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모함 이부키 1권. 센카쿠 열도 둘러싸고 중국, 일본 전쟁남 본격 취향 만화





카와구치 카이지 신작.
지팡구, 침묵의함대, 태양의 묵시록 작가.
빅코믹에서 연재중.
2014년 연재시작.





중국이 센카쿠 열도를 무력점령하면서 일본vs중국으로 전쟁발발.




가공전기물인데 정확한 연도는 표시안함.
20XX. 20XY년으로 표시.
작중에서 자위대 발족(1954년)으로부터 60년이라는거 보면 2014년.






1권 : 1화~7화.











주인공은 경항모 이부키의 함장.
아키츠 료타.
원래는 항공자위대 소속 중령.
이부키의 초대함장으로 취임하며 해상자위대로 전속, 대령으로 진급.
해자 역사상 최연소 대령.





또다른 주인공. 니이나미 토시야.
아키츠와 이부키의 함장자리를 놓고 다퉜지만, 부함장이 된다.
해상자위대 소속 중령.












전후 일본의 최초 항공모함.
DDV-192 이부키(いぶき).
위 사진은 이즈모.




현총리 타루미 케이치로가 10년전 관방장관일때 세운 페가수스 계획의 결과물.
자위대 최초의 항공기 탑재형 호위함.
헬리콥터 탑재 호위함 이즈모의 개량함. 분류상으로는 경항모. 신설된 제5호위함군의 기함이 된다. 함명은 제2차세계대전중 극비리에 제작되다 미완성인채로 종전을 맞이한 환상의 항공모함 이부키에서 따왔다. 신형 항공모함 이름이 이부키라는걸 듣고 흥분한 자위대원들도 있었다고. 건조중의 코드네임은 페가수스. 미국도 이부키 만드는데 도움을 줬다.



이부키의 특징은 일본최초의 스키점프식 비행갑판 채용.
함재기는 F35JB 15기 배치.
대공병기는 베이스함 이즈모와 마찬가지로 다른 호위함에 비해 적다.
시램 2기, 파랑크스 20미리 CIWS 2기가 전부. 방어는 호위함에 전부 맡기고 있다.
자위대 최초로 협동운용. 항공관제는 항공자위대가, 조함은 해상자위대가 담당.
건조비 3000억엔. 모항은 요코스카. 배수량 26000톤

















1화
일의 발단은 중국인3명의 센카쿠 상륙.
중국어부3명이 난파, 상륙했나 싶어 해상자위대가 고국으로 돌려보내준다고 하니 거절.
중국해군이 올때까지는 움직이지 않겠다는 그들.
나중에 밝혀지는데 센카쿠 상륙은 어부가 아니라 중국공작원의 짓.





중국항공모함 랴오닝(요령)까지 출동;;;











이때 중국군과 서로 노려봤던게 아타고 함장
와쿠이 케이지 대령.
훗날 소장으로 진급해. 제5호위대사령관을 맡는다.











이 사건에서 중국군 미사일에 아타고 침몰될뻔함 ㅋㅋㅋㅋㅋ
위협사격이었지만.
절대로 아군이 죽기전까지는 중국군 공격안한다.
무조건 전수방위.



어째됐든 중국군이 공작원 회수해가면서 사건종료.












미국 노포크 해군기지에서 연수받는 주인공.
아키츠 료타.
니이나미 토시야




센카쿠 사건이후 페가수스 계획이 서둘러진다.
이부키의 취역이 반년더 앞당겨짐.









자위대는 미군의 전통을 따른다.
미군은 항공모함 함장은 파일럿출신이 한다.
그러니 공자인 내가 함장이될거라고 자신하는 아키츠.















2화
예상대로 아키츠가 이부키의 함장으로 발탁.
부함장으로 니이나미 중령.
제5호위대군 군사령은 와쿠이 준장.



이착륙 훈련하는데 착함할때 좀 위험했음.
훈련뒤 공자, 해자가 서로 싸운다.
함장이 직접 고개를 숙이면서 잘 지내보자고 마무리.











3화
제5호위함대 편성. 전7함.
신형호위함 이부키(기함)
이지스 미사일 호위함 아타코, 쵸카이.
범용호위함 유우기리, 세토기리.
잠수함 켄류
함대보급함 오우미.




















항공모함 만들었다고 야당한테 개까이는 타루미 총리
그냥 공모라고 해 ㅋㅋㅋㅋ 끝까지 아니라고 우기네













중국은 랴오닝에 이어 두번째 항공모함 만들었다.
이번에는 순중국산.
이름은 광동. 성능은 랴오닝을 상회한다.
(현실의 두번째 중국항모 이름은 산둥)
이번에 훈련마치고 실전투입.
















4화
함장회의
결국 제5함대가 만들어진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선인데
중국 항모는 전투기60대. 이쪽은 15대밖에 없다고 징징거리는 흐름으로






















자신들이 아시아 최강이 될거라고 자부하는 아키츠 ㅋㅋㅋㅋ
여차하면 무력충돌도 불사할거라는 태도.










