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오카 요시츠구 스레 개잡소리







사와시로 미유키
마츠오카와는 전혀 이야기하지 않았다
토마츠나 타케타츠가 있을때는 현장에서도 활기차지만, 없을땐 가라앉아있다
마츠오카는 스스로 제일 구석에 앉는다. 그러면 토마츠가 옆에 앉는데,
토마츠가 없을때는 마츠오카가 있는 소파에 아무도 앉지 않는다.
보다 못한 음향감독이 소파에 앉으라고 했다.
마츠오카에게 "내가 옆에있으면 좀 거북하지?"라고 물었는데, 뭐라 안들리게 중얼중얼.
"키리토와 시논이 사이가 좋으면 몰라, 그렇지도 않은데 붙어있는것도 좀"
그래서 소파 반대쪽 끝에 앉았다.









사와시로와 히다카가 괴롭혔기 때문에
현장에 익숙해진 지금의 마츠오카군이 되었다.








한때 동업자한테 칭찬받았는데, 나중에 "거짓말이야"라는 소릴 들어 인간불신으로







마츠오카 불쌍한 에피소드는 그만









언젯적 이야기를...









마츠오카는 일로서 결과를 보여주니까 괜찮잖아
토마츠 꽤 착한 성격이었네






>토마츠 꽤 착한 성격이었네
멍청하지만 근본은 밝은 성격.
주연과 히로인 사이좋게하려는것도 있겠지만













소아온 3기는 보호자 카야농, 노부나가가 있어 다행이었다








BLCD 녹음때는 활기찬 마츠오카군








올해만 극장판 3개 주연맡은 남자.











하렘







사진 한가운데는 빨리 죽는다는 이야기가






저렇게 여성성우에게 둘러싸이는 일이 많으니
마츠오카군 정기 다빨릴듯









토시아키가 보고 싶어...









>토시아키가 보고 싶어...
노부나가가 보고 싶어










장인기질
나이 좀 들면 관록도 생긴다.
솜씨 좋지만 까다로운 노인 스타일.







인간은 많이 접하면 익숙해진다. 이벤트 미친듯이 불려나가니까
최근엔 그렇게 사람안가리는 요시츠구









사랑받는 캐릭터네 부럽다











일요일 이벤트
헤어스타일...






>헤어스타일...
10년전 유행했던 머리














마츠오카군 후배한테는 인기 좋은것 같던데...
오히려 사와시로 싫어하는 사람이 현장에 많은거 아냐?







>오히려 사와시로 싫어하는 사람이 현장에 많은거 아냐?
사와시로는 성우계 차세대 견인역.






>오히려 사와시로 싫어하는 사람이 현장에 많은거 아냐?
사와시로 싫어하는 감독은 많을것 같다






>오히려 사와시로 싫어하는 사람이 현장에 많은거 아냐?
일찍 데뷔해서 경력만 엄청길다.
나이에 비해 거물급 느낌이라 다루기 곤란.











사와시로가 잘못한게 아니지
장애인 상대하는거 힘듬












근데 왜 마츠오카 돼지같이 살찌는거냐?
스트레스??







>근데 왜 마츠오카 돼지같이 살찌는거냐?
근육트레이닝 하다 망했다는
토시아키발 정보







>근육트레이닝 하다 망했다는
기분나쁘다는 소리 자꾸듣자, 근육키우면 되겠지!! 라는 발상이
토시아키 그자체.







살찌니까 목소리 더 좋아졌다







진짜 근육 트레이닝한거냐?
아무리봐도 매일 라멘 처먹은것 같은데









역시 녹음뒤 식사나 술자리 때문에 살찐건가
체질탓도 있겠지만
살빼면 평범하게 괜찮은데








데뷔때와 비교했을때 15킬로 더 찐듯.












그야말로 이런 느낌.










사와시로, 마츠오카
둘 다 일은 잘하지만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타입






사와시로는 공격받을것 같아 함께하고 싶지 않다
마츠오카는 삽질해서 발목잡을것 같아 함께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저 두사람 지금은 의외로 사이좋음.









