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치 키리] 선택의 토키 4화 본격 취향 만화










토키의 친구연인 고민
생각보다 빨리 끝나버렸다.
미츠, 아다치와 함께 있기위해 친구를 선택.
이제부터는 재료수집 퀘스트가 메인??























자신이 모르는 감정때문에 아다치 질투한건 맞다
미츠 엄마 ㅋㅋㅋ 고로케 ㅋㅋㅋ











바깥은 태풍.












아다치가 비맞고 서있다.
사오라는 고로케는 안사오고 점프 산다는 핑계로 편의점으로.







결국 보다 못하고 집으로 데려감




















우주인도 좋아하는 고기.
아직도 아다치가 띠꺼운 토키.












토키는 식사후 화장실에서 치장하는 아다치에게 질문.
아다치는 일과로서 열심히 케어한다.
가방 안은 화장품 투성이.
아다치의 집이 약국.



토키는 아다치에게서 좋은 냄새가 난다. 미츠와 내가 안하는걸 하다니 비겁하다고 투정.
토키는 아무것도 치장하지 않는다. 머리카락도 최근 끝부분이 오므라 드는것 같다고.
아다치는 그런 모발은 잘라주지 않으면 새로 안자란다면서 헤어컷해주겠다고함











토키 머리카락 잘라주는 아다치











둘이 사귀는걸 응원하겠다고 함. 미츠는 토키와 함께 있을때 웃는다. 나도 모리야군이 행복하길 바란다.



아다치는 얼마전까지 수수했다. 거의 치장도 하지 않았고
하지만 모리야군을 좋아하게 되면서 어떻게든 그의 눈에 띄고 싶어서 노력.
그러는동안 자신감이 붙으면서 성격도 밝아졌고, 학교도 더 즐거워졌다.
사랑을 시작하면서 좋아진 일이 더 많았다.
그래서 사랑따윈 바보같다며 비웃는 오빠를 절대로 용서할수 없었던것.













두사람의 대화가 전부 다 들리는 미츠 ㅋㅋㅋㅋ
자기는 아다치를 보며 한번도 좋아해본적이 없고, 두근거림도 느끼지 않았다고함
















아다치는 새롭게 좋아할 사람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모리야군을 계속 좋아하겠다고 선언
모리야에게 대답을 받지 못해도, 토키라는 여친이 있어도;;;














하기 선생님 태풍부는데 밖에 돌아다니다 고립.
토키가 구해준다












넷이서 좌담회.


토키의 질문.
연인과 친구 어느쪽이 인생에서 중요한가요? 한사람이 동시에 연인, 친구하는게 가능한가요?




선생님의 답변
각각의 역할이 있다. 어느쪽이 중요하다라고 할수없다.
1인2역은 가능하지만 보통은 힘들다.













아다치 질문
선생님 남친 있었나요?




하기 선생님
고등학교때 2살연상의 남친이 있었다. 타카야마군. 고1때 옆집에 이사오게된게 계기.
어쩌다 키스부터 하게 됐는데 그로부터 교제 시작.
그와 교제하면서 자신감을 얻게 됐다.




학창시절 연애하는게 필요한가에 대한 주제로 옮겨감.
미츠는 반대파. 학생의 본분은 공부다.
아다치는 찬성파. 서로가 성장하게 되는 계기가 된다.
선생님도 찬성파에 가깝다. 남녀의 차이를 알게되고 서로를 이해하게 된다.












마실거 가지러 나온 미츠.
신기해 토키가 온이후부터 나같은 놈주위에도 사람이 모이게 되고.













한방에서 자게된 네사람
아다치는 원래 시력이 안좋다. 오늘은 콘택트 렌즈도 안꼈고, 안경도 잃어버렸고.
하지만 기왕이니 모리야군의 얼굴을 가까이서 보고 싶다며 다가감
그때 토키가 갑자기 아다치를 부르고,










얼굴 돌리다 키스. (그런데 아다치 본인은 키스한줄 모름 ㅋ)
























아다치가 멘쿠이인데. 설마 토키가 미형남자 되면 그쪽에 붙는거 아니겠지 ㅋㅋㅋㅋ
(미츠 좋아하게 된 것도 와꾸가 맘에 들어서;;;)
설마했던 NTR루트 ㅋㅋㅋㅋ 미츠쪽박행??
작가가 정신나가지 않고서야 그럴리는 없겠지.












다음날 아침.
현관에 누가 있다고 감지한 토키












나가보니 아다치의 오빠.
아다치 오빠는 미츠와 비슷한 타입.
아다치오빠는 자기를 한눈에 오빠라고 알아본 미츠를 인정해준다.
오빠 따라서 집으로 가는 아다치.












"아다치, 선생님 즐거웠어요 또 와주세요"



아다치는 자기 이름 먼저 불렀다고 기뻐함.
아다치 오빠는 여동생를 GPS로 추적했다 ㅋㅋㅋㅋ 시스콘이었네;;;;
그래서 여동생이 남자한테 눈에 들려고, 화장하고 다닌것도 반대했던것;;;












월요일.
서랍안에 아다치 오빠의 오줌이.



아다치 : 부끄럽기 때문에 넣어둡니다. 토키짱한테 건네줘!
오빠 : 너 도대체 뭐하는 변태냐. 기가 막힌다



토키의 성결정까지 17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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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Megane 2017/11/08 10:39 # 답글

    엌ㅋㅋㅋㅋㅋ 오라버니 근성남이구만... 동생을 위해 소변을 ㅋㅋㅋ
    그나저나 하기 선생님... 좋습니다. 허허허.
  • ㅇㅇㅇ 2017/11/08 11:54 # 삭제 답글

    하기센세 다이스키!
  • qwe 2017/11/18 13:23 # 삭제 답글

    언제나 잘보고있습니다~

    랄까 개인적으로 제목이 선택의 토키 라는점이나 여성샘플 받은시점에서 지속해서 연인,친구 분기점 나올것 같은 느낌이 듭니ㄷ....
  • qwer 2017/12/01 01:37 # 삭제 답글

    ㅜㅜ 잘보고 있습니당 풀버전은 없는거지요 ㅜㅜ
  • ㅇㅇ 2018/01/24 15:59 # 삭제 답글

    헉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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