함장회의 끝나고 아키츠가 직접 전투기 타고, 현재 훈련도 점검해봄.
아키츠는 에이스파일럿이었다.





그리고 이상하게도 최근 센카쿠 근처에 중국배가 얼씬도 안함.
불안한 기운이...













5화
태풍이 다가온다.
함대 최종훈련으로 태풍속에서의 항해강행.
아키츠는 함지휘를 부함장 니이나미에게 맡기고 한수배움.
그와중에 ㅋㅋㅋ 파도 한번 몸으로 받아보겠다면서 밖으로 나간닼ㅋㅋㅋ
태평양의 파도 온몸으로 받아본다
요코스카항으로 무사히 귀환.













6화.
이부키 함장이 되니까 중국첩자들이 미행까지한다.
3명이나 붙음.
국회앞에서는 이부키가 위헌이라며 데모.















중국대사관의 마대령이 요나구니섬 레이더기지 정보 입수하고
서광공정시작.












요나구니섬 위치.













7화
운명의 날.
4월 25일
중국인민해방군의 센카쿠 무력점령작전 개시.
중국 2번째 항모 광둥에서 센20출격.












요나구니, 미야코 섬 레이더기지에 미사일공격.
3시55분











요나쿠니에 공수부대 투입










4시
센카쿠열도에도 호버크래프트가.
총리가 레이더기지 박살 났다고 급보받음





1권 끝.
















2권 전황.
골때린다 ㅋㅋㅋ
요나구니 레이더기지의 자위대는 미사일 맞고, 인민군이 상륙했는데 끝까지 선제발포안함.
그러다가 한명뒤짐ㅋㅋㅋㅋㅋ 첫전사자 발생.
레이더기지 못쓰게 만들고, 중국군에 투항.
인민해방군은 섬사람 3000명을 인질로 잡는다.
오키나와에서 정찰기 출동. 이것도 중국의 센20에 격추당함. 전사자 3명으로 늘었다.
중국놈들 가차없이 발포한다;;





아직 정식으로 선전포고가 된건 아니다.
총리는 UN안보리에 중국 규탄성명내고, 중국과 계속 대화하려하지만 중국은 대화채널 닫음.
중국은 계속 공식발표 안하고 있다가, 갑자기 오전7시에 공식발표.
중국측의 요구는 센카쿠가 중국땅임을 인정하라는것.
그러면 3000명 민간인은 무사히 풀어주겠다.







2권도 아직 전면전까지는 아니고 국지전 코앞상황.
중국은 일본이 먼저 대대적으로 공격해오길 유도중.
총리는 미중전쟁으로 커지면 위험하니,
일단 자기들 선에서 정리해보겠다고 한다.
중국이 막무가내로 나오자, 결국 총리도 방위출동 명령. 전후 최초의 자위대 방위행동.








이때 5함대는 뭐하고 있었나. 태평양쪽에서 훈련중.

급선회해서 센카쿠 열도로 간다.
센카쿠로 향하는 와중에 중국해군 잠수함 2대가 가로막음.
해상함은 괜찮지만 아군 잠수함은 중국측이 공격하면 바로 침몰할 위기.
함대사령관은 죽어도 선제공격은 안된다고 주장.
아키츠 대령은 잠수함 150명 목숨이 걸려있다면서 즉시 공격하자고 함 ㅋㅋㅋ
다행히 중국군은 해자가 어떤식으로 나오는지 확인하러 온거라 공격안하고 그냥 보내준다.
만약 공격당했으면 얄짤없이 잠수함 침몰.





함대사령관은 너무 신중하고 ㅋㅋㅋ
이부키 함장은 짱깨 씹새들아 까짓거 한판 붙자
부함장이 사이에서 고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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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각시수련 2017/08/13 09:14 # 답글

  • 아르니엘 2017/08/13 10:16 # 답글

    이거 작화가... 딱 봐도 침묵의 함대 그사람이네요. 표지만 봐도 알거같음. 그리고 그 순간 내용을 이해해버린 제가 싫습니다 ㅠ.ㅠ
  • 대공 2017/08/16 10:02 #

    함장이 아무래도 닮았죠 ㅋㅋㅋㅋㅋ
  • 존다리안 2017/08/13 10:26 # 답글

    답답하긴 하겠네요.
  • chobomage 2017/08/13 13:49 # 답글

    아주 그냥 캐릭터들 눈이 똘망똘망하네요.
  • 2017/08/13 14:54 # 삭제 답글

    일본은 미국과 더불어 북괴에 대항하는 대한민국의 든든한 우군인데 군사력 확장에 쌍심지 켜고 반대하는 종복죄파들의 실태를 보는 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 존다리안 2017/08/13 16:01 # 답글

    트랙백할께요.
  • ㅇㅇ 2017/08/13 17:47 # 삭제 답글

    으따 애국보수 성님이 또 귀신같이 나타나서 활활 불타시는
  • 에우리드改 2017/08/13 20:19 # 답글

    참 일관적인 작가
  • 123 2017/08/13 21:58 # 삭제 답글

    얘들은 진짜 왜 지들이 자위대 밖에 못 가지게 되었는지 모르는건가?아직 100년도 안지났고 사건 당사자들이 살아있는데...
  • 2017/08/13 22:18 # 삭제

