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 엔드 카페 4화, 5화. 키즈나와 이지메. 조각가 타카하시 에이키치 본격 취향 만화










리버엔드 카페 3화




4화 오니츠나(鬼綱)
5화 타카하시 에이키치(高橋英吉)




사키가 이지메 당하는 이유가 나왔다.
동일본대지진 이후 복구하면서 다함께 絆라는 말 아래 단결했는데 사키가 글자 느낌이 안좋다고 디스 ㅋㅋㅋㅋ
이후 4년째 이지메;;;
어이 미야기현

















방학 끝나고 학교가는 사키.











케야키자카 고등학교 2학년
사키는 이지메를 당하고 있다











앞으로 1년반. 졸업까지 1년반이다.
그때가 되면 이런 매일도 끝난다.
1년반만 버티면...










체육수업도 마찬가지












사키가 이지메 당하게 된이유.
4년전. 동일본대지진이후
모두가 복구를 위해 단결해 일할때 무심코 키즈나(絆)라는 문자가 싫다고 발언.










絆라는 글자를 보면 몸도 마음도 위축된다.
소나 말이 수많은 로프에 묶여 힘든 움직임을 강요당하는 느낌
그 한마디가 SNS를 통해 전교에 퍼짐.
이후 왕따 코스.












체육수업 끝나고 돌아가자 이모양.
옷빠는데 아재얼굴이 생각난다.












안식을 바라고 카페 찾아감.
"야, 못생긴년 울상은 볼만한게 못되네"
여기도 마찬가지 ㅋㅋㅋ


















5화
학교에서 이지메 당하고 있다. 그 이유를 고백한다.
다듣고 나서 빵터지는 아저씨 ㅋㅋㅋ
모두가 인연이라는 말로 부흥을 위해 단결했을때 그딴 소리를 했으니 그렇게 될만도 하지
하지만 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사키, 네가 한말도 틀리지 않았다.
키즈나(絆)라는 말은 본래 그런뜻이다. *동물 등을 매어 두는 줄. 얽어맬 반絆
너는 그 뜻을 입밖에 냈을뿐이다.
생각한걸 입밖으로 내는건 자유다. 자유에는 곤란이 따르는 법이지. 그렇지 코타로?



코타로 : 멍












시게 할배 도착.
커피를 주문












마스터가 커피타올때까지 접객을 하게되는 사키.
하지만 대화가 이어지질 않는다.











한잔 들이키는 할배
마스터가 타준 커피를 다시 마시게 되다니 기쁘구만.
할배는 뭔가를 찾는모양 벌써 6년째. 그걸 못찾으면 죽어도 못죽을것 같다













할배는 조각가 이야기를 꺼냄.
타카하시 에이키치(高橋英吉)를 알고 있나?
사키는 모름.











조각가 타카하시 에이키치
1911년 미야기현 이시노마키시 출신
바다의 삼부작. 쿠로시오칸지츠, 조음, 어부상 등의 걸작을 남겼다.
그의 끌은 바다와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마치 바다바람, 소용돌이처럼 자유자재로 표현했다
장래를 촉망받는 조각가였지만 징병된 이후, 1942년 과날카날 전투에서 전사. 향년 31세.












시게 할배 집에는 타카하시의 미발표 작품이 있었음.
할배의 친부가 타카하시 본인한테 구입한 보살상.
이후 집안의 수호신으로서 모셨는데 쓰나미 때 쓸려나가버렸다.
벌써 6년째 못찾고 잇음.











사키 : 상당히 중요한 물건 같네요. 그 조각
하지만 분명 못찾을거에요 6년 이상이나 지났는데..



마스터 : 과연 그럴까?




하지만 아재는 사키말을 부정한다. 그 보살상을 찾기로 결심?
내일 이쯤에 다시오라고 함.











다음날 방과후 리버엔드 카페로 향하는 사키.
가게 앞에는 마스터가 준비한 트럭이.
어디론가 향한다






5화 끝.












덧글

  • 2017/10/08 00:02 # 삭제 답글

    이제 글로코스 로 이어지나
  • 2017/10/08 01:12 # 삭제 답글

    느낌좋은데.
  • zzak 2017/10/08 04:17 # 삭제 답글

    군계때처럼 완전 암울한건 아니지만 이거 또한 나쁘지않다.....
  • 각시수련 2017/10/14 16:52 # 답글

    이번주 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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