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명의 죽고 싶은 아이들 4화 본격 취향 만화








12인의 죽고싶은 아이들



집단자살하려고 모인 소년소녀들.
하지만 그들이 모인 곳에 정체를 알수없는 시체가.
졸지에 범인찾기에 나서게된다.









4번 귀여운데 료코화 언제냐???
타카히로는 료코를 어디선가 본것 같다고 한다.
4화는 8번(타카히로) 이야기 살짝 나오고 검증파트 돌입. 

























일단 이야기 나누기전에 마실거 마시는 타임.
다들 자판기 앞에 모였다,




미리 뽑아온 콜라가 있음에도 음료하나더 뽑는 타카히로.














타카히로는 몸이 허약해 항상 병원다녀야했다.
하지만 병원가는게 너무 싫었는데 그럴때마다 엄마는 콜라 사줬음.
(평소에는 단거 일절 금지했던 엄마)






5번(신지로) : 그 콜라는 전에 산겁니까?




타카히로 : 좀전에 병원에 들어와서 샀다,




신지로가 병원에 들어와 들었던 자판기소리는 타카히로의 것으로 추정.












타카히로는 병원에 들어와 바로 번호를 집지 않았다.
일단 옥상으로 갔다
하늘이 보고 싶다는 이유.
하지만 엘리베이터가 움직이질 않아 비상계단으로 옥상에 갔음.
내려오는길에 4층에 엘리베이터가 멈춰있는것을 발견.

그때 4층에서 9,10번과 조우.(노부오, 세이고)
(타카히로왈 올라갈때는 의자, 소화기를 눈치채지 못했다고 하는데...)












둘은 엘리베이터가 작동하지 않은걸 보고 확인하러 올라온것.
셋은 의자와 소화기를 치우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자살방이 있는 지하로.




셋은 일단 1층에서 멈춰, 번호 획득.
8번 타카히로, 9번 노부오, 10번 세이고.













소수파3명은 완전히 탐정모드.
타카히로는 그들을 보고 왜 저럴까 의문을 품는다.
어째서 일부러 남들과 다른일을 하는가. 힘들기만 할뿐인데.
나는 평범하게 살고 싶었다.












타카히로는 몸이 심하게 약했다.
친구들은 삐쩍말랐고 약하다면서 기분나빠했고.
엄마는 과보호.



빨리 잠들고 싶다. 두번다시 일어나지 못할정도로 푹...
(심각한 허약체질. 이게 타카히로의 자살동기)



















안리 : 언제 방으로 돌아갈거냐? 시간만 점점 흘러가.




신지로는 기왕 나온김에 신경쓰이는 부분을 몇군데 둘러보자고 제안.
애시당초 그러려고 방에서 나왔다.
(마실거 마시자고 유도)















첫번째.
병원 뒷문.
0번은 휠체어를 갖고 있었다. 휠체어로 뒷문출입이 가능한가?의 검증.
(타카히로는 료코를 어디선가 본적 있다고 느낌)





0번의 휠체어에서 웨스트백 발견.
안에는 포장시트 조각.
0번 침대부근에 있던것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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