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풍이 심하게 변한 만화 스레 본격 취향 만화







作風が変わり過ぎた作品スレ




마라톤맨
순수한 마라톤 만화인줄 알았는데 카즈마가 메인 주인공이 된 이후부터 야쿠자가 얽히는 이야기가 됐다






스레짤은 작가가 연재중에 미쳐버린게 아닌가 의심될정도로
분위기가 바뀌었다.







스포츠만화에서 약물과 야쿠자 얽히면 우울해진다






>순수한 마라톤 만화였는데 카즈마가 주인공이 된이후부터 야쿠자가 얽히는 이야기
뚜렷하게 기억하진 않지만, 중간에 자전거 탔던것 같았는데





>중간에 자전거 탔던것 같았는데
철인삼종경기 참가하려고 그랬다

















>순수한 마라톤 만화라고 생각했는데
1화에서 사고의 가해자 가족과 피해자 가족
마지막에 미국으로 건너가 양아치가 되고, 전여친 감싸주고 사망.
뭐냐 이게!!!






>마지막에 미국으로 건너가 양아치가 되고, 전여친 감싸주고 사망.
작화담당은 도착한 원고보고 담담하게 그렸다고 말했다.
나중에 원작자인 카지와라 잇키(梶原一騎)가 작가한테 "한심한 원작자라 미안하다"라고 머리를 숙였을정도.






스레짤은 처음부터 끝까지 주인공이 불행한건 일관된것 같다














소년탐정 쥰의 사건부






이치반 금지






당시 매거진 만화는 무츠 토시유키(むつ利之)작품으로 대표되듯이
쓰레기들한테 학대당하는 전개들 뿐이었다














>이거 뭐냐

연옥의 카르마
1부는 이지메였는데 2부는 아이돌이야기











타카야















열소 하나자와 고교
유명한 작품





>유명한 작품
어떻게 변했냐?






>>유명한 작품
>어떻게 변했냐?
당초 : 학원불량개그
후반 : 악의 군단과 시리어스한 항쟁대배틀





>당초 : 학원불량개그
>후반 : 악의 군단과 시리어스한 항쟁대배틀
押忍!空手部도 똑같은 노선을 걸었다














타이틀은 까먹었는데 옛날에 영점프에서 했던 만화.
당초에는 학원연극 러브코미디였는데
어느샌가 내일의 죠같은 스토익한 복싱만화로 변했다
후반 복싱만화가 된 후에도 타이틀에 여전히 히로인 이름 붙어있어서 어이없었던 인상










>당초에는 학원연극 러브코미디였는데
>어느샌가 내일의 죠같은 스토익한 복싱만화로
노조미 위치즈(のぞみ♡ウィッチィズ)네.
연극으로 복싱하게 된후부터 점점 작풍이 변해갔다












타이틀 까먹었는데 97년 여름경에 주간소년매거진에서 반년정도 연재했던 만화.
처음엔 양키만화였는데, 메인 주인공이 상해로 소년원 가있는동안, 파트너가 케이크 장인이 됨.
주인공은 소년원에서 만난 남자와 새로운 콤비가 되어, 그남자의 모친 고향에서 야쿠자 조직을 세운다는 이야기.










타이틀 유지하고 중간부터 다른작품이 됐다





>타이틀 유지하고 중간부터 다른작품이 됐다
단행본화가 안된 3부가 있다는걸
최근 알고 놀랐다






>>타이틀 유지하고 중간부터 다른작품이 됐다
작가가 여러 여자애의 연애스토리를 옴니버스로 그리고 싶었다고












이때는 하드보일드한 아저씨들이 많았다.












로봇물이 강간물로


















유명하면서 동시에 토시아키가 좋아하는 만화






>유명하면서 동시에 토시아키가 좋아하는 만화
바쿠만에서 담당자한테 노선변경 요구받았을때의 대사
"근육맨을 예로드는건 비겁합니다!!"
는 迷言이라고 생각한다











버닝블러드




>버닝블러드
전쟁만화가 됐지










とどろけ!一番
토도로케! 이치반
수험전사가 스포츠 전사로










심령조사실 오피스 레이
전반 러브히나
후반 데빌맨









개그→배틀,시리어스는 있지만
시리어스, 배틀→개그는 진짜 들어본적이 없다
팬들이 멋대로 개그만화 취급하는일은 있지만






>시리어스, 배틀→개그는 진짜 들어본적이 없다
블랙캣 →투러블트러블








>>시리어스, 배틀→개그는 진짜 들어본적이 없다
꽤 유명한 작품











>>시리어스, 배틀→개그는 진짜 들어본적이 없다
750라이더












750라이더
처음엔 바이크타는 무법자 이야기였다





>750라이더
타이틀 그대로 유지하고 만화 인간혁명으로 이행했으면
데즈카 오사무를 뛰어넘는 명작이 됐을텐데










블랙엔젤스
전반은 필살사업인
후반은 인외배틀액션











드래곤볼 모으는 모험활극에서 배틀만화로 변했다






유유백서









정글의 왕자 타짱은 작풍 수도없이 변했다










최근엔 안그렇지만
한때 점프만화는 뭐하면서 질질끌때는
다들 이상한 대회열고 토너먼트했던 인상





>한때 점프만화는 뭐하면서 질질끌때는
>다들 이상한 대회열고 토너먼트했던 인상
그리고 연재종료 가까워지면
갑자기 회상신
주요캐릭터 사이에서 커플성립
도 흔한패턴






>다들 이상한 대회열고 토너먼트했던 인상
한때 점프주인공들은 다 가메하메파 쐈던 시기가 있었다











밝은 러브코미디였는데...












