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화에서 실망한 만화 스레. 베이비 스텝 완결(455화) 본격 취향 만화







최종화에서 실망한 만화 스레








우선 매주매주, 단행본 초동매상에서 살아남는게 중요하니까





>우선 매주연재, 단행본 초동매상에서 살아남는게 중요하니까
베이비스텝은 더 파이팅 다음으로 잘 팔렸는데






>>우선 매주연재, 단행본 초동매상에서 살아남는게 중요하니까
>베이비스텝은 더 파이팅 다음 정도로 잘 팔렸는데
결말 생각 안하고 마구 달린 결과 얻은 인기. 그런데 좋은 결말까지 요구하다니 다들 욕심이 과하다














최종화에서 망하는게!!! 명작의 조건!!!






만화 팔아먹는 장사기 때문에 질질 끝다가 결국 결말 개판되는게 인기만화의 숙명인건 알지만
전체적인 면에서 보면 잡지에 주는 악영향이 더 크다.












40권 넘게 내놓고 이렇게 끝내는거냐






베이비 스텝 결말에 저 뒷내용이 없다면
세계랭커와의 첫 싸움에서 노트를 꺼내 기록하는걸 더 큰컷을 사용해 감상적으로 표현했었어야했다.
아무리봐도 연출 부족.








스레짤의 최종화는 뭔가 부족했지만, 최근 수화가 이미 에필로그였으니 만족.
베이비스텝다운 최종화 같다




옹호하는 사람도 있는것 같은데, 저건 아니다.






최종화의 상대가 주인공과는 아무런 인연이 없는 신캐릭이란 점도 의미불명.





최종전만 타인과 돌려쓰던 노트로 시험에 도전한다! 라는 인상이라
본인의 노력으로 성공과 실패를 거듭했던 지금까지의 경험은 뭐였나 싶어 별로.





타인이 아니지 팀이잖아
그 팀도 지금까지 쌓아올린 것의 결과.













스레짤은 아직도 끝났다는게 믿겨지지 않는다






반년 뒤에 다시 시작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위화감 없는 결말이었다




작가 입장에선 기정노선이었을지도













동정 버렸으니 충분




>동정 버렸으니 충분
이건 1화 연장해서 그려야했었다





그렇지... 동정졸업했으니 더이상 베이비가 아닌걸...




낫쨩과의 하룻밤h신은 아직인가요?





어덜트 스텝으로 재개하나?









지금 업계상황을 고려해라. 다들 최종회를 너무 신성시하고 있다.










베이비스텝 끝내버린 매거진 편집부에 실망했다.
앞으로 계속 좆같은 럽코, 데스게임만 실컷해라.









매거진 럽코물은 뭐랄까 질척한 이미지가...




>매거진 럽코물은 뭐랄까 질척질척한 이미지가...
대개 세오 코지(瀬尾公治) 때문












매거진의 장기연재만화에 대단한 결말 기대하지마라
나는 수년전 네기마, 에덴의 우리에 분노했다.
아마도 더 파이팅, 학생회임원들도 쓰레기같은 결말로 끝나겠지







>나는 수년전 네기마, 에덴의 우리에 분노했다.
최근 매거진의 갑작스레 끝나는 최종화들을 보면
그래도 에덴은 나름 정리하고 끝난것 같다




에덴은 편집부가 아니라 작가가 접은거 아니냐?









더 파이팅은 이미 쓰레기.





전자판으로 매거진 읽으면 더 파이팅 신경도 안쓰게된다.
(매거진 전자판에는 더 파이팅 없음.)












>베이비스텝 최종화 첫페이지?에 첫한걸음(하지메의 일보,더파이팅)이라고 적혀있던데
>역시 뭔가 관련있는건가? 더 파이팅도 빨리 끝내라는 메시지?
이건가
매거진 편집부는 아직도 더 파이팅이 대인기라고 생각하고 있을걸










더 파이팅은 끝난다고 해도 바키처럼 일보도(一歩道)라는 이름으로 재개할듯





진짜 주간매거진은 더 파이팅 어떻게 좀 해야한다










고단샤는 진격의 거인으로 떼돈벌었기에 편집부가 더 이상 일할 맘없다는 설




베이비 스텝 끝난거냐....




