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구치 타카유키] 위부의 칠인 1권 본격 취향 만화






위부의 칠인 보러가기



야마구치 타카유키 신작.
인체파괴의 미학. 인간찬가, 정의찬가로 유명한 와카센세.
챔피언RED에서 연재중.
죽은자의 목소리를 들어라, 스쿨인어, 데드튜브, 인랑기 윙블가 연재지.





카쿠고 시리즈 신작.
카쿠고의 스스메(전략인간병기 카쿠고), 엑조스컬 제로. 위부의 칠인.



전작 둘 다 읽었는데 내용 가물가물.
엑조스컬에서 정의타령 진짜 ㅋㅋㅋ
잘 기억은 안나지만, 카쿠고가 인간은 인간다워야한다. 종의 존속을 위해 인간다움(불꽃)을 버리는것은 용서할수없다. 인간성을 지키기 위해 인간이 죽는다면 그건 어쩔수 없다. 인간을 도울순 있지만, 인간을 이끌어선 안된다. 이런식으로 행동했던걸로 기억. 도우치 렌은 수단방법 안가리고 인간이란 종을 살리려 하는데, 카쿠고가 대안없이 존나게 방해했지 ㅋㅋㅋㅋ 하라라는 강건너 불구경.
작정하고 정의라는 테마를 파면서 정의론 펼쳐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하지만 작가가 하고 싶은거 다 못하고 끝났을걸.
그래서 이번작(위부의 7인)에서도 정의타령하는거겠지. 이번에는 義.









위부의 칠인에서도 전작 캐릭터 재등장. (스타 시스템?)

카쿠고, 이오리, 도우지 등
이번엔 변신(인법)으로 강화외골격 장착.
설정도 비슷하다.
위부(衛府)라는것도 전작에서 나왔다. (작중작. 위부의 검)
문명이 붕괴하기전 시대, 평화와 민초를 지키기위한 특무기관.






이번작품은 위부VS패부. 인도와 패도. 이런식으로 흘러갈듯.
도쿠가와 막부 타도를 위해 7명의 원신닌자가 모인다.
온!! 온!! 온!!












1권 : 1화~5화
레이키편, 신키편.










1화 레이키편
비경 하가쿠레타니 케카이노모노(화외자)
하가쿠레의 카쿠고.
하가쿠레 카쿠고. 전작 주인공과 이름 똑같음. 전전전세












카쿠고가 용에게 선택받는 장면부터 시작.
무참히 패한자여 선택하라
고통없는 저세상에서 보살의 자애에 휩싸일것인가.
온신(원신)이 되어 다시 난세에 되살아나 끊임없이 저주의 칼날을 휘두를 것인가










레이키가 되어 부활하는 카쿠고.

















겐나원년(1615년)
오사카성 함락.
모략으로 도요토미가를 멸망시킨 치국평천하대군 도쿠가와 이에야스.
그는 도요토미 잔당이라면 아기조차 남김없이 철저히 숙청했다.
이에야스는 자신의 힘을 담은 인롱을 만들어 전국각지에 뿌렸다 (패부의 인)











이걸들고 민병들이 도요토미 잔당을 무참히 죽여갔다.












사나다가의 가신 효도가의 딸 이오리.

그녀는 카이조와 함께 깊은 산속으로 피신.
카이조는 이곳에 일본의 원주민.(야마토 민족과는 다른 일본고유의 민족)
케카이의 백성들이 살고 있다며 그들에게 도움을 청한다.
카쿠고와 만남.












마을 사람들은 흔쾌히 이오리를 받아준다.
이들은 야마토 민족과는 달리 짐승고기를 먹음.
고기고기 소화잘되는 고기.












사무라이의 딸은 타인앞에서 함부러 알몸을 드러내지 않는다.
이오리 목욕하는거 구경하러온 원주민들.
이오리는 알몸을 보여준자와 결혼해야하는게 무가의 법칙이라며
카쿠고에게 칸막이 쳐달라 하고, 목욕.
















바라키산 근처 시코네바무라. (마을 이름보소 ㅋㅋㅋ)
스스키 잔시로, 아카쿠와 교부.
민병들과 함께 도요토미 잔당 사냥중.
농민이 이오리를 봤다고 보고.












