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왕 단테 7화. 해적에 의적이 어딨어!! 본격 취향 만화








해왕 단테 1권. 미나가와 료지 신작




2권의 무대는 인도. 윌리엄 키드와 대결.
3권은 미국 버지니아. 보스는 오르카.
권당 1보스씩의 구성. 끊어읽기 좋게 수록해놨다. 반년에 한에피씩.
근데 전개 너무 느린거 아니냐.... 2년해서 이정도면 ㅋㅋㅋ 떡밥 다 풀고 네임드 해적들 다 잡으려면 존나 걸릴듯.




해적에 의적이 어딨어!!
다 도적노무 시키들이지.
세금 내기 싫으면 죽창들라 이기야!!!


넬슨 제독 지립니다 ㅋㅋㅋ




















해적 노무시키들 거기 꼼짝말고 가만있어! 내가 지금 마도기를 들고가서 네놈들의 머리통을 다 날려버리겠어!!



해적 반드시 죽이는맨 ㅋㅋㅋㅋ
해적 슬레이어 ㅋㅋㅋㅋㅋ
루피새끼 잡히면 바로 교수형 당할듯 ㅋㅋㅋㅋ
콜럼버스가 해적한테 죽었구나. 그래서 존나 미워함.






















2권 마지막(12화)에 알비다가 나오는데 이때 함께 있었던 시체가 오르카.
바다 최강의 암살자 걸크러쉬 누님(남자). (헤어, 뒤태만 보고 여캐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그냥 여자로 설정하지ㅠㅠ). 망해가는 해적의 도시 포트로얄을 살리기 위해, 알비다의 보물을 찾는다. 알비다의 무덤을 발견했지만 뒤쫒아온 프랑스 군한테 부하 전멸당함. 오르카는 보물을 넘겨주지 않기위해 자폭. 이래서 알비다의 시체와 함께 있었던 것. 부활후에 오르카는 단테와 말이 통해서 여차저차 일을 겪고 화해. 오르카는 처음부터 조제 말 들을 생각도 없었다
또 해적질하면 단테한테 죽을거니 오르카는 해적질 포기.
미국에서 흑인해방, 독립운동하기로 한다.




콜럼버스 죽인게 저 가면 쓴 해적 콜렉터인것 같다...
조제도 통수 맞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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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존다리안 2017/10/30 05:58 # 답글

    넬슨은 아카이누였군요.
    알비다....쇠몽둥이 알비다?
  • Megane 2017/10/30 19:13 # 답글

    미끈미끈 열매를 먹은 미인이었나...알비다 오오...(그럴리가)
  • game109109 2017/10/30 19:25 # 삭제 답글

    콜롬버스도 최악의 쓰레기들중 하나인데 해적이 머라고 어의가 없내요
  • 11 2017/10/30 22:54 # 삭제 답글

    콜롬버스라면 매독걸려 죽은 그놈? 여기선 좋은인간으로 나오나? 뭐 이작가는 히틀러도 좋은인간으로 묘사해놨지만.
  • 이 만화 2017/11/02 02:53 # 삭제 답글

    흡입력이 있네요 이야기도 캐릭터도 편집도..
  • 풍신 2017/11/13 14:38 # 답글

    해적(?)한테서 책을 지킨다니 니코 로빈도 아니고...그리고 마지막 장면만 읽으면, 뭐랄까, 비블리오 마니아들이 침을 줄줄 흘리며 책 쟁탈전에 끼어들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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