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 올드 2화 본격 취향 만화






[이카다 카이] 그레이트 올드 1화









교장과의 면담시작.
어제 여러가지 일이있어 계속 흥분상태라 제대로 못잔 샤르
교장은 케이크 카페로 샤르를 데려간다.
교장은 달콤한걸 좋아하는 모양. 이곳 케이크가 엄청 달아서 커피랑 잘맞는다.
교장은 항상 이 케이크 가게에서 아침을 시작.
몬스터 케이크 주문하는 교장. 교장은 루즈한 인물.















리젤 등장.
리젤은 학생이 아니다. 이 마을에서 태어난 소년.
리젤의 꿈은 이곳 신지학회에 들어오는것. (이곳 출신자라도 조건만 충족시키면 신지학회에 들어올수있다.)
신지학회에 들어가 드래곤을 만드는게 꿈이라고 한다.
그림책과 소설에 나오는 드래곤.
공상의 생물을 만들고 싶다.














그말을 듣고 딥빡한 샤르.
큰꿈을 가지는건 좋은데 내앞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드래곤 이야기 꺼내지 마라.














거리에선 드래곤에 대해 알고싶어하는 사람을 찾는 거유가...
약국점주의 어드바이스를 듣고 케익카페로.














샤르 : 이 손에 뭔가 보입니까?



학장 : 딱히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면담시작.
샤르는 신지학회에 들어온 이유를 설명한다.
나는 5년전 드래곤의 습격을 받았다. 이후 내 왼손에 나만 보이는 입이 생겼다.
그리고 드래곤을 떠올릴때마다 왼손에 극심한 통증이.
그래서 리젤이 드래곤 이야기 꺼냈을때도 격통이 흘렀다. (그래서 화냈던것. 좀있다가 리젤한테도 사과함)
이런 내사정을 아무도 믿어주지 않았다. 결국 집에서도 쫓겨났다.
드래곤에게 습격받은 그날부터 나는 계속 어둠속에 있다. 이 팔을 고치기위해 신지학회에 왔다.




학장은 믿어줌. 성실한 자네가 하는말이면 진실이겠지.















케익카페 점주 다무스
학장은 드래곤에 대해 알고싶은걸 다무스가 알려줄거라고 한다.
다무스는 예언학 전공.
예언은 학장과 다무스의 입학선물.













약필예언
전부 드래곤이라고 기입.
(잡다한 조건 있었는데 일종의 시험이었다. 기지를 발휘한 샤르는 무사히 통과)














예언은 이렇게 나온다.
드래곤에 대해선 뒤에있는 여자가 알고 있다.

















?? : 각자 준비는 됐나?



xx : 네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모든 부위가 모인건 아니지만




?? : 그래도 드래곤은 완성된다. 나머지는 그녀석에 달렸다.



xx : 남겨진 기간은 얼마없네요.




?? : 그래. 시간제한은. 이 눈에 아르카나가 비춰질때까지.








2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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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롯! 당신이 차에 치였다고 전화가 왔어! : [이카다 카이] 그레이트 올드 1화 2017-10-12 20:19:52 #

    ... 지 않았다. 오히려 부모는 샤르를 집밖으로 쫓아냄. "아...카나...코와세" 뭔가를 부숴라라고 말하는것 같은데. ...카나...가 뭐냐?? 2화 봤다 ㅋㅋㅋㅋ 아르카나구나. 아르카나를 부숴라. 좋아, 너의 정체를 밝혀내 반드시 내안에서 쫓아내주겠다. 그걸 위해 신지학회에 왔다. 신지학회에는 드래곤을 만들려는 그룹이.... 신 ... more

덧글

  • 2017/10/13 11:48 # 삭제 답글

    안정감은 있는데 글리는 맛이 좀 없네요...
    아직 신예라서 구성과 편집이 좀 모자른건지 초반이라서 캐릭터의
    흡입력이 떨어지는 것도 있고..초반이라 어쩔수 없는 면도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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