이오리와 대화하는 카쿠고.
이오리는 여기 오래있을생각은 없다.
도쿠가와의 천하는 반드시 엎어진다 그때가 이곳과 결별할때.
카쿠고는 이오리를 비웃는다. 도쿠가와든 도요토미든 다를바없다
다들 백성들은 생각하지 않고, 자기들 잘사는것만 생각한다고 비판.





이오리는 눈물흘리며 이렇게 말한다.
지는 싸움인줄 알면서도 義를 위해 싸우다 죽은 사나다님과 그 가신들.
너는 그들의 마음을 영원히 알수없을것이다.




의가 뭔데?? 난감해하는 카쿠고. (정의타령의 냄새가....)













카쿠고는 그날 저녁 다른마을에 웅담팔러감.
다음날 아침 민병이 하가쿠레를 습격.













이 문장이 보이질 않는가!!! 패부의 인.
(미토 코몬...)











납짝.



저게 위엄때문에 그러는줄 알았는데 패부의 인은 매직아이템;;;
인롱에 도쿠가와의 힘이 담겨있다.
그 저주 때문에 일반인은 자동적으로 납짝 업드려짐.





너희들 풍가협력자 감춰주고 있지? 내놔라하지만 하가쿠레의 두목 진은 없다고 구라.
사무라이의 딸을 구별해낼 방법으로서 여자들 다 벗김.












이오리는 이를 거절.
그냥 당당히 나선다.
사나다의 가신이라니 대물이 낚였군.












카쿠고 돌아옴.
마을사람 전멸.















2화.
이오리 찾는 카쿠고.
마을 사람 데려와 참수하는 민병들.
카이조 갖고 논다.
이오리는 빨리 카이샤쿠해주라고 외침. 인롱힘 때문에 움직일수없다.











결국 카이조는 팔다리 다짤리고, 다루마가 되어 사망.












민병들아 상을 주겠다.
사무라이의 딸이다. 목은 도쿠가와에 헌상해야한다.
하지만 목아래는 니들 맘대로 갖고 놀아라.
야호 신난다. 하고 달려드는 민병.
















하지만 카쿠고가 등장해 다 썰어버린다.
그와중에 너한테 이런 모습 보여주는게 부끄럽다며
가까이 오지말라고 하는 이오리;;;














카쿠고 도망쳐. 저들은 민병과는 달라. 사무라이야.
카쿠고는 비장의 무기 오나타를 들고 돌격.
거대한 짐승 잡는데는 먹히지만 사람죽이는데 특화된 사무라이한테는 안먹힘.











결국 뒤짐.
데스요네...















교부 : 어이 이오리 이년보소 마음이 완전히 망가졌네.
이건 이것대로 꼴리는구만
갓난아기를 바위에 내동댕이쳐 박살냈을때 부모표정이 딱이랬지.






하지만 이오리는 카쿠고의 눈동자에서 용을 본다.













주위에 안개가 생기더니 카쿠고 부활.

















3화
마해신변온신인법.
스스로 목을 붙이는 카쿠고.
몸에 박힌 칼날이 하나둘씩 빠져나간다















마가이신펜













온!! 온!! 온!!












온신닌쟈 레이키 등장!!
(아이에에에에에에에에 닌쟈 난데~!?)
닌자 리얼리티 쇼크

닌자보고 부랄쪼그라드는 민병들. 하지만 이미 늦었다. 너희들은 손자얼굴 못본다잉
잔시로는 주춤하는 민병들에게 인롱부스터 걸어줌 ㅋㅋㅋㅋ 인롱 존나 편리하네.
아군 사기 올려주고, 적스턴상태 만들고 ㅋㅋㅋ





당연히 민병들 다 죽음
저런 오니를 상대로 검은 소용없다. 총들고 덤비던 교부도 사망.









잔시로가 나름 갈고닦은 검술.
만지류로 레이키의 손목을 끊어버리지만.
피를 불태워 지혈하는 레이키
레이키의 피는 끓는다. 바자라 섬혈 내 피는 불탄다!!!