사와시로는 자기와 이해가 맞는 상대이외는
전부 대화에서부터 노골적으로 가시 돋고, 깔보는 느낌이 전해져서
무섭다









그런 사와시로 파이센도 사나다 아사미(真田アサミ)한테는 고개를 못든다







>그런 사와시로 파이센도 사나다 아사미한테는 고개를 못든다
대선배 히카미 쿄코에게도 그런 느낌
다나카 리에와는 로젠메이든 라디오때 이챠이챠거렸다







후지와라 케이지, 오미가와 치아키 라디오에 게스트출연했을때
노골적인 대응의 차이









마리호리때는 코바야시 유우의 텐션에 못따라간 사와시로 선배
코바야시는 이대로가 좋은것 같아...라며 식겁






>마리호리때는 코바야시 유우의 텐션에 못따라간 사와시로 선배
그건 누구나 다 그렇다







코바야시가 일에서 본실력 발휘하면 대항의식 불태우는 사와시로 선배












사와시로 남편이 누군지 굉장히 궁금하다
가능하면 밤의 상하관계도












사와시로는 나미카와 다이스케에 대해서도 말해줬으면 싶다
나도 한번 섹스한적 있습니다 라든가












쿠레나이 코멘터리에서 감독이 사와시로 너무 진지해서 대단하다고 말했다
미유키치 나오는 코멘터리도 재밌다






쿠레나이 코멘터리에서 사와시로는 로젠메이든 이야기만 했었던것 같은데...






>사와시로는 로젠메이든 이야기만 했었던것 같은데...
여성성우들은 코멘터리에서 작품이야기 잘 안한다
샤나때도 여성진끼리 코멘터리 시켰더니 그냥 잡담회.
이거 먹었다, 어제는 저거 샀다 등








사와시로 선배는 작품 이야기해서 좋다.






사와시로 파이센은 작품내용에 흥미있을때와 없을때의 차이가 너무크다.
좀 어른스럽게 대응해주세요












앱솔루트 듀오 현장의 감상
"스와 아야카(諏訪彩花)짱과 자주 대화했습니다. 치유받았습니다" 라고 말했던 요시츠구








마츠오카는 성우치고는 목소리 너무 평범해서
출연했는데도 모를 경우가 많다







사람 누구나 잘하는게 있고 못하는게 있다
그래도 일은 잘하잖아










옛날이야기지만 소아온2기 코멘터리에서
사와시로, 마츠오카, 토마츠회가 있었는데 두사람 사이에서 고생하는 토마츠가 재밌었다.
쓴웃음만 가득했음






>두사람 사이에서 고생하는 토마츠가 재밌었다.
마츠오카는 말꺼내는 타이밍이 너무 독자적이라, 대응하기 힘들다
이상한 타이밍에 갑자기 말하기 시작하니까 모두의 대화가 삐걱거림







시골사람이 도시분위기 못따라가는것과 같다
















토마츠는 자애의 여신인가?





>토마츠는 자애의 여신인가?
프로







>토마츠는 자애의 여신인가?
그렇다






>>토마츠는 자애의 여신인가?
본인도 그런 설정으로 행동하는것 같다








그야 칸나기님이니







토마츠는 현장에서 녹음 끝나면 직접 문열어줄 정도로 품성좋다












이런 수영복 입어주는 시점에서 성격 안좋을리가 없다






토마츠 호감도 올리는 스레였다...













요시츠구는 주역뿐만 아니라 조연도 꽤 나오니까 목소리 안듣는 시기가 거의 없다.
코미디 연기 좋음









마츠오카군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한다.
마츠오카군도 누가 자길 이해해달라고 생각하진 않을걸







마츠오카는 작품으로 성적을 남기지만
무슨짓 할지 예상이 안되서 함께 하고 싶진 않다










어설프게 접근했다간 둘다 손해보는 패턴
그냥 내버려두는게 좋다












목소리는 진짜 멋진데
키리토군









사와시로도 유부녀고
많이 둥글어졌다
배라든가








이케멘 쇼타 목소리는 다른 성우도 얼마든지 있다
이상한 캐릭터로 미는게 좋다고 생각








사와시로 센빠이 "고토상은 왜 성우가 된거야?"






사와시로는 자기가 퉁퉁이인걸 숨기지 않는다








옛날에 미카코시가 개찰구에 걸린 마츠오카 냅두고 도망침
보통이라면 보통














사와시로 선배13세.






