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타 카즈히코] 네메시스 콜 2화. 투명인간 vs 미소녀 스나이퍼 본격 취향 만화






네메시스 콜 1화. 영매거진 신작








토도형사 사망
장례식장에서 눈물 흘리는 츠지. 하지만 오구리는 울지 않는다. (토도는 오구리의 선배이기도 했다)
왜냐면 슬프다고 생각하지 않거든.
대개 이런 경우 증오가 더 크다















오구리는 츠지에게 최속으로 범인 잡는 법이 있다고함ㅋㅋㅋ
대신 내 방식에 토달지마라
















우선 츠지의 방을 수색.
도청기 발견.
범인은 담당형사를 감시하고 있었던것.
츠지의 목숨까지 위험하다




오구리는 도청기를 전부 제거하고 츠지의 방에 감시카메라 설치.
도청기가 작동하지 않는걸 알된 범인은 다시 츠지의 방에 잠입할거다 그때가 기회.














편집장 ㅋㅋㅋㅋ
치토세 기사때문에 싱글벙글. 이걸로 판매량 급증 확정이야
편집부를 방문하는데. 감시실화;;;



곧 치토세, 츠지도 도착.












투명인간이 츠지 방을 뒤적이는걸 목격.
시계에 도청기를 다시 설치하는 범인










적외선 카메라로 확인해보니 우주인???











츠지는 유령이라고 의심했지만, 도청기 설치+체온있는 존재라는게 밝혀지면서 유령설 접음.
덤으로 투명인간의 지문까지 발견.
투명화해서 움직이고 있지만 범행수법이 조잡함.
투명인간이 문열고 들어오는것도 그렇고.
오구리는 투명인간을 죽일 수 있다고 확신.














츠지는 우주인과의 싸움에선 빠지려고 하는데...
오구리가 이렇게 말한다.
우주인한테 24시간 감시당하면서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데 평소생활도 돌아가겠다고?
얼마전 선배가 폭사당했는데 너도 그러려고?? 참 간도 크구나.
결국 츠지도 투명인간 살해작전에 참가






작전은 이렇다.
이번과 마찬가지로 또 도청기를 제거.
다시 츠지의 방에 침입하려는 투명인간을 적외선 스코프를 장비하고 사격.
만약 적이 2마리 이상일때는 즉각중지.
적의 무기는 폭발물에 가까운것인데... 살해현장을 살펴볼때는 효과범위는 그리 넓지 않았다.
아마도 현재 가장 유효한 무기는 총.
츠지 너는 정당방위로 포장해서 발포해라. 나는...(아마도 치토세 데려다 쓰려는 오구리.)















아버지가 운영하는 사격장에서 연습하는 치토세.
전부 만점.
치토세에게 오구리의 메일이 도착한다





투명외계인 vs 미소녀 스나이퍼 ㅋㅋㅋㅋㅋ







덧글

  • 존다리안 2017/11/09 07:33 # 답글

    외계인이라기보다는 광학미채와 코스프레를 한 사람 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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