점프후 발로 잔시로 얼굴잡고 가죽벗김.












아직 안죽은 잔시로.
이오리가 막타.





카쿠고 너는 오니가 되어버렸구나.
다 내탓이다.
내가 하가쿠레에 숨는 바람에 너희들의 동료가 다 죽었다. 너까지.












날 죽여라 카쿠고.
나를 죽이고 원래대로 돌아와줘.
바람처럼 산을 달리던 아름다운 카쿠고로





이오리 간지러워.





카쿠고 방금말은 취소다.















카이조를 묻어준 이오리.
하가쿠레의 장례는 조장.




이오리는 레이키의 힘이라면 도쿠가와의 추격자를 물리칠수있다.
날 지키는 힘이라면 충분하다. 이대로 산속에 숨어 둘이 함께 살자고 하는데...
카쿠고는 먹는것 이외의 이유로 생물을 죽인자를 산은 받아들여주지 않는다.
나는 패부의 수도에서 날뛰는 치국평전하대군에게 한방먹여줄 생각. 이오리도 찬성.
이오리 : 카쿠고, 그게 바로 義라는 거야.




카쿠고 : 나는 진심이다 이에야스!!






1615년 9월
시나노 시코네바 마을에서 제1의 온신닌자 레이키 출현.











치국평천하대군
이에야스 ㅋㅋㅋㅋ
이에야스는 위부의 7흉성이 다가오는 악몽을 꿨다.
이에야스도 강화외골격 소유자. 거대구족 킨다미.
















4~5화는 신키편
도우치 렌.
전작 위부의검 주인공
인법 보지 쪼이기 ㅋㅋㅋㅋㅋ 긴코누님 ㅋㅋㅋ
쿠노이치하면 꼭 나오는 인법;;;










또 정의. 강화외골격 만화.
여캐작화는 갈수록 좋아지는것 같다? 이오리 기여엉
닌자물 생각있으시면 야마다 후타로 인법첩 시리즈 만화화해도 괜찮을것 같은데. 작화도 야마후 작풍과 어울림
정의에 대해 하고 싶은말이 많이 남았다면 그런거 할리도 없겠지만.
몇작품째 정의론...
일단 이거부터 끝내야겠지. 지금 무사시편 연재중.





세가와 마사키는 야규 3부작 아직도 못끝냈고... 마계전생 끝나면 야규 주베에 죽다 그리겠지?
인법첩 시리즈는 잔인하고 야해서, 애니화는 무리겠지만(규제폭탄 맞음). 만화화는 가능하지 않나. 누가 좀 정열적으로 만화화 추진해주세요. 외도인법첩인가 ㅋㅋㅋ 초반에 선교사 하나가 막부에서 처절하게 고문당하고 결국 신을 버림. 배교자가 된후 기리시탄 신자들 잡는데 앞장선다. 그리고 손가락을 전부 좆으로 개조. 좆가락ㅋㅋㅋ 남자들은 고문으로 죽이고 여신자는 철저하게 성적쾌락을 주어 타락시킴. 읽는데 캐릭터 조형 씹지리더라. 누가 이걸 1962년 소설이라고 생각하겠나. 요즘 누키게 뺨따구 후려치는 설정. 쾌락오치, 아쿠오치;;;






위부의 칠인 보러가기






핑백

덧글

  • 2017/09/16 21:2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Megane 2017/09/16 21:39 # 답글

    검귀 라마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다시 봐도 웃음 한 가득 ㅋㅋㅋㅋㅋ
  • 각시수련 2017/09/17 05:58 # 답글

    마계전생은 언제 끝나나... 안본지 한참됐다. 지금 11권
    http://yanmaga.jp/contents/ju_nimpoumakaitenshou/
    http://yanmaga.jp/monthly/
  • zzak 2017/09/17 04:22 # 삭제 답글

    정발안대려나.... 재밌는데
  • Scarlett 2017/09/18 11:59 # 답글

    이 작가 만화는 그로테스크한 그림체 때문에 거부감이 들어 안봤었는데 이렇게 보니 재미있네요 ㅋㅋㅋㅋ 막상 보니 그림체도 생각보다 예쁘고..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