋㅋㅋㅋ그러면서 다 만짐.
겨드랑이, 엉덩이, 오망꼬!!!
요즘 소년만화 수준ㅋㅋㅋ













아케치는 둘이서 함께 탐정을 하자고 제안.




그저께 류토쵸의 고층빌딩 전시장에서 나일의 눈물(고가 루비)이 사라졌다.
그리고 이번 연쇄살인에서 죽은 사람들은 모두 그 빌딩에서 당일 식사했던 자들.
이번사건은 이미 해결됐다고 말하는 아케치.
일단 마유미한테 자라고 함.












다음날 사건현장을 찾아가는 마유미
아케치가 빙의.











나일의 눈물은 이집트의 국보.
그게 사라졌으니 당연히 난리가 났다.
출입구를 봉쇄하고 빌딩을 이잡듯이 뒤졌지만 루비는 발견되지 않았다
하지만 찾지 않은 곳이 한곳있지.
그건 손님의 뱃속.










범인은 훔친 루비를 레스토랑의 굴요리에 숨겼다.
그런데 손님들이 그걸 먹어버렸음.
이후 범인은 루비를 찾기위해 그날 손님들을 죽이면서 돌아다녔던것.













범인은 바로 검시관!!
일부러 조잡하게 시체손상을 해 동체에 주목하지 못하게 했다.
깔끔하게 남은 동체는 전부 자신의 곁에 도착됐고, 이후 편하게 뒤졌던것.











도망치는 괴인. 아케치는 주저없이 탕탕탕 ㅋㅋㅋ










하하하하. 괴인은 모조리 죽어야해!!!











마유미는 범인을 쐈지만 무사히 풀려났다.
거봐 내말대로지? 아케치는 사람을 쏴도 입건되지만 않으면 범죄자가 되지 않으니 안심하라고 함ㅋㅋㅋ
경찰이 이렇게 움직일줄 알고 쏜거였다.
경찰관계자가 범인이니 경찰도 사건을 대충 얼버무렸음
참고로 괴인은 죽지 않았다. 목숨은 건졌음










어때 좋은 탐정놀이였지?










존경했던 아케치가 광인이 됐다. 어째서 아케치 탐정은 저렇게 된걸까??









고민하던 마유미는 결심한다.
그래, 아케치 탐정이 변한 이유는 그의 사무소에 있을거야
둘이서 탐정놀이하든 혼자서 탐정놀이 하든 내맘이잖아... 나도 이용당할수만은 없지.
아케치 탐정이 왜 그렇게 변했는지 수사하기로 결심한 마유미.












그의 사무소에 몰래 들어가고. 아케치의 방에서 수상한 케이스를 발견.












안에는 표범이...



1화 끝.






2화부터 황금표범편 들어가나 싶었는데 아니었다.
다음편은 요괴박사.
그 다음은 흑도마뱀.
황금표범편 빨리 안하는거 보면 아케치의 변모와 뭔가 관련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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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ㄹㅇㅂㅂ 2017/11/21 17:00 # 삭제 답글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1121-00050067-yom-soci

    와츠키 노부히로가 좋아할 씬이군요. ㅋㅋㅋㅋㅋㅋ
  • 2017/11/22 03:4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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