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국의 모리어티 1권 본격 취향 만화







점프스퀘어 연재작.
테니스의 왕자 덤으로 보고 있다.
현재 최신화 13화.
1,2화는 이전에 글썼고, 3화랑 단행본 오마케만화만 정리.
나름 기대했는데 썩 재밌진 않다.
화력이 지리는것도 아니고, 이야기가 그렇게 재밌는것도 아니고. 애매함





1권 : 1화~3화





점프 스퀘어 신연재작, 우국의 모리아티 1화
우국의 모리어티 2화







3화에서 모리어티의 오른팔 세바스찬 모런 대령 등장.
프레드는 변장담당










다람다람으로 표기됐었는데 알고 보니 더럼(Durham).
더럼 대학은 영국에서 세번째로 만들어진 대학.
귀족장남들이 많이 다님.





















더럼시의 술집간판녀 프리다가 사망하는 일이 발생.
아편에 쩔은채 다리위에서 춤추다 떨어져 사망.
그녀와 교제했던 앗우드자작가의 장남 루시안은 행방불명.
루시안은 모리어티의 수업을 듣는데 불출석.








2화에서 더럼시의 보이는 악을 제거한 모리어티
3화에서 보이지 않는 악을 제거하겠다고함.












악은 바로 더들리 베일.
더럼대학교 사무국회계주임.
더럼시의 대지주. 시내에 수많은 술집을 경영하고 있다.
더럼대학학생을 고객으로 생각한다.
귀족자제들이 저지른 불미스러운 일을 은폐해주고, 귀족가로부터 지원을 받는다. 수많은 건물을 기부받음.
때로는 은폐했던 일을 끄집어내 협박하기도.













루시안, 프리다에 대해 조사하다 로리한테 물벼락 맞는 모리어티.












행방불명된 루시안은 현재 더들리가 경영하는 아편굴에 있다.
아편에 쩔어있음.












일의 전말.
루시안과 프리다가 진심으로 교제.
루시안이 질사해서 프리다를 임신시킨다;;
둘은 결혼까지 생각하지만 당연히 앗우드가에서 반대.
아마도 당주가 더들리에게 의뢰했겠지. 이번일을 덮어버리라고.







그래서 더들리가 프리다에게 루시안이 널 버렸다고 거짓통보하고,
그녀에게 아편제공.
절망한 프리다는 다리위에서 춤추다 입수자살.
















모리어티의 복수.
프리다가 살아있었다면 의뢰했을거라면서 더들리를 처단.
모런, 프레드를 부른다.




1. 아편굴에서 루시안 구출.
2. 루시안 이름으로 더들리에게 비밀을 폭로하겠다고 편지보냄.
3. 루시안이 있는곳으로 달려오는 더들리.








거기에 프리다로 변장한 프레드가.
귀신보다 자기가 죽였다고 알아서 자백.











더들리는 루시안 널 위해서 죽였다.
네가 있는 세계는 귀족의 세계다. 그 귀족의 세계를 내가 지켜줬다.
그걸 위해서라면 뭐든지 한다 살인도 한다. 라고하는데











모리어티는 귀족세계박살내려면 나도 뭐든지한다라고 대답.



여자랑 떡친후, 모런대령 전라사격.
그냥 일만하소 ㅋㅋㅋㅋ











총알피하는 모습이 마치 죽음의 무도.
다리로 도망치지만 거기서 떨어져 사망.












루시안이 프리다 무덤만들어줌.













프리다 무덤앞에서 좆같은 세상 바꿔주겠다고 다짐하는 모리어티 일행.
프리다, 루시안 모두 계급제도의 희생자다
세상이 달랐으면 두사람은 행복해졌을테지
(계급제 엎자)










모런은 모리어티 자택에서 맨날 술퍼먹고 처놈.
루이스가 일안하는 사람한테는 밥안준다면서 일하라고 닥달
프레드는 화단가꾼다.





1권끝.













1권 오마케 만화.
원작자가 직접그렸다.




셜록홈즈는 오리지널 장단편 60작으로 구성.
장편4작. 단편56작.
그중에서 모리어티가 언급되는건 불과 6작품.
6작품!? 왜 그렇게 적어.
루이스가 형의 가치를 못알아본다면서 코난 도일 디스.
윌리엄이 코난도일조차 제임스 모리어티. 범죄계의 나폴레옹을 제대로 제어할 자신이 없었다.
그만큼 감당하기 힘든 존재. 라고 설명.



루이스 : 사스니상



끝;;;;









작가후기



구성 : 타케우치 료스케
어릴적에는 아무런 의심도 없이 주인공측 캐릭터를 좋아했습니다.
어른이 되고나서 세상의 부조리를 알게될수록 악역측에 감정이입하게됐습니다.
무스카 대령, 대마왕 조마...
어째서 그들은 세계를 지배하려고 했을까
작중에서 동기가 많이 이야기되지 않은 악역일수록 이것저것 상상하는게 즐겁습니다.
모리어티 교수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만화 : 미요시 히카루
지난번 연재막판, 담당편집자가 "다음은 셜록홈즈 어떤가요?"라고 물어본게 시작이었습니다.
그후 1년간 대영제국에 대해 맹공부. 우여곡절끝에 홈즈의 숙적 모리어티 교수를 주인공으로.
아직 공부중인 몸이지만 잘부탁드립니다.










덧글

  • 2017/08/14 08:19 # 삭제 답글

    영국에서는 귀족계층이 지금도 있죠.
    귀족,중인,평인 정도로 나뉘는데 법으로썬 차별이 없다곤 하지만
    아직도 어느정도 차별이 있답니다
  • ㅇㅇㅇ 2017/08/14 13:01 # 삭제 답글

    시크하고 있어보이려고 애는 쓰는데 영...
  • 풍신 2017/08/14 14:02 # 답글

    뭔가 미묘하게 MI6의 M은 모리어티의 M이란 설정을 미는 작품이죠.
  • 잠본이 2017/08/15 23:59 #

    그거 그 망한 영화판 젠틀맨리그(읍읍)
  • medve 2017/08/14 17:30 # 삭제 답글

    정발도 되었지만 열라 재미없습니다. 익인이 주인공이라면 뭔가 확실히 차별화되거나 개연성이라도 있어야 되는데 그냥 중2병이 넘쳐납니다.
  • 지나간 2017/08/15 02:12 # 삭제 답글

    폭포에 떨어져라 모리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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