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메야 유우] 죄와 쾌 1화. 수치와 해방 본격 취향 만화









빅간간 신연재작.
소메야 유우(染谷ユウ)





도촬마 소년이 긴박사 소녀와 만나 곶통과 쾌락맛보는 이야기.











시작은 전국시대 죄인을 구속하기위해 줄이 쓰였다.
메이지유신 이후 그림속 아름다운 죄인이 묶인 모습에 성적흥분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었다.
현대에는 엔터테인먼트로서 SM쇼에서 긴박이 넓게 다뤄졌다.
그리고 긴박을 생업으로 삼는자를 이렇게 부른다.




긴박사.
















주인공 미네데라 젠.(고1)
부모가 억지로 레벨높은 진학고에 넣었다.
하지만 원래부터 공부에 재능이 없었는지 죽어라 공부해도 성적 안오름.
게다가 공부만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친구들과도 멀어져 외톨이가 되었다
(좆빠지게 공부했는데 51점이면 ㅋㅋㅋ 공부접어야지)
부모의 질책은 계속 되었고.











결국 반동으로 도촬벽이 생김.












그러다 지하철에서 예쁜소녀를 보고.
언제나처럼 팬티 찍으려다.
(같은학교에 저렇게 예쁜 여학생이 있다니...)










딱걸림.












역장실까지 가자.
나는 그저 폰을 봤을뿐.
그럼 안보여줄수 있지?



물론 못보여준다. 폰안에는 도촬한 수많은 여자팬티 사진이...











시발 내인생 여기서 끝인가.
안그래도 부모님한테 성적 거지같다고 개털리는데
여자팬티나 찍는걸 들키면...










일본인의 아름다운 문화 시전.
도게자.



부탁입니다. 뭐든지 시키는대로 할테니.
(공개 도게자 때문에 소녀도 뭔가에 눈떠버린다)










좋아. 다른데 발설안할테니 내가 말한거 뭐든지 들어줘












근처 빌딩 옥상으로 데려간다.










사람은 한번 맛본 쾌락은 쉽게 못있어
그욕망을 억제하는건 어렵거든
나도 그래.












묶임










긴박사한테 묶이는건 귀중한 경험이야.















그리고 차마시는 소녀.
얼굴에 뱉음ㅋㅋㅋ
(감사합니다!!! 우리들 업계에선 보상입니다.)











덥지 너도 먹고싶으면 마셔
















차를 마시게한이유는 오줌마렵게 하기위해서
결국 오줌마려워 안절부절 못하는 젠.
오줌마려워 죽겠는데 안풀어줌.
심지어 바지에 오줌싸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겠다는 그녀.














시발년 너 도대체 뭐야.
이런 변태같은짓하면서 날 협박하다니 뭘하고 싶은거야
날 괴롭히는게 그렇게 즐거워!?











즐거워.
네가 울면서 도게자한 순간
뭐라 말할수없는 기분이 됐어.
그때 생각했어. 네가 타락한 얼굴을 더 보고 싶다고.












날 더 즐겁게해주면 풀어주지.












자. 나한테 "주인님 제 팬티벗기고 오줌누게 해주세요"라고 해봐.











결국한다 ㅋㅋㅋㅋ
















지퍼 내려주고 오줌누게 좆잡아준다;;;
(나도 미소녀한테 사정관리, 배설관리 당하고 싶다)













젠장 첫대면의 이름도 모르는 여자한테...  좆터치...
오줌누는걸 보여졌다.












쌍년 폰들고 튐ㅋㅋㅋ
학교에서 또 보자.




결국 학교가다말고 집으로 돌아가는 젠.
젠장 어떻게 하면 좋지





1화 끝.










2화에서는 혼자당번이라. 교실에서 청소하고 있는데 갑툭튀 ㅋㅋㅋㅋ
빗자루에 묶어버린다. 인간 빗자루.
그리고 치한이있다고 신고.
어쩔수없이 청소도구함에 숨는다. 얼떨결에 소녀도 함께 숨음 핡핡




공부하긴 글렀네 ㅋㅋㅋ
도촬벽으로 도망쳤더니
이번엔 프로 긴박사에 의한 M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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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명탐정 호성 2017/08/11 16:11 # 답글

    단편에서는 저 여자가 아예 주인공을 노리고 있었답니다. (그 증거로 여자 방에 주인공 사진이 잔뜩)
  • 2017/08/11 16:1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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