    언제까지 과거를 안고 가야 속이 후련하시렵니까? 코앞에 핵폭탄으로 우릴 도륙내려는 미치광이 빨갱이 집단이 있는데 언제까지 아군끼리 헐뜯고 사죄하라고 악을 써야합니까? 일본은 적이 아닙니다. 우리 아군이고 우리와 함께 유사시 같이 싸워주는 형제국가입니다.
  • 어휴 2017/08/14 13:10 # 삭제

    이런 소리 할시간에 광복절날 태극기나 계양하세요
    광복절이 언제인지는 아실까 의문스럽네요
  • 지나가다 2017/08/14 14:52 # 삭제

    일본정부에 일제시대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과 별개로 한미일은 군사적 동맹관계입니다.
    여기서 왜 광복절 운운하는지 모르겠네요.
    70여년 전의 일제의 만행은 기억하면서, 지금 북한과 중국이 무슨 짓을 하는지는 안 보이시나요?

  • 어휴 2017/08/15 09:14 # 삭제

    아니 군사동맹이랑 과거사 문제는 별개라면서
    과거사로 일본 비판하면 군사동맹이니 어쩌니 엮어서 형제의 나라다, 믿음직한 우군이다, 그러니 욕하면 안된다라니....
    별개니까 군사동맹 부분은 세상 미쳐돌아가고 있으니 돈독히 해야되는건 맞지만 까야될건 까야죠.
  • 지나가다 2017/08/15 09:35 # 삭제

    어제도 말했지만, 저는 분명히 과거사에 대한 책임 추궁과 군사동맹관계는 별개라고 말했습니다.
    이 만화에서 일본군의 행동은 중국에 대한 정당한 방어행동입니다.
    이걸 과거사와 연계해서 비난하는 건 불합리하다는 거죠.
  • 어휴 2017/08/15 15:37 # 삭제

    만화상황이라.... 저는 그런 불합리한 상황을 만들어내는 작가의 의도가 매우 의심스럽습니다.
  • ? 2017/08/13 22:54 # 삭제 답글

    드립이여 뭐여?독일이 왜 전쟁을 두번 일으켰는지 모름?뭔 놈의 형제가 자꾸 남의땅을 지네 땅이라 우기고 방사능관련 제품을 형제 한테 넘김?싸우자는건 아니지만 선은 그어야지.
  • 2017/08/14 08:0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ㅋㅋ 2017/08/14 08:11 # 삭제 답글

    이 블로그에선 소개한 이케가미 료이치의 중국과 북한 오키나와 문제를 다룬 비긴이
    생각나는데 확실히 일본에서는 이것도 화제인가 보다.

    그나저나 황군의 후예, 일본남아의 기계와 대동아공영을 외치면 일본 난바완을 한번 외쳐주면
    오줌 질질 쌀 놈이 보인다.
  • Scarlett 2017/08/14 12:18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Scarlett 2017/08/14 12:18 # 답글

    되게 그럴듯한 시나리오네요. 미국을 어떻게 묘사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ㅋㅋ
  • ddd 2017/08/14 18:41 # 삭제 답글

    - 1권 내용이라면 중국은 역대 전쟁사에서도 1등 먹을 정도로 완벽한 전략적, 전술적 기습에 성공했다는 말인데. 중국군 실력이 이 정도면 일본자위대는 커녕 미해군이 다 달려붙어도 상대가 될까 말까 할 듯 싶네요. 근데, 나중에 미국이 중국의 움직임을 알았지만, 일본에게 의도적으로 숨겼다 이런 식의 어설픈 소리 나오면 재미가 확 떨어질 듯...
  • ddd 2017/08/14 18:47 # 삭제 답글

    - 그리고, 만화책에서 일본 총리가 최대한 일본이 뭔가 하고 아님 미국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흐름인데, 실제 일본 정책은 센카쿠에서 중국하고 뭔 일 있으면 처음부터 그건 일본만의 일이 아니라 미국의 일이 된다고 하면서 최대한 미국을 끌어들인다 입니다.
  • 팥팥 2017/08/15 23:49 # 삭제 답글

    여기서 중요한것은 대만의 움직임. 대만이 어떻게 움직이냐 따라서 판세의 흐름이 바뀔것으로 보이는군요

    그리고 전략에는 어제의 적은 오늘의 아군.

    만약 하나의 중국을 외치며 중국의 전면적인 미사일 공격을 한국이 받는다면 가장 근처의 아군은 다름아닌 일본이 될것인데... 과거사는 역사학적으로 논증으로 정리해야할 문제이며 만약 중국의 군사적위협이 현재의 인도처럼 커진다면 동북 아시아에서 우리의 가장 가까운 우군이 누가 될지는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터... 가슴은 뜨겁게 하지만 머리는 냉철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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