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의 우울. 28일 버전업 예고 발키리 아나토미아





神々の憂鬱
8월21일~9월4일




뇌속성, 염속성 유리.
크라우슈 전용오브 추가.
레나스, 세나, 크라우슈, 카메스(이벤트 유리캐.)











이번엔 이벤트 보너스 무기생성없음.
대신 한정무기 배포.
(데미지100퍼업, 작은조가비 획득수+25. 서브장착시+12)





성능이야 볼것도 없겠지.
전용한돌템 줬으면...
이벤트 무기는 성능이 너무 구려서 호박 안박는 사람이 대부분.
무기 외향바꾸는 기능도 추가해야되는거 아닌가?
지금은 이벤트6성 죄다 거울파편으로 갈려나감.







세라픽게이트 전개방, 소비ap절반.
마정석 출현률 초UP!!

8월21일~28일









28일 버전업 예고.
http://cache.sqex-bridge.jp/api/information/detail/31675













1. 잠재능력해방
강림몬스터를 쓰러뜨렸을때 얻을수 있는 해방아이템 등을 소비.
추가로 캐릭터를 강화시킬수있다.
(해방아이템, 특수해방아이템은 이벤트로 획득가능.
특수해방템은 거울파편, 아티펙트로 대용가능하게 업뎃할 예정)
그냥 스피어반;;












2. 리미티드 스킬
캐릭터고유 스킬. 액션스킬처럼 사용.
레나스의 리미티드 스킬. (발키리의 축복. 파티전체 hp업)




3. 무기소지수상한 증가
4. 튜토리얼 개선
5. 초심자 패널추가(튜토리얼 클리어로 초심자보수제공)
6. 전용오브교환시 캐릭터 없으면 알림창 표시
7. 오토전투시 전투결과화면 생략. (퀘스트클리어 결과창은 스킵안됨)
8. 퀘스트 클리어해도 전투오토설정 유지.






혼승화 한계나 풀어주소.
아리한테 열쇠 계속 때려박게


















메인, 인게임배경
둘 다 석양의 해변.
여름이벤트의 끝이란 느낌





















스토리
신들의 우울이 아니라 에인페리어의 우울 ㅋㅋㅋㅋ 진짜 ㅋㅋ 제목좀.
어느섬에 마물 토벌하러간 레나스 일행.
레나스, 무닌(무능), 세나, 크라우슈, 카메스.




카메스가 존나 열심히 마물토벌한다.
그와중에 무닌은 날개아프다며 정찰하러가기 싫어함. 징징대는 무닌를 레나스가 혼낸다.
날개달린 니가 정찰해야지, 전력분산하면 안된다. 빨리 정찰하러가. 무닌할수없이 또 정찰행.
카메스는 나한테 명령하면 나도 정찰할텐데라고 하지만 레나스는 ㄴㄴㄴ
전력분산 안됨. 멀리가지말고 활동범위안에서만 정찰하라고.





세나는 분발하는 카메스보고 걱정.
열심히하는건 좋은데 너무 열심히하는것같다 힘빼고 하라고 충고.
카메스가 쓰러지면 오히려 파티가 다 힘들어진다 운운.
휴식도 하자면서 해변에 앉아 석양바라보는걸 권하는 세나.
크라우슈까지 동참. 크라우슈는 바다를 보면 피가 끓는다.
세나의 요청에 해군총사령관 시절때 수많은 무용담을 말하며, 동료들과 함께 봤던 석양의 아름다움에 대해 설파.
세나는 작은 어촌에서 살았다. 바다를 보니까 수영하고 싶어진다고.
카메스는 자신은 낮에는 존나 덥고 밤에는 열라추운 사막에 살아서 그런 생각 해본적없다.
민중을 구하는것, 그들을 구하는게 내 사명.
카메스는 세나와의 대화에서 자신이 죽어서도 신처럼 행동하려는걸 깨닫는다.
셋이서 노가리 까다가 레나스한테 딱걸림. 혼남 ㅋㅋㅋㅋ 무닌은 나는 좆빠지게 정찰하는데 쟤네들 쉰다면서 투덜거림.
세나가 레나스한테 마물토벌후 수영하고 싶다고 하지만 레나스가 허락해주지 않는다.
여럿이 수영복 입으면 허락해주지 않을까 싶어 크라우슈에게 수영복 입으라고 하는 세나.
크라우슈는 갑옷벗을수 없다면서 거절.






마물토벌 종료. 크라우슈, 세나, 카메스가 함께 석양감상.
레나스가 발할라로 돌아가자고 한다. 빨리 쉬고 싶은 무닌도 고홈 징징징
세나가 함께 석양을 보자고 권함. 크라우슈가 예전에 그랬던것처럼 이 경치를 다함께 나누는게 중요하다 운운
레나스는 처음에는 눈부신것 이외에 뭘느끼라는거지 하지만
그들에게 저렇게 권한다면 신들에게도 분명 가치가 있을거라며 함께 석양감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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