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먹는 교실 8화 본격 취향 만화








친구 먹는 교실 7화




스톡 다 썼는지 9화부터 격주연재로 변경. 격주 일요일.
이런 전개속도에 격주 ㅋㅋㅋ
제대로 결말내기도 전에 연중당할 것 같은데...
















타나베 히로아키와의 술래잡기 계속.
그와중에 회상.
3개월전 여름방학 직전.
비오는날의 점심시간









마사야가 교문앞에 버려진 새끼고양이를 주워왔다.
비맞는게 불쌍해서.














곧 여름방학.
학교에서도 키울수없음.
다들 서로 집에서 키우는건 거부한다.



야야토 : 그럼, 보건소에 데려다 줘야지!



야야토 정론 지립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쇼타가 키워줄 사람 찾자고 함.













그때 나서는 타나베.
일시적이지만 내가 자원봉사하고 있는 노인홈을 통해 입양해갈사람 찾아보겠다.
곤란해하는 녀석들 그냥 내버려둘순없지













타나베 쫓는 쇼타.
쇼타는 계속 지금 넌 본심으로 그런 소릴 하는게 아니라고 하고



타나베 폭발.
나는 쇼타 네가 싫었다.
모처럼 내가 호청년 역할을 연기하고 있는데, 넌 원래모습으로 그자릴 빼앗아갔다.
어릴적부터 계속.












추적하다 엎어지는 쇼타.











쇼타는 왼쪽다리를 다쳐 농구부를 그만뒀다.
자신들 보다 수준낮은 팀과의 조정시합해서 무리한 플레이를 했기때문.
타나베는 소꿉친구인 유가쿠의 활약에 쫄려서 그랬냐고 비아냥.




쇼타는 계속 지금 타나베의 모습을 믿지 않는다. 결국 폭력까지 행사하는 타나베.




타나베 : 뭐든지 금방 다 믿어버리는 바보같은 솔직한 면이 정말 열받는다.
좋은기회니까 알려주지!!
내가 데려간 새끼고양이 어떻게 됐는지














고양이 전자렌지에 넣고 돌렸음ㅋㅋㅋㅋ
미친새낔ㅋㅋㅋㅋ


(우등생 연기하는 스트레스를 동물죽이는걸로 풀고 있었다)














이제서야 타나베의 본모습을 깨닫는 쇼타.




타나베 : 나는 말이지 나보다 약한 녀석을 깔보고, 괴롭히는게 너무 좋아
그럼 난 이만 떠나지. 반녀석들이 나타나면 골치아프니
미안하지만 쇼타 넌 게임오버다.





9화는 11월 19일









이대로 쇼타 뒤질리는 없고, 타나베가 적출수술 거부하는 판국.
그렇다고 쇼타가 타나베 죽이진 않겠지.
제3의 인물이 쇼타를 위해 타나베 대신 죽이고? 신장꺼낼듯.
(유키?? 얀데레 각성?? 아야토 호모 커밍아웃??)











덧글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