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메타 아키히로] 몽키 피크 1권. 몬스터 패닉호러 몽키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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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만화고라쿠 연재작
괴물원숭이가 등산객 죽이는 내용.
주인공 사오토메를 비롯한 제약회사 36명이 살아남기위해 싸운다.





1화~10화
각화 제목은 현재 위치.
등산 지도. (1권 최종위치는 전악 앞)





만화 고라쿠 연재작.
원작 시나사카 코지(志名坂高次)
작화 쿠메타 아키히로(粂田晃宏)






주인공 사오토메는 고교생 시절 불량배였다.
(자기말로는 2명 죽였다 하는데 한명은 아버지겠고, 다른 한명은 사고친건가?)
아버지와 시라비산에 갔는데, 아버지가 자신을 감싸고 낙반에 사망.













죽기전 아버지의 마지막 말
"알겠냐. 료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인간이 되라. 그러려면 웃는얼굴이다. 잊지마라 료."










에가오다!!





에가오데스.
타케우치P!!!!
아버지는 아이돌 매니저였다!?












8년후
제약회사에 영업직으로 들어간 사오토메.
아빠 유언대로 미소를 잊지 않는다;;
후지타니 제약은 3년전 약해사고로 이번에 사장이 물러났다.
그리고 새로 취임한 사장이 초체육계.
오자마자 하자고 한게 사원 데리고 등산.







경리 사토(30)가 존나 틱틱거리고.












그와중에 등산경험 풍부한 인사부장 하세가와(50)



산을 우습게 보지마라.
세상에서 가장많은 사람이 죽은산은 일본의 타니가와.
그 다음이 현재 오르고 있는 산.
시라비 산너머의 암쇄산(岩砕)
세계에서 두번째로 사상자가 많은 난소. 763명이 죽었다.
별명은 귀신원숭이산.
오니자루가 나온다고 이름붙은 마의산.











여차저차해서 시라비산 정상



하룻밤 야영하고 내려갈 생각.










그런데 밤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원숭잌ㅋㅋㅋ





수명 도살하고 사라짐.
첫날밤. 생존자 36명.
참고로 스마트폰은 한명이 다거뒀는데, 그사람은 죽었고 폰은 전부 사라졌다.
(폰을 왜 걷냨ㅋㅋㅋ)












2화
나타 든 커다란 원숭이를 봤다고 하는 사람 꽤있음.
하지만 대부분이 믿질 않는다.









일단 모두 뭉쳐 하룻밤을 보냄.











그와중에 하세가와 부장이 전설 이야기해줌.
사루나게야마의 전설.
이 앞의 암쇄산은 다른 이름이 있다. 원투산.
옛날에 난동부리던 나쁜 원숭이를 무사가 잡아, 정상에서 던져 죽였다.
이후 근처 산에는 마자루(마원숭이)가 나타나 등산자를 죽이게됐다.
(무사새끼 ㅋㅋㅋㅋ 아무런 해결도 안됐잖앜ㅋㅋ)








해뜬다.
바로 하산준비.





야노구치에서 마에바라 온천쪽으로 내려가기로 함.
거기가 가장 빠른 하산루트









하지만 원숭이 새끼가 표지판 바꿔치기.
오프시즌인데 표식만 신품.











선두그룹이 하산루트가 아니라 그 앞의 산
암쇄산으로 들어가게 됨.













3화
빨리 돌아가라고 충고.
여긴 하산루트가 아니야!!!











다들 무시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왜 무시하냐 ㅋㅋㅋ)
급경사 계단 뒤에서 원숭이새끼가 ㅋㅋㅋ



미친듯이 사람잡는다.











급경사 계산에서 등떠밀리면서 사람들 대량 추락.














4화.
골절부터 시작해 부상자 대량발생.












계단위의 원숭이.












사장에게 원숭이가 사람죽이는게 맞고.
현재 그놈의 함정에 빠져 길을 잘못들었다고 설명.







현재 14명 사망.
법무팀 안자이가 부상자 업고 계단위로 올라가 하산루트 다시 타야된다고 하지만
위에 원숭이가 아직 있을지도 모른다면서 반대하는 사람 다수.
사오토메는 돌아가야한다.
절대로 이앞의 암쇄산에 들어서선 안된다고함.












이때 하세가와가 제안.
전악넘어 중악에 산장이 있다.
산장은 꽤크다. 그곳에가면 전화가 있을거다 구조요청하자.
"나도 암쇄산 넘는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중악까지라면..."





사장이 중악산장에 가자고 결정.











중악산장까지 갈사람 15명.
나머지는 여기서 대기.













바위산 한창 오르고 있는데 선행그룹이 멍때림.
뭔가 싶어 뒤를 돌아보니ㅋㅋㅋㅋ











원숭이 미친새낔ㅋㅋㅋ 사람또 도살중.










사오토메, 안자이가 못참고 원숭이 잡으러간다.











6화
사람들 거의 다 죽었고. 일부는 도망감.
원숭이 없음.
계단위에서 원숭이가 온거라면 훤히 보이는데 왜 다들 도망치지 않았을까?
그리고 원숭이는 어디로 도망친거지?













그때 원숭이 급습. 배틀약간.
도주하는 원숭이
추격하는데 갑자기 사라진다.
그앞은 절벽.
원숭이는 계단 위에서 온게 아니라 절벽타고 올라온거.
원숭이는 길무시하고 어디서든 나타난다.
















생존자 데리고 선행그룹에 도착.
15시간째 행군
물은 점점 바닥나고. 다들 지쳐감.
그런데 아직도 전악;;;
물이 바닥나가자 한데모아서 관리. 분배식으로.



반도 재편성.
3반이 대부분 죽었다.
3반의 생존자를 1,2,4반에 넣는다.




