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의 타이가 12화 본격 취향 만화







창세의 타이가 보러가기




인류 사상 최고로 위험한, 인류를 건 싸움.
우리들이 살아남는다!!!
네안데르탈인vs호모사피엔스





아직 저런거 안나온다 ㅋㅋㅋ
도-모 네안데르탈인 슬레이어데스.
1권 나와서 홍보차 표지장식한듯.
홍보하는거 보니까 네안데르탈인과 싸우는건 확정이네.
그전에 호모 사피엔스 그룹과도 한번 충돌할것 같은데. 그리고 화해하고 공통의 적에 대항하는 전개???
빨리 돈!! 폭력!! 섹스!! 전개 좀.













이번화 별내용없음;;
뭐 중요한 내용이 있어야 번역을하지
유카의 유혹이 있었던날로부터 수일뒤.
타이가, 아라타, 치히로가 창들고 가젤? 사냥









하지만 타이가는 사냥중에 유카 몸생각만.




유카 갑자기 예뻐졌다;;;
섹스!!!섹스!! 오 섹스!!ㅋㅋㅋㅋ
타임슬립한지 1개월 넘었다.
고자도 아니고, 저게 정상이지.
하루이틀도 아니고 여기서 평생 살아야 할 판국인데









잡생각하다 결국 사냥감 놓침.
고기!!고기!!고기!!
치히로 ㅋㅋㅋ










리쿠는 활만들었다.
새, 쥐정도는 잡을수있지만 아직 위력이 약해 큰동물은 무리.
사람잡는건 더더욱 무리.








거북이 등딱지로 방패도 만듬.
원시인과 싸울때를 대비해 무기제작하는 리쿠.









렌은 당황스럽다.
니들 적응력 너무 높은거 아니냐???
타이가는 완전히 사람이 변해버린것처럼 뭔가에 눈떴고.
아라타, 리카코는 석기에대해 밤새도록 토론.
치히로는 현대에 있을때보다 더 활기가 넘친다. (동물에 둘러싸여 살고 싶어했음)






렌, 유카만 여전히 심하게 불안불안.
(유카는 타이가를 유혹하기도 했고.
렌은 여전히 갈팡질팡)










렌 : 내가 모히칸, 피어스한건 나한테 아무것도 없기때문이다.
튀어보이려고, 개성적이게 보이려고.
그런데 여기서 나는 아무런 도움도 안된다.






리쿠가 렌에게 이렇게 생각해보라고 한다.
지금 이곳은 아무것도 없다 그야말로 완전한 자유.
자기가 하고 싶은걸 하면돼.

나는 현대에 있을때도 산,강에 가는걸 좋아해서 취직하고서도 그런 시간 많이 만들려고 했다.
그래서 지금이 즐겁다. 힘들고 무섭지만
그래도 여기와서 꽤 재밌게 보내고 있다.











리쿠 : 너는 어때. 현대든, 고대든 뭔가 스스로 하고 싶은게 있을거아냐??




렌 : 나는 별로 하고 싶은거 없어. 그냥 모두와 왁자지껄 재밌게 지내는게 좋다.




리쿠 : 나랑 똑같네. 그건 여기서도 할수있잖아. 여기선 뭐든지 할수있어.













사냥팟도 휴식 취하면서 같은 대화.
아라타 : 나는 씹덕기질이 있어서 호기심을 충족시킬때가 가장 즐겁다.
그래서 석기, 네안데르탈인에 대해 들었을때 흥분했다.
여기선 뭐든지 가능하다.
법조차 없다. 바꿔말하면 완전한 자유.













치히로가 사냥감 발견.
아라타는 좀 크다면서 주저하지만 타이가가 잡자고 한다.












타이가 : 내가 하고 싶은것.
그걸 찾지 못하고 지금까지 아무것도 없는 길을 걸어왔다.
지금도 뭔가를 찾은건 아니다. 길이 보인것도 아니다.
하지만 눈앞에 펼쳐진 자유의 대지가 나를 흥분케한다.
12화 끝.








신작 이치이치세이치.
일본문화에 매료된 외국인사장이 성지순례하는 내용;;
1화는 춤추는 대수사선



모닝쪽에선 피치핏 신작 니시나 테슬라 종료. 8화로 끝. 10월에 단행본 나온다. 테슬라의 본체 나오고 1부 끝
테슬라 다음으로 연재된게 시마 코사쿠의 사건부 ㅋㅋㅋㅋ
김전일 작가 키바야시 신이 또 별개명의로 원작담당.
코사쿠가 호텔방에서 정신차려보니 옆에 전라의 여자시체가.






창세의 타이가 보러가기








덧글

  • 은이 2017/08/23 14:51 # 답글

    건너편이 안보이는 언덕.. 언덕 올라가면 적병이라거나 샤벨타이거라거나 우가우가...
  • 포스21 2017/08/23 15:35 # 답글

    시마코사쿠 ^^
  • 존다리안 2017/08/23 15:43 # 답글

    이대로 가면 저것들 철까지 만들어 중무장하고 원시시대를 제패한 오파츠 문명을 세울 기세...
  • 무갑 2017/08/23 18:20 # 답글

    구석기시대 창던지는 기구인 투창기(atlatl, spear thrower)가 대표적인 유물 중 하나인데 투창기로 창 던지는 모습이나 소지하고 있는 장면도 안나오고, 등장인물들이 전혀 언급을 안하네요.

    베르세르크나 마스터키튼같은 유명한 만화에서도 나왔었고, 구석기 관련 책에서 한번씩은 나오는 도구인데. 작가의 자료조사 실수일까요?. 게다가 고고학을 공부하는 학생이 있는데도 전혀 언급조차 없습니다.

    작은 도구 하나지만 뭔가 아쉽네요.

    참고로 활은 후기구석기~신석기 무렵부터 화살촉이 발견되는 것을 통해 사용을 추정한다고 합니다.
    물론, 평행세계같은거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수 있긴 합니다.^^;
  • ㅇㅇ 2017/08/23 17:38 # 삭제 답글

    돈폭섹은 음몽드립인가요
  • Megane 2017/08/23 20:18 # 답글

    아무 생각없이 보다가 치히로 으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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