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쾌 2화 본격 취향 만화








[소메야 유우] 죄와 쾌 1화












도촬시도했다가 폰뺏기고, 옥상에서 묶인채 좆잡혀 오줌누고.
아주 난리도 보통난리가 아니었던 그날.
결국 무단결석했고.
다음날 등교. 만약 그 여자가 내 정보 풀었다면..




내가 도촬상습범이란게 학생들과 선생님한테 알려진다면
어쩌지.
발발떨면서 교실문을 연다.














하지만 멀쩡함.












언제나처럼 외톨이.
공부 좆도 못하는데 입학당시부터 공부만매달려하다가 고립됨
(성적이라도 잘나오면 몰라;;; 성적도 좆망.)











당번도 혼자.
천사같은 아오이짱이 청소도와준다고 하지만
아오이의 친구가 말린다.
젠과 함께 있으면 이상한 사람취급받는다고














교실에서 혼자 청소하는데
긴박녀 등장.












젠군. 오늘 왜 이러고 있나.
여자팬티 찍으러 가야지?
아 맞다 내가 폰뺏었지












오늘도 긴박즐기러 왔다
이번엔 빗자루에 묶어버림.
인간빗자루 청소열심히 해봐
동영상찍어줄게









야이 미친년아 다른 재밌는거 납두고 왜 나만괴롭혀라고 따지니




여자팬티 좋아하는 변태도촬마 주제에 입나불거린다고 뭐라함










나도!!! 여러번 그만두려고 했지만!!
하지만 나한텐 도촬밖에.
도촬만이 사는 재미라고 ㅋㅋㅋㅋㅋㅋ
(완전 중증ㅋㅋㅋ)











갑자기 창문밖으로 수상한 사람있다고 소리치는 소녀.













운동부원이 달려온다.














둘다 청소용구함에 숨고












왜 그런짓했냐고 물으니
네가 곤란해하는 얼굴이 보고 싶었다











쉿....(하악하악)
퐛!? 여자냄새.












운동부원이 미네데라 가방 발견.
미네데라 청소당번인데 어디갔지?







2화 끝.
















덧글

  • 2017/08/13 10:2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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