4반 반장 사토 ㅋㅋㅋㅋㅋ 히스테리 경리년 귀여움.













원래라면 4시간50분 코스를 7시간 걸었는데도 주파못함.
중악산장도 아니고, 전악까지 앞으로 1시간 넘게 남았다.










현재 시간은 17시.
곧해도 질거다.
어쩔수 없이 오늘안에 중악산장가는건 포기.
여기 바위산에서 하룻밤을 보내자.












2시간씩 교대로 불침번.
아침5시에 다시 출발.
12시간 버텨야한다.











경계서는 사오토메
코앞에 산아래 도시 불빛이 보인다 ㅋㅋㅋ
시발 그니까 산장으로 왜 가 ㅋㅋㅋㅋㅋ
무리해서라도 하산루트 탔어야지 ㅋㅋㅋ






이때 나이든 경리년 츠지(53)가 사망.












동시에 원숭이 등장
다들 돌을 들어라!!!
















10화
싸우자!!!
(다들 통나무는 들었겠지!!)














근데 ㅋㅋㅋㅋㅋ 미친ㅋㅋㅋ
원숭이 새끼 활쏨ㅋㅋㅋ
너 사람이지 ㅋㅋㅋ











럭비경험 있는 안자이가 풀파워 투척.












미야타, 사오토메가 돌굴려서 쫓아낸다.












일행은 아침을 맞이한다.
한명이 죽었고, 한명은 골절.
미야타는 츠지를 죽인게 진짜 원숭이일까 의심함.
(미야타는 영업부장 히무로한테 속아서 양복입고 옴 ㅋㅋㅋㅋㅋ
부장새낔ㅋㅋㅋ 히무로 부장은 지금 2반 반장.)





1권 끝.











사토년(30) 귀엽다.
입가에 점 있는것도 그렇고. 히스테리 부리는것도. 반장 맡은거보니 생존하면서 꽤 활약할듯.
자존심 쎄고 까칠한 년이 꼴립니다.





미야타 예상대로 츠지는 내부범행이겠지? 그러려고 약해사건 설정들어간거겠고.
하세가와도 수상하긴함. 그렇게 등산 잘아시는분이 ㅋㅋㅋ 초심자들 데리고 중악산장까지가자고 하다니.
물 모자라는것도 뻔히 알잖아.



원숭이는 사람? 생물병기? 주인공 회사가 제약회사니, 실험으로 탄생한 변종???
혹성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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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각시수련 2017/07/28 03:28 # 답글

    ゆっくりMMR紹介第9章~1999人類大審判の日~
    http://www.nicovideo.jp/watch/sm31620486
    몽키피크 깜짝출연
  • ㅇㅇ 2017/07/28 03:36 # 삭제 답글

    아는 사람이 산에서 미친 원숭이새끼한테 죽었다고 하면 슬프기보다 어이없을듯
  • ㅇㅇ 2017/07/28 13:54 # 삭제 답글

    원숭이 전설 웃기네요 원숭이를 죽였는데 해결이 안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각시수련 2017/07/28 23:02 # 답글

    몽키피크 27화
    사내에 원숭이의 협력자가 있다는 식으로 흘러갔다. 다들 의심암귀.
    미야타파, 안자이파로 갈라졌다
    미야타파 중악산정 도착.
    눈앞에 암쇄산이....
  • 흔한 2017/07/29 08:43 # 삭제 답글

    슬러쉬 호러 영화 단편 느낌인데..어떤식으로 편집하고
    스토리를 풀어가는가에 따라 평가가 틀려질듯 하네요.
  • 각시수련 2017/07/29 22:33 # 답글

    시나사카 코지 만화 추천. (동패작가)
    BW 뷰티풀 월드.
    히로인 68세. 전설의 고래엔드;;;
    http://www.nicovideo.jp/watch/sm31038367
  • 스카라드 2019/06/01 23:09 # 답글

    이야기 전개상 어쩔 수 없지만 원숭이에게 습격당했다고 해도 산장 방향으로 등산을 하지 말고 그대로 회군하여 온천여관쪽으로 하산하는 편이 백배는 나았어요. 믿음직한 안자이,사오토메,그외 남자 몇명이 전방 호위에 나서고 - 부상자들도 어떻하든지 챙겨서 - 나머지 사람들이 배낭을 방패 삼고 돌맹이라도 던지면서 대응하면 원숭이라도 어쩔 수 없거든요. 등산을 한답시고 가지고 있는 생수는 다 마셔버린 최악의 상황에서도 결국 제약회사 직장인들은 스스로 사지로 들어갔어요. 이게 완전한 우선책입니다.

    어쩔 수 없다면 차선책으로 부상자들은 보호하면서 날렵한 사오토메와 몇몇 사람만을 - 네비게이션 보는 놈 포함해서 - 뽑아서 온천여관쪽으로 졸라게 달려서 구조요청을 하는 겁니다. 중간에 원숭이가 습격해도 사오토메라면 무슨 수를 써서든지 여관에 도착해요. 사실 원숭이 입장에서는 제약회사 일행이 다시 여관쪽으로 회군해버리면 저지할 방법이 없어요. 설마 산장쪽으로 갈까?라고 여겼지만(각본에 상관없는 뇌피셜) 불쌍한 직장인들이 굳이 등산을 하는 경로를 선택했지요.

    => 제가 각본을 썼다면 일행이 무사히 온천여관에 도착했지만 그곳에서 고립되는 혹은 사오토메가 네비게이션하고 같이 온천여관으로 달려가다는 전개를 이어갔을 겁니다.



    ps. 제약회사 일행은 등산 강행군 하지 말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온천여관쪽으로 가거나 남주를 여관으로 급파해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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