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아키오] 리버엔드 카페 1화. 군계 작가 신작 본격 취향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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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액션 신연재
다나카 아키오(たなか亜希夫)




1화로는 무슨 내용인지 감 안잡힌다.
대충 봐선 아마도 도호쿠 대지진 관련쪽으로 갈듯.
1화 첫페이지부터 그날로부터 6년 4개월.
이거 백퍼 311대진재지 ㅋ
사키의 회상에서도 쓰나미, 구조헬기같은 모습이.







무대는 미야기현 이시노마키시
작가 고향이 이시노마키.
도시의 절반이 쓰나미로 인해 침수됐었다.











주인공?
이리에 사키(고2)









히타카미의 대하가 태평양으로 들어가기전
하면이 크게 소용돌이 치는 장소가 있다.
강밑바닥에 커다란 바위가 있어 그곳에 하류가 부딪혀 소용돌이친다.
이에서 유래한 지명이 바로 이시노마키(石巻).



80녀내 버블 끓는 일본을 비웃으며 각계의 표현자들에게 영향을 주었던 보더.
90년대 격투기붐속에서 불량소년들을 열광시켰던 군계.
그리고 올해 2017년 다나카 아키오가 그리는것은 고향의 땅.












여름축제











남자들이 이리에 사키에게 접근한다.






너 이시노마키 시립 케야키자카 고교2학년 이리에 사키 맞지?
이런게 돌고 있다.
이리에 사키는 거절하지 못하는 여자.
한번 대달라고 부탁하면 절대로 거절하지 못한다.
그런고로 함대주소.









도망치는 사키.








아마도 같은반애들 장난인듯.










그러다 장발남자와 부딪힌다.












남자는 사키를 구해주고 사라짐











집에와서 자는 사키.










꿈속에서 쓰나미가 보인다.









구조헬기










정신차리려고 세수.
바깥풍경을 보는데 한곳에서 불빛이.
나카세의 저런곳에 불빛이?



소녀는 이끌리고, 이야기는 조용히 움직이기 시작한다
1화 끝.









대지진 관련있다는것만 알려주고 끝.
설마 타입슬립. 쓰나미 당시로 돌아가 사람 구하는 뭐 이딴건 아니겠고.
리버스 엣지 오카와바타 탐정사무소처럼 진행되지도 않을테고
제목대로 카페는 나오겠지
대지진 트라우마 있는 사람끼리 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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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zzak 2017/08/09 14:09 # 삭제 답글

    군계작가가 다시금 작품을 내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할뿐....
    인데 이번에는 주인공이 여자?!?!?
  • 타누키 2017/08/09 15:43 # 답글

    오~ 기대되네요.
  • ㅇㅇ 2017/08/10 21:29 # 삭제 답글

    이글루스가 우리 각시수련님 처럼 이쁘게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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