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키피크 14화 몽키피크







몽키피크 13화




원숭이가 사람일 가능성이 점점 높아져 간다.
사람 확정아니냐 ㅋㅋㅋ
저렇게 지능 높은 원숭이 있을리 없잖아.
범행동기도 복수 같은데.























원숭이 도발에 빡쳐 돌진하는 3명.
테라우치, 바바, 히무로.
안자이는 3사람을 말린다.
하지만 등뒤에 쿠로키(개발실B리더)메고 있어서 푸는데 시간걸림.








이이즈카가 푸는거 도와준다.
가시나들은 숨어있고;;;;





산장쪽으로 도주하는 원숭이.












산장.











원숭이새끼 어디있어!!!
산장문이 열려있다.










안으로 들어가서 찾는데. 원숭이는 밖에 있음.
밖에서 안으로 화살을 쏜다.
(이글루스가 불건전 운운할까봐 살인장면 생략)





테라우치가 나이프를 들고 달려들지만 머리에 한방맞고 즉사.
(살아남은 히무로가 테라우치의 나이프 회수)




바바는 가슴에 한방, 가슴에 또 한방.
비틀거리는데 왼쪽 눈깔에 또 한방.
쓰러졌는데 좌측 옆구리에 또 한방.
총4발 맞음.














뒤늦게 달려온 안자이가 돌격하지만 원숭이 도주.






























14화 끝.









물타령만 하다 끝난 사토 ㅋㅋㅋ물귀신ㅋㅋㅋㅋ
15화에서도 물타령함.
아... 물주고 싶다.







명탐정 미야타가 시체를 보고 추리.
바바만 이상하게 화살 많이 맞고 죽었다.
강렬한 살의, 분노가 느껴진다.
아무리 봐도 원한관계.
동기는 복수? 3년전 약물부작용사건?












덧글

  • ㅇㅇ 2017/07/30 08:37 # 삭제 답글

    안자이가 법무팀이었군요 법보다 주먹이 가까운 덩치던데
  • 비블리아 2017/07/30 16:09 # 답글

    저렇게 괴롭히며 죽이는 걸 보니 일단 원한관계때문이겠고 동기는 역시 초반에 나왔던 약물관련 사고때문이겠군요
  • ㅇㅇ 2017/07/30 19:26 # 삭제 답글

    안자이 안쏘고 걍 도망치는거 보면 원한이 있는건 전원이 아니라던가 혹은 몇몇 원숭이랑 짜고치는 같은편이 있다던가 겠네 안자이가 짜고치는놈들중 하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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