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나 테슬라는 추리하지 않는다 5화 본격 취향 만화









니시나 테슬라 4화. 테슬라의 정체





아직도 서적 릴레이 안끝남.
다음주쯤에 진짜 후반전?






네모난 죽음.


단숨에 호러로 ㅋㅋㅋㅋㅋ
어째 매화마다 장르가 바뀌냐.





















날조 모모타로








생각해보니 책 타이틀 아래에 숫자가 적혀있었다.









설마 발자국인가!!
76보, 18보, 2보걸으면 보물!!
모모타로 개드립에 테슬라 극혐표정











숫자는 다름아닌 다른 메시지.
해당책의 페이지, 행, 숫자. (ex.76페이지 18행, 2번째 글자)
전부 모으니까 니시칸자키 65-8






일(一)은 하이픈으로 해석.
하지만 니시칸자키는 7쵸메까지 밖에 없음.
그래서 번지수로 해석.
니시칸자키 6-5-8번지로 간다.











니시칸자키 6-5-8
가보니까 낡은 병원이.
사각형건물.







니시나 테슬라의 가설.
























보통 만화였으면 여기서 끝났겠지만.
테슬라가 계속 찝찝한 표정.









다음날 다시 연락한 테슬라.









도서목록을 건네주면서 하는말.
출판물은 히라가나 타이틀이 적다.
아동도서가 아닌이상 카타카나, 한자로 시작하는 타이틀이 압도적.




그렇다면 四角い夕陽은 5권으로 충분한데
왜 히라가나까지 섞어 四かくいゆうヒ 7권으로 만들었을까?











더 이상한건 ゆうヒ로 썼을까?
유우히의 히(ヒ)만 카타카나.










유일한 한자는 四자뿐.
그래서 아마도 四는 장소일것이다.
사각형 병원의 4층이 소아병동.
사각형구조에 서쪽보고 있음.









그리고 유우히의 히(ヒ).
유우를 夕으로 변환하고.
병원주소에서 남았던 일(一)을 이곳에 넣어보면.




네모난 죽음.





5화 끝.















덧글

  • 2017/07/24 10:36 # 삭제 답글

    이 에피소드는 일본어에 대해 잘알지 못하면 후반에 재미가 없을지도 모르겠어요
    정통 추리소설 식의 일본어 조합으로 이끌어 나가면 집중력이 떨어질수도..
  • 명탐정 호성 2017/07/24 12:06 # 답글

    정말 어렵군요. 저는 현재 영점프 편집부에 영점프 전자화를 희망하는 편지를 보냈습니다.

    나중에 영점프가 전자화되면 저의 업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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