계속 해봤자 욕만 먹을테니 접은듯













나보다 강한 자는 없는가!!!










>나보다 강한자는 없는가!!!
벡터볼








>나보다 강한자는 없는가!!!
프린세스 하오










>>나보다 강한자는 없는가!!!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나보다 강한자는 없는가!!!
최악의 엔딩은 세일러 에이스
이 이상으로 심한건 앞으로도 없을걸
있으면 안되는 수준












>>나보다 강한자는 없는가!!!
이번주에 전화너머로 등장. 주인공은 후지와라의 제자
(MF고스트 8화)




>>>나보다 강한자는 없는가!!!
>그리고 주인공은 후지와라의 제자
역시 후미히로는 그 후미히로였나. 죠유라는 성은 좀 그렇다고 생각하지만.












베이비스텝 종료라니 작가랑 출판사 사이에 뭔가 트러블이 있었나?





베이비 스텝처럼 갑자기 끝나는 END는 드물다
작가 죽었나?










그냥 갑자기 끝나는건 영매거진 쪽이 더 가차없다.




하지만 고단샤 계열중에서 지금 가장 멀쩡한건 영매거진
다른건 아...












최근 영매거진에서 가장 실망한 연중엔드는 야구신(야큐가미,ヤキュガミ)










먹고 자는 마르타(くーねるまるた)
최신권에서 초중대발표 있습니다!!
14권으로 완결. 제1부 完






마루타도 끝났냐?








애프터눈은 연재중단 선언도 없이 그냥 연재 멈추는것도 허다했었다




>애프터눈은 연재중단 선언도 없이 그냥 연재 멈추는것도 허다했었다
했었다가 아니라 지금도 그렇다
맘에 드는 작품도, 아닌 작품도 그냥 막 썰려나감
정말 눈물난다











최근 이거 심하다고 생각했다






>최근 이거 심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싶은 내용이 아니었기 때문에 다시 시작한다면서 수개월 뒤 재개
후반 능력자 배틀물로 되더니 진짜 의미불명이었던 기억














모닝의 밴디트도 연중당했다. 진짜 슬프다
http://waterlotus.egloos.com/3569084





효우게모노와 지팡구도 슬슬 끝나가는데 역사물은 킵하는게 좋지 않냐? 모닝




>역사물은 킵하는게 좋지 않냐? 모닝
질풍의 하야토(疾風の勇人)「」













떡밥해결도 안하고 그냥 끝내버리는 뻔뻔함




>떡밥해결도 안하고 그냥 끝내버리는 뻔뻔함
그냥 연중











후루야 미노루도 "엥? 이걸로 끝?" 같은 작품이 많다.
아니 전 작품이 그렇다...











최종화만 잘 마무리하면 지금까지의 개판 전개는 용서되는데...





>최종화만 잘 마무리하면 지금까지의 개판 전개는 용서되는데...
속편으로 말아드심






나루토는 전개 늘어지지 않았다
그러니 평가받았음





나루토 후반 심했잖아.





나루도는 마무리만 잘하면 된다는걸 보여준 전형










저렇게 엄청난 연재중단 결말을 보면 절망선생은 깔끔하게 마무리한 좋은 만화.
깔끔하게 마무리한 만화는 매거진에선 1할도 안된다.






절망선생은 아직 매거진 편집부가 멀쩡할때 연재 끝냈다.
베이비 스텝은 편집자와 작가가 완결까지의 계획을 제대로 의논하지 않았겠지











올해 주간 매거진.
베이비 스텝은 연중당했고, 에리어의 기사도 잘림. 아히루의 소라(소라의 날개)는 또 장기휴가.
스포스 만화 싫어하는 사람이 편집장이 됐나.