주인공이 후유증 남는 상처까지 입으면서 필사적으로 노력했는데
주역의 자리를 빼앗기는 가차없는 만화











용병편 시작됐을때 더이상 비행기 안타는줄...












스포츠만화에서 배틀만화, 그리고 개그만화로
끊임없이 장르변화를 추구한 걸작














처음엔 가난한 프로골퍼 부자의 좌중우돌이야기였는데
아버지 실종후, 아들이 호랑이굴같은 골퍼 육성 언더그라운드 조직에서 단련하며
시리어스 골프 노선으로












스트레이트.
연재당시 궁금해서 읽었다
작가가 그림 허접하다는 이유로 절대로 복간 안한다고 했다.
이럴줄 알았으면 단행본 버리지말걸그랬다






>이럴줄 알았으면 단행본 버리지말걸그랬다
마츠모토 타이요 본인이 봉인지정한 만화
이후 제로, 핑퐁으로 이어지는 고독한 천재의 고뇌란
작풍이 완성된것 같다.











밸런서(점프)
노선변경후에도 재밌었지만
작가입장에선 납득안됐을듯












아직까지 남국 아이스하키부가 안나왔다니






>남국 아이스하키부
아이스하키부는 처음에 아이스하키 했었나?









에코에코아자라크
아무렇지 않게 사람죽이는 마녀였는데
어느샌가 느슨한 느낌의 도짓코로










작풍이랄까 노선변경한 만화 말하는거였냐
1,2의 산시로라고 생각했는데,
처음부터 은근히 이종격투기 개그였다






BOYS BE도 순애물이었는데
2nd부터 엄청나게 가벼운 비치 히로인에게 휘둘리는 작풍으로 변해서 식었다











경파한 관절격투만화였는데 잡지폐간이란 우울한 사정때문에
후반부터 정체불명의 괴물과 싸우는 전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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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7/08/24 20:5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무희 2017/08/24 21:02 # 답글

    심령조사실 오피스레이 정발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약간 야한 느낌의 고스트스위퍼같은 개그퇴마물이었는데
    나중에 가면 피튀기는 초능력배틀물로 바뀜.
    작가가 성범죄 저질러서 흑역사된 것도 인상깊구요 --;
  • 포스21 2017/08/24 22:08 # 답글

    본문에도 나왔듯이 드래곤볼이라는 초유명한 사례가 있어서 ^^ 오히려 초지일관하는 만화가 더 드문느낌이죠.
  • 2017/08/24 22:16 # 답글

    크레용 신쨩.

    아이가 주인공인 에로물->정체불명의 훈훈한 전연령만화
  • 풍월 2017/08/24 22:25 # 삭제 답글

    개인적으로 카테킨도 추가
    초반은 적당히 야한 사춘기 개그물이었는데 후반 시리어스해지고 찜찜한 NTR까지
    http://m.dcinside.com/view.php?id=comic_new1&no=2999793&page=1&serVal=%EA%B7%80%EB%91%90&s_type=all&ser_pos=-2993713
  • 아힝흥힝 2017/08/25 00:48 # 답글

    테니누ㅋㅋㅋㅋㅋㅋ
  • 차범근 2017/08/25 00:53 # 삭제 답글

    공태랑 나가신다! 도 잊으면 안 된다구!!
  • ㅇㅇ 2017/08/25 02:37 # 삭제 답글

    처음에는 여교사?와의 학원 러브코메디였는데 중반부터 초능력 배틀 만화가 된 괴상한 만화가 있었는데 제목이 생각 안나는군요.
  • 시로 2017/08/25 07:48 # 답글

    작풍이라길래 그림체 이야긴줄 알고 더파이팅 생각하고 들어왔다가 내용보니 이거 근육맨이네 하고 읽는데 당연하다는듯 근육맨이야기 있고..

    아 신근육맨 걸작입니다 ㅠㅠ
  • 대나무 2017/08/25 21:50 # 답글

    노조미 윗치즈 초반 연극전개때 정말 흥미진진하게 보았었는데...ㅠㅠ
  • . 2017/08/26 14:10 # 삭제 답글

    스포츠→배틀→개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7/08/27 03:41 # 삭제 답글

    마츠모토 타이요의 제로, 핑퐁은 스포츠 만화류의 진짜배기 걸작. 핑퐁 애니도 원작 못지 않은 걸작이고.
    스트레이트도 굉장히 흥미가 생기네요.
  • ㅇㅇ 2017/08/27 21:10 # 삭제 답글

    히니이루...
    처음에는 웹 연재 였는데, 소년 에이스로 이동하면서 3권 부터 노선 변경을... (결국 아마존 리뷰에서 최종권의 5권 평가가 별 한 개...)
  • ㅇㅇ 2017/08/27 21:18 # 삭제 답글

    코믹 발키리의 <몽환전사 바리스>는 1,2권은 원작 능욕 이나 다름없던 에로스러운 내용 이었고, 3,4권은 원작 재해석의 전개로 나가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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