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약의 프론트 라인 2권 본격 취향 만화







서약의 프론트라인 1권




2권은 갈등 살짝. 나머진 전부 배틀.
소녀,사냥꾼과 싸운다.
메이든, 헌츠맨.
막판에 제로어스에 대항하는 조직 304전선 등장.













4화
이런 만화에서 빼놓을수 없는 전개
파트너와의 갈등.



어나이얼레이터가 제로어스에 사이에 대해 보고.
"이제 기습은 통하지 않는다.
다음에 나타날 머로더는 확실히 우리를 격파시킬 능력을 보유하고 있을거다
이로서 계약은 완수된다."




















당연히 ㅋㅋㅋㅋ
사이 딥빡.
아나이때문에 제로어스에 대대적으로 수배된 사이.
지구8731의 최우선제거대상행;;



두번다시 아나이를 안믿겠다고 한다.














차원통신워커도 사용하지 말라고 명령.



아나이는 왜 저러는 이해불가
(아씨발 나는 프로그램된대로 행동했을뿐인데
저새끼 왜 저러지??)















너때문에 죽음의 공포까지 느끼게 됐다면서
물통 집어던짐.
당연히 맞고 튕겨나옴ㅋㅋ














명령이다 저리꺼져













히토미는 젖은 사이 옷수거.
냄새 킁가킁가
사스가 얀데레




그런데 교복상의에 사이의 폰이.(컨트롤 유닛)













아나이가 폰으로 전화걸고.
히토미가 대화.
아나이가 사이가 자신에게 물건을 던지는 행동을 보였다고 보고.










히토미는 둘이 싸웠다고 생각하고
화해하라고 명령
(여러분, 히토미가 지구를 구했습니다)












집에 있던 사이
아 씨발 명령갱신해야되는데;;;
폰이 없다.
지금 이상황에서 머로더라도 처들어오면 백퍼 뒤짐



히토미가 전해주러옴.












창밖에 아나이가.










아나이와 대화하면서. 아 얘는 기계였지
인간과는 사고방식이 다르다는걸 이해.











아나이는 인간식으로 사과한다면서 머리를 숙인다.



아 그렇구나
아니는 기계야. 호의도 적의도 없어
나와는 기준이 다를뿐이야.




아나이의 행동을 이해하게 된 사이.
둘의 관계는 더 향상됐다.
(뭐 아나이는 거의 그대로인데 사이가 아나이를 이해하게 된거지)













작정하고 파견된 자객.
메이든, 헌츠맨.
(아나이, 건비트와 같은 콤비. 타우, 사이기체.)














5화~8화는 전부 배틀.
메이든, 헌츠맨전.
제로어스는 사이의 능력에 관심을 갖고 직접 머리를 베어오라고 명령.
(두뇌구조가 궁금한것도 있지만, 사실 제로어스에 대항하는 조직 304전선이라는게 있다.
사이가 그 일원이 아닐까 추측하고 그렇게 명령을 내렸음.
머리 헤집어 304전선 정보빼내기위함)



사이가 미끼로 나서는데, 포획해야되기 때문에 적측은 광역병기 사용불가.
사이가 옷을통해 뇌파로 워커 조종해 이리저리 공격피하고
아나이가 커버하면서 적과 배틀.








싸움의 클라이막스.
사이 역시 평범한 소년이 아니라는게 밝혀진다 ㅋㅋㅋㅋ
궁지에 몰려 메이든한테 죽을뻔하는데
연산능력, 반응속도가 한순간 인류를 초월.













아나이 : 이것이 내 도주경로다!!!!
디오식 도주로 죽은척하고, 물속에서 병기조립. (아키텍트의 마테리얼로)
라인브레이커 반사해 메이든, 헌츠맨을 노린다.
헌츠맨이 메이든을 방패삼아 생존.










헌츠맨이 아나이 잡나 싶었는데, 사이가 빈틈찌르면서 승리.
패인은 사이를 우습게 본것.
사실 헌츠맨 빈사로 살아있음. (3권말에 밝혀짐)














전투결과
아나이 개박살남.
아파트 무너지고 철봉이 사이 몸통을 관통.










304전선 등장.
다 죽어가는 사이 구해준다.



2권 끝.











2권 후기
원작자 스즈키 스즈.




2권의 메인은 "서로의 위치를 재확인하는 사이와 아니", "그들 앞에 나타난 선발대 콤비와의 사투"입니다. 전자는 심리묘사가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그래서 원작자인 제가 더 열심히해야되고, 후자는 사토 미토씨에게 많은부분을 맡겼지요. 보다시피 좋은 화가 되었기에 그저 감사할뿐. 이건 원작자들은 공감할만한 이야기. "원작자 아무생각없이 쓴 한문장에도 작화가는 죽을정도로 고민하며 일한다" 예를 들어 제가 플롯에 이렇게 쓴다고 합시다. "빌딩이 붕괴. 잔해와 분진이 주변에 날린다" 이 한문장 쓰는데는 10초밖에 안걸리지만, 이걸 그림으로 표현하려면 장난아닌 칼로리가 소모됩니다. 이게 바로 만화가가 원작자에의 헤이트가 폭등하는 순간이죠. 이런걸 생각하고 이번권을 읽어보니…음… 아 뭐랄까… 죄송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재밌는게 완성됐으니까! 괜찮아요! 정말입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신캐릭터도 늘어나고, 앞으로는 드라마 파트가 늘어날 예정. 다음권에서 새로운 캐릭터의 매력을 전력으로 그려나갈 생각입니다.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그럼 다음에 다시뵙죠, 사요나라!




한화 빼고 전부 배틀
반년간 작화담당만 좆고생














3권 스포.
히로인이 부각된다 싶었는데 304전선의 일원이 히토미. (지구8088)
쭉빵누님. 머리카락 색이 다르다. (초록빛?)
사이에게 자신이 평행세계의 쿠온 히토미라는건 밝히지 않았음.
아이라는 가명을 사용.











사이 좋아하는건 여전.
얀데레가 둘이나 붙었다(동일인물;;)
지구8088의 사이는 제로어스 침략과 동시에 빔맞고 사망. 당시 히토미가 옆에 있었다.
이후 사이의 복수를 맹세. 304전선 가입.





애니화해도 괜찮을것 같은데 스톡 너무 부족함.
아직 이야기 진행된 것도 거의 없고.
4권부터 본격전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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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풍신 2017/08/21 17:38 # 답글

    한 6~8권 정도에서 완결 난다면 1쿨 짜리 애니로 괜찮을 것 같네요.

    생각해보면 이 작품 로봇물이라기엔 묘하게 신의 인형(카미사마 돌즈)에 가까운 테이스트일지도?
  • 존다리안 2017/08/21 19:53 # 답글

    왠지 금색의 갓슈 생각도 나기도 하고...
  • ㅇㅇ 2017/08/22 08:49 # 삭제 답글

    분량 문제라면 오리지널 스토리로 빠지면 되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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