사와시로 선배는 경력 길지







사와시로는 강할것 같다 여러가지 의미로








최근 신인성우들은 미유키치 앞에서 벌벌떨걸






미유키는 옛날에 있었던 엄하고 무서운 선배를 목표로 하는건가
도대체 누구한테 물려받은거냐?










사와시로는 인격파탄으로 조만간 사라질것 같다
이거 예언







사와시로의 선배들도,
아... 저 여제의 후배가 아니라 다행이다라고 생각했을듯.







진짜로 인격이 괴멸적이라면 옛날에 망했다.












오카모토가 사와시로한테 연기기초를 배웠다
무섭지만 좋은 선배







>오카모토가 사와시로한테 연기기초를 배웠다
>무섭지만 좋은 선배
미남에겐 친절한 사와시로 선배







사와시로 선배는 라디오에서 후배한테 비꼬는 이야기 많이한다
시청자들은 무섭다












앞으로는 우치다 아야가 흥할거라고 본다
사와시로의 능력호환. 인격도 좋음









우치다 남매는 사이좋은데 사와시로 남매는?







사와시로 동생 라디오 나왔을때의 이야기
대개 누나 무섭다는 에피소드





남동생이 미야노 같이 되고 싶다고 하자 당황한 사와시로.











마츠오카 스레인데 사와시로 이야기가 메인이 될정도로
마츠오카 관심없는 토시아키가 많다는건 알았다







솔직히 마츠오카 같은 후배가 제일 곤란한다.
모두와 사이좋게 지내라고는 말안하지만
적어도 미묘한 분위기가 되지 않도록 모두와 커뮤니케이션 좀 취해라....







>모두와 사이좋게 지내라고는 말안하지만
>적어도 미묘한 분위기가 되지 않도록 모두와 커뮤니케이션 좀 취해라....
그야말로 직장내의 토시아키....









마츠오카 기분나쁘지만,
귀엽고 재밌어서 좋아한다.









마츠오카, 사와시로 같은 부류라고 생각한다












역시 마츠오카군에겐 카야노가 필요









소아온라디오 1기때의 마츠오카 커뮤니케이션 장애는 리얼이었지만
지금은 누구 라디오나 영상방송에 나가서도
토크 안정적으로 잘한다





커뮤장이 무리하는 느낌이라 치유받는다.








마츠오카 스레인척하는 사와시로dis스레잖아!!






성우는 이상한 사람들 많은데
진지한 방면으로 이상하면 그건 그것대로 힘들다







연기자로서의 사와시로, 마츠오카는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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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존다리안 2017/07/21 17:43 # 답글

    역시 디오야! 우리는 상상도 못한 일을 태연히 해내! 거기에 끌려! 동경하게 돼!
    (이렇게 외치다 나중에는 노부유키라고 이름바꾼 디오에게 칼빵에 주먹질까지...ㅋㅋㅋㅋㅋ)
  • 더스크 2017/07/21 19:29 # 답글

    사와시로 얘기 그만해라 ㅋㅋㅋ
  • ㅇㅇ 2017/07/21 20:21 # 삭제 답글

    오카모토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사와시로한테 연기지도 받은적이 있었군요
    연기지도받고도 그렇게 발연기냐...싶네요
    연기가 자랄기미가 안보이는데 배역도 처음부터 이상하게 좋고 유명선배가 연기지도도 해주고 빽이 쩌는것같은 성우
  • ㅇㅇ 2017/07/22 12:43 # 삭제 답글

    낯가림도 심하고 커뮤장애도 심각한데 용캐도 라디오나 이벤트를 해가는 마츠오카 군.
    그나마 사이좋은 카야농조차 오랜만에 같이 라디오 하면서 마츠오카와 거리감이 느껴진다고 한걸 보면 친하게 지내기 정말 쉽지 않을 듯.
  • . 2017/07/22 15:12 # 삭제 답글

    이거 완전 사와시로 씨 디스하는 스ㄹ..ㅋㅋㅋㅋ
  • Nagosan 2017/07/22 16:50 # 삭제 답글

    마츠오카 스레인줄 알고 열었는데 사와시로 스레였던 것에 대해서
  • ㅇㅇ 2017/07/22 18:22 # 삭제 답글

    사와시로 너무 까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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