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유희 8화. 호모.... 본격 취향 만화






8화 먹는자와 먹히는자.
그게 그런 의미였냐....
단행본 1권 나왔다. 1~3화 수록.












우홋!! 강한 남자
동료로 삼고 싶다...
포획할까 교섭할까 갈등중인 카이.




















어이 지금 뭐찍는거야!!!
뭐야 꼬맹이잖아...

















제 이야기좀 들어주세요.
강한 당신에게 부탁할게 있습니다.




그럼 밥부터 먹으러가자















모조리 주문하는 테라노.
3만엔치.
얼마전에 들어온 카이의 알바비 다 날아감.




다 처먹고 더 주문;;;
저정도 먹어야 저 화력 나오는거냐.
연비가 좋은 편은 아니네.









더 처먹는동안 대충 설명했다.
하지만 소사이어티, 노예제도에 대해선 외부인에게 발설하면 안되기때문에
지하격투장에서 싸워달라는 식으로 설명.





그래? 나보고 지하격투장에서 싸워달라고?
날 어떻게 알게됐지?
보아하니 너 고딩이잖아.
뭐 대충 짐작은 간다.
그래! 의뢰 받아주지. 하지만 그전에 먼저해줘야할일이 있다.














나카죠구미 사무소로 가는 테라노.
지금부터 처들어갈테니, 폰 전원끄라고 함.
들어가니까 호스트 비스무리한 사람이 바짝 쫄아있다.














테라노한테 보복하려고 했다가 실패한 조직원이
방안에서 처맞고 나옴.














호스트가 방안에서 후장털림;;















정신회 나카죠구미 와카가시라(부두목)
아리무라 카즈시





어이, 테라노.
잘도 얼굴비췄네. 기쁘다잉?











카이 보고 한눈에 반하는 아리무랔ㅋㅋㅋㅋㅋ
8화 제목. 먹는자와 먹히는자.
그게 그런 의미였냐....
린나 구하기도 바쁜데 호모전개;;;
주인공 미소년 설정이었냐 ㅋㅋㅋㅋㅋㅋ
젝스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쿠보타니 젝스 드립도 이유가 있었던거네 ㅋㅋㅋㅋㅋㅋ






어이 아가씨, 귀여운 얼굴하고 있네????
테라노 얘뭐냐?















선물이다.




짜식 내취향 잘아는구만...














어서와 야쿠자 사무실은 처음이지?
들어올때는 맘대로였지만 나갈때는 아니란다
멋진 밤을 보내자...







8화 끝.









저 위기 잘 헤쳐나가면 테라노가 인정해줄듯.
설마 공짜밥, 선물용으로 이용한건 아니겠지
지꼴리는대로 살지만 얍삽한 놈은 아닌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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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로그온티어 2017/09/09 23:26 # 답글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는 작가 (...)
  • 소시민A군 2017/09/09 23:36 # 답글

    아련한 눈빛이 대단합니다.
  • ㅇㅇ 2017/09/10 00:09 # 삭제 답글

    늘 새로운 막장을 보여주는군요 이 만화
  • Admiral 2017/09/10 06:18 # 삭제 답글

    설마 역으로 부두목의 청년막을 뚫어버린다던가.
  • 은이 2017/09/11 09:09 # 답글

    눈빛이... 참..
  • Scarlett 2017/09/13 13:28 # 답글

    막컷 샤방한 스크린톤 효과 뭡니까 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7/09/13 15:11 # 삭제 답글

    아앗 야쿠자형님의 초롱초롱한 눈빛에 가버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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