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명의 죽고 싶은 아이들 5화. 첫번째 용의자 본격 취향 만화






열두명의 죽고 싶은 아이들 4화









등장인물표.
쥬브나일판 12명의 성난사람들.
지난화에 이어 화자는 타카히로(8번).
첫번째 용의자로 지목되는 노부오(9번)
타카히로는 노부오가 옥상에 올라온적이 있다는걸 알게되고 추궁하는데... 노부오는 범인이 아닐것 같다.
그냥 전에 옥상 올라와본거겠지. 예전에 이 병원의 환자였다던가.



















뭔가 맘에 걸리는게 있지만 생각이 나질 않는 타카히로.
아 빨리 검증이 끝났으면 좋겠다.
빨리 영원히 잠들고 싶다.












신지로가 검증을 계속한다.
휠체어로 뒷문을 통과하는건 가능하지만 문을 지나가는건 힘듬.
그래서 캐스터가 망가진거였다.
옆에있는 문은 잠겨있고. 결국 휠체어에 탄사람은 기어서 지나갈수 밖에 없음.
기어왔다고 치고. 빗자루로 자동문을 작동시켜보려고 하지만 불가능.
결국 조력자가 있다는 결론에 도달.







이어서 미츠에가 발견했다는 스니커가 있는 곳으로.
여자화장실.












스니커 발견.
비싸보이는 밧슈




세면대앞에 담배꽁초가 있다. 안리가 미츠에에게 네거냐고 질문.












미츠에는 진실을 말한다.
매우 소중한 사람이 좋아하던 담배였다.
그래서 그에게 보내는 의미로. 불피워 올려놨었다. 이제 그곳으로 갈거라라는 의미로...
안리한테 화재원인만들지말라고 혼남.











마이(11번)가 위로해줌.
추억의 담배잖아. 나도 담배는 안피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피는건 한번 피워보고 싶다고 생각한다.
거울에 키스자국까지 남긴 미츠에.




세이고와 타카히로는 담배가 사진과 약간 다르다는걸 발견.
(바깥벤치의 담배는 멘솔이었다. 주로 여자들이 핀다는 설명.
하지만 미츠에가 좋아하는 사람은 그彼라고 나옴.)













유키가 이거 언제까지 하냐고 질문.
벌써 한시반이다.
안리가 이걸 안하면 납득못하는 사람도 있으니 조금만 더참으라고함
신지로 역시 이게 마지막이라고.
마지막으로 타카히로, 노부오, 세이고(8,9,10번)가 본것을 보러가자고 한다.



옥상으로 향하는 일행.
타카히로는 계속 뭔가 맘에 걸림. 그게 점점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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