지금 생각해보면 깔끔하게 끝난 강철의 연금술사는 위대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깔끔하게 끝난 강철의 연금술사는 위대했다.
다 팔린 최종화 게재지, 증쇄시킨건 강연금 이외엔 전례가 없다











이 작품 최대의 결점 역시 히트한 만화의 장기연재였다는 점






>이 작품 최대의 결점 역시 히트한 만화의 장기연재였다는 점
결말로서는 너무 낡았다
연재개시 당시에는 참신한 발상이었을지도 모르지만





>이 작품 최대의 결점 역시 히트한 만화의 장기연재였다는 점
당초에는 단기연재로 상정했을지도
결과 생각해뒀던 결말보다 좋은 전개가 떠오르지 않아
어쩔수 없이 저러지 않았을까?











기면조는 실망이 아니라 충격으로 멍했다
수년째 그려온 만화를 꿈결말로 끝내도 되는걸까









베이비 스텝은 작가측에 뭔가 사정이 있었던것 같다






최근 우라사와 나오키 만화의 최종화들은 다 실망스럽다.











여기까지 브륜힐데가 없다니...





>여기까지 브륜힐데가 없다니...
복선 회수 안하고 끝나는 작품은 많은데, 이건 깔아놓은 복선들을 단행본에서 다 삭제해버리는 엄청난 기술을 보여줬다
그래도 미회수한 복선들이 남아있었음






>여기까지 극흑의 브륜힐데가 없다니...
또 히로인 녹였냐...










데스노트
제반니가 하룻밤만에 해줬습니다










다이제스트 형식으로 주요 캐릭터들 차례로 죽고 끝











確かみてみろ!














나루사와군은 맛있어하는 얼굴을 사랑한다
히로인 3명과 사이가 깊어졌음에도 고백은 없고, 관계가 진전되지 않은채로 아무와도 사귀지 않고 수년경과후 완결.
연애요소는 뭐였나....














최종화에서 주인공의 아이가 나오고 끝나는게 가장 왕도패턴이자 손쉬운 결말.






블리치는 이러니 저러니해도 복선 나름 회수하고 최종보스도 쓰러뜨렸다
여기서 까이는 작품과는 다름






>최종화에서 주인공의 아이가 나오고 끝나는게 가장 왕도패턴이자 손쉬운 엔드.
블리치도, 나루토도 그렇지만 라스트 에피 다음에 에필로그가 이어지고 거기서 마무리.
베이비 스텝은 그런게 없음




단행본 가필 있으려나





화수면에서 보면 최종권은 전부 에필로그.
가필 있으면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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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소시민A군 2017/11/04 02:11 # 답글

    견신 마지막권을 보면서 ???했던 기억이 납니다.
  • 식상 2017/11/04 03:23 # 삭제 답글

    한때 최종화의 대명사 였던 따끈따끈베이커리 는 이제 너무 흔해 명함도 못내미는 신세 되었나요
    최근 본 만화로는 역시 극흑의 브륜힐데, 그래도 나는 널 좋아해 가 우선 생각나네요
  • 헐퀴 2017/11/04 03:31 # 삭제 답글

    최종화에서 망하는게 명작의 조건!!!

    섬뜩하리만치 날카로와서 소름이 쫙 돗네요 ㄷㄷ

    맞아요. 연재 한참 인기좋을때 다 써먹고 써먹고 다 써먹어서 엔딩에선 아무것도 안남을 만큼 전력투구해야 인기작이지
    마지막에 할말이 남아서야....
  • 1313 2017/11/04 04:09 # 삭제 답글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는 더 최종화스러운게 먼 설정집인지 뭔가에 실려서 그나마 만족
  • 명탐정 호성 2017/11/04 12:58 # 답글

    確かみてみろ! : 이거 제멋대로 카이조 20~26권에서 본듯한
  • 랜디리 2017/11/04 14:20 # 답글

    제가 생각하는 역사 상 최악의 결말은 라이어게임이었습니다;;
  • 일렉트리아 2017/11/04 21:08 # 답글

    강철의연금술사 실사화해서 말아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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