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가와 료지] 해왕 단테 19화. 호주편 시작. 제임스 쿡, 여왕 알비다 본격 취향 만화







해왕 단테 7화. 해적에 의적이 어딨어!!




여왕 알비다 첫등장.
2권말에 부활 예고했는데, 3권내내 등장 안하고 이번화에서 처음으로 활동.



2권(7화~12화): 인도, 윌리엄 키드.
3권(13화~18화) : 미국, 오르카.
4권(19화~) : 호주, 알비다, 제임스 쿡



4권의 배경은 호주. 등장 네임드캐는 알비다, 제임스 쿡.
제임스 쿡은 대항해시대의 끝을 장식한 인물. 태평양 세번항해. 호주 도달, 하와이 발견.
4권에서 호주로 향하는 단테의 배에 전문가로서 동행한다.
연재분에는 18화라고 돼있는데, 단행본 수록때는 19화로 바뀔듯.
호주편부터 주인공 일행 급성장. 소년에서 청년으로.

































오르카를 처분하는 알비다
특수능력이 고래조종? 바다생물 조종??




이름 떡밥 투척.
단테라는 이름이 뭐ㅋㅋㅋㅋㅋ 그걸 또 안듣고 일어서는 단테;;;
지금 또 다른 떡밥. 마도기 사용후 생긴 표식
미대륙에서 마도기 사용후 다리세포 작살났는데, 이상할 정도로 빨리 다리가 회복. 대신 이상한 표식이 생겼다.












갑작스럽게 단테일행 소집.
단테는 폭풍 승진해서 중위.
데미앙은 군의관 보좌.
패트릭은 뭐 그대로인듯. 패트릭 왈 자기는 무투파라서 다른 사람 부릴 기량이 못된다.
단테가 높아지면 좋다. 단테의 정확한 명령에 따라 맘대로 날뛸수 있으니.










갑판에 가보니 대걸레로 춤추는듯이 청소하는 양반이.










알고보니 이 양반이 제임스 쿡.
이번 항해에서 호주까지의 안내역












레조너블호가 호주까지 가는 이유는 범죄자 호송.
영국은 교수형, 참수 같은 사형제도를 폐지했다.
그래서 범죄자를 식민지의 농장에 보내 강제노동시키고 있는데. 식민지측에서 범죄자들이 문제일으킨다고 골치아파함.
그래서 이번에는 존나 멀리 보내기로 결심.
4년전에 제임스 쿡 선장이 호주대륙을 발견했다. 그곳은 불모의 땅, 정체불명의 동물들이 많다.
쿡은 식민지로 알맞지 않다고 보고했지만 이번에 시험케이스로 죄수들을 보내기로 했다.
호주까지 34명의 죄수를 호송.













배안에 대화하는 쿡과 단테.
단테가 지닌 깊은 지식에 감탄하는 쿡.
도대체 젊은나이에 어떻게 그런지식을 익혔냐고 묻고, 단테는 답해준다.
이 책이 가르쳐줬다고



그러자 ㅋㅋㅋㅋ 쿡이 엘리먼트를 알아봄.



콜럼버스가 발견한 책은 초고대 아틀란티스의 신서였다;;;
























덧글

  • 존다리안 2017/11/13 06:09 # 답글

    이름은 쇠몽둥이 알비다인데